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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는여자와 살찐여자[7]
by 어떻하라구.. (대한민국/여)  2010-05-03 15:59 공감(0) 반대(0)
남자들은 잘먹는 여자가 좋단다.. 밥 끼작끼작 먹으면 복없다구. 근데 살찐여자는 무슨 전염병있는 여자처럼 싫어한다. 잘먹는데 어떻게 살이 안쪄.. 어쩌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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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0-05-03 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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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잘먹어도 절대 살 안찌는 모델같은 여자들만 만났는데
5월2일  2010-05-03 16: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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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는 또는 많이 먹는 걸 좋아하는건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나 좋아하는거 아닌가요?
통통해서 애잘낳을걸 같다는 듯,,하면서,,,
젊은 남자중에 여자가 게걸스럽게 많이 먹는거 좋아하는 남자도 있나요?
상황과 장소에 따라 먹음직스럽게 맛있게 먹는 모습이 좋아보인다는 것이지
꾸역꾸역 게걸스럽게 많이 쳐먹어대는 펑퍼짐한 스타일 좋아하는 남자 없습니다.
요즘엔 늙은남자도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남자든 여자든 잘 먹어도 자기관리잘하는 사람은 살찌지 않습니다,
운동을 하든 다이어트를 하든 먹을땐 먹고 관리할땐 합니다.
펑퍼짐한 타입이 시도때도 없이많이 먹어서 펑퍼짐한 거지요,,
맞는 말이잖아요?
음식은 골라서  2010-05-03 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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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먹어야죠. 돼지비계있는 것만 먹으면 그런데요. 그리고 운동하면 빠지는데요. 5키로 빼느라 엉청 고생 중 ㅋㅋ
나도  2010-05-03 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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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는데...
근데 운동 열심히 해서 살 안찐다
잘먹고 운동등으로 인한 관리로 살 안찌는 여자는
결국 운동미인, 건강미인 이란 뜻...
남자가 초콜릿 복근 있는거 좋아하는 여자와 같은 심리란 거죠
잘먹고 운동 많이 하지 않는 한 초콜릿 복근 가질 수 없답니다
아마도  2010-05-03 17: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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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적깨적이라는게 밥알 세면서 먹는 여자를 말할거예요.
한숟가락을 푹 떠서 먹는게 아니라 젓가락으로 마치 밥알 몇개 집어서 먹는듯한?
그런 여자는 같은 여자가 봐도 짜증나요.

글쓴님의 글과는 좀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제가 아는 여동생이 있는데 키가 160정도에 몸무게는 70이 좀 안되는듯해요.
같이 밥먹는 동료가 말랐는데 그 동료랑 자기는 먹는량이 똑같은데 자기만 살찐다고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하네요.

제가 자세히 살펴보니,
그 동생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게 고기라며 일주일에 고기를 3-4번은 꼭 먹어야하고,
술 좋아하고, 세상에서 젤 싫은게 운동이고, 움직이는게 귀찮다더군요.
거기다 살뺀다고 한달에 100만원하는 한약을 먹는데 밥은 조금 먹고 중간에 간식을 꼭 먹습니다.
그 마른 동료에 대해 물어보니,
제가 아는 동생은 편식이 심한 반면, 그 동료는 편식 안하고 다 잘먹지만 고기류를 즐기는건 아니고 간식 잘 안먹고
운동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움직이는거 좋아한다네요.

정말 물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나 아무리 먹어도 안찌는 체질도 있다고 하지만
본인의 생활습관도 꼼꼼하게 챙겨봐야하는것 같아요.
...  2010-05-03 18: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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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위가 작은지 과식은 절대 못하는데 하루 에 5끼정도 먹는거 같다. 야식포함~~ 밤에 후라이드 치킨자주 먹는데도 살이 안찐다. 아..난 살찌고싶다. 너무말라서 눈물난다. 이 심정 모를꺼야. 옷 사러가도 맞는게 없다. 비법은 조금씩 자주 먹으라. 이러고 몇십년 살면 살이 저절로 빠질터.
나름생각포비  2010-05-03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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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잘 먹는 여자가 좋습니다....
저희 식구들도 잘 먹고....
한참때 저희식구 한달에 한가마 반식 먹었는데...
^^
암튼...
제 기준에 잘 먹는 여자라는 것은....
음식을 많이 먹는다는 개념보다는...
적당히 남김없이 행복한 표정으로 드시는 분들...
좀 살을 많이 가지고 계신분들이...
드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을 때도 있고...
살이 많이 도망가신분들이
참 않좋게 보이는 것도 있고...
전에 참 괜찮다 싶으신분...
젓가락질 연습만 하시는 건 그렇다고
그래도....
얼마 안되는 음식 입안에서...
쩝쩝.. 소리 날때...
제 귀에 보청기가 달렸나 싶을 정도...
아...
그냥...
아니다 싶더라고요....
잘먹는다=살찐다=뚱뚱한여자는 싫다...
그런 등식은 성립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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