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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남자입장에서 여기 글 보면 너무 경악스럽네요.[18]
by 휴... (대한민국/남)  2010-05-09 13:00 공감(0) 반대(0)
지금까지 그 누구보다 바르게 살아왔다 생각합니다.

이곳 선우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성품을 가진 여성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가끔 여성분들 여기 올리는 글 내용 읽어보면 너무도 경악스럽습니다.

유부남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왜 만나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삼류드라마나 긴급출동에서나 나오고..
내가 접하는 평범한 보통세상에서는 없는일인줄 알았어요.

예전에 전문직 못만나서 인생 포기라고 한 글도 무척 놀랐습니다.

그런 사고방식의 여성들이
여기서 내가 매칭해서 만나는 상대방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무섭기도 합니다.

이곳은 저에게 맞지 않는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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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9 13: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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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기에서 그런 여자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큰 소득입니다. 그렇죠?
공감  2010-05-09 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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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저도 여성이지만 유부남이 옆에서 뭐라고 한들 이곳 게시판에 글 쓰시는 분이시라면 여기 회원이라는 얘기일텐데 결혼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이 무슨 생각인지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지만 그게 꼭 여성에게만 한정된 것이겠습니까? 남성분들도 정말 무서우리
만치 여자 외모에 집착하고 나이에 집착하고.. 섬짓한 표현들로 가득찬 글들도 정말 많습니다. 게다가 얼마전 본 글 중에는 죽고 못살만큼 사랑하는 여자가 아이를 못낳기 때문에 여기 가입해 놓고도 그녀를 못잊어 힘들다는 심경을 토로하던 분도 계시더군요. 어느정도의 마음의
정리도 안된 채 선을 보겠다는 그런 남성분들을 보면 삼류 드라마도 아니고, 참 이기적인 마음으로 선우에 가입해 다른 여성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무서워집니다. 결국 좋은 사람 만나고 못만나고는 순전히 운에 달린 것 같은.. 뜬구름 잡기 식인
듯한 생각이 드네요.
흠.  2010-05-09 13: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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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봐로는 제정신인 사람 잘없습니다..특히 잘난 사람은 더더욱~고시본사람은 고시시절에 정신병으로 강박증진단받고, 수면제 달고살고 전문직남성에 도박하고 수면제 없으면 잠안오고,,,여자들도 대학교수하면서 맨날 밤문화즐기고, 룸에서 일하다 학벌되고 인물되니 전문직이랑 결혼하고,,,허다합니다..결국 남자건 여자건 잘나면 과거는 아무것도아닌게 되는세상인가봅니다..씁쓸하죠..그리고 본인이 잘나도록 노력하는수밖엔....ㅎㅎㅎ
분석쟁이  2010-05-09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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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평범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
여기서 적응하기가 정말 어렵다는 것을 요즘 많이 느낍니다.
윗글....  2010-05-09 13: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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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진짜 분석쟁이님이 쓴글일까....심히 의심된다는.....
 2010-05-09 13: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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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쟁이님이 아니더라도 다들 생각 비슷할걸요.
저도 이제 맘접고 온라인 검색창 닫았습니다.
그냥 매니저분한테 다 맡기고....
m  2010-05-09 13: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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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조건 좋다고 들이댄다고 여자들은 그런것에 넘어가지 않잖아요. 그냥 착하고 성실하고 돈벌어오고 나 좋아해주는 남자.. 그게 최고에요. 단 외모나 성격이 거부감 들면 안됩니다. 못생겨도 느낌이 좋으신 분.. 똑똑하지 않아도 마음이 따듯한 분.. 그런데 이런 분들은 다 결혼한 것 같아요. 그래서 눈높다는 소릴 듣나봐요.. 엉엉..
여자  2010-05-09 13: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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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에도 경악스런 글이 여기 게시판엔 수두룩 하죠. 볼때마다 여기서 내 짝을 찾겠다고 생각 한 내 자신이 한심 스러워지죠. 그래도 한편으로는 님이나 저같은 평범한 사람도 있지 않겠나 싶어서 아직 미련이 남네요. 휴~
저빼고 괜찮아요.  2010-05-09 13: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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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쓴 사람인데요.
--;;;죄송해요.. 저때문에 다른 분들이 피해 보네요.
선우에 분명히 .. 99%남녀가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 빼고~~--;;
지송
글쓴이님.께..  2010-05-09 1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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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그리고 그런좋은 분으로 골라 만날거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
^^  2010-05-09 16: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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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은 좀 뭐랄까??? 잡탕구리 같죠.
익명 게시판인데다가 서누가 온라인 위주의 사이트가 되어 가고 있고... 서류인증을 거쳐야 하는 분도 계시지만 차마 서류를 낼 수 없는 분들도 계시겠죠.
결과적으로 별별 사람 다 있는 것이고... 비단 여자들만 그런게 아니라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정 글을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수준낮은 글들이 꽤나 많습니다.
결국, 게시판을 보고서 선우회원에 대해서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들끼리 만나게 될겁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사람만의 향기가 있으니까요.
외국계  2010-05-09 16: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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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막장이 궁금하시다면 다움-미즈넷 가보세요. 세상만사 요지경이라는 생각을 하시게 될꺼에요~
막장 드라마  2010-05-09 18: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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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막장 드라마 봤다고 생각하고 넘어 가시길..게시판 글이 다는 아니죠. 빙산의 일각일 뿐이고 가장 모난 부분이 두드러져 보일 뿐~
경악스러운 글도 많고 이상한 생각 하는 남자, 여자도 많지만 그런 생각, 행동의 결과는 다 자신이 받게 되어 있으니..남이야 어떻게 살든..자신이라도 바르게 살면 됩니다.

'저런 이상한 여자(남자)를 만나면 어쩌지..?' 걱정만 하고 있으면 아무도 못만나고, 아무도 못 믿고, 결혼도 못해요. 결혼해서도 행복할 수 없죠. 지나친 의심과 편견은 좋은 인연을 비껴가게 합니다. 먼저 맘을 오픈하고 사람을 만나되, 차분히 상대방을 알아가는 노력만 한다면..서로 믿음을 쌓아갈 수 있는 사람을 만나실 거예요.

아무리 세상이 진흙탕이어도 그 진흙탕 속에 물들지 않고 연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우리 자신이 눈이 맑아야 그런 사람도 보이는 거죠. 우리 자신이 눈 뜬 장님이라면 아무리 좋은 사람이 곁에 있어도 못 보고 지나갈 뿐입니다.
남의 말에 솔깃하지 말고 우리가 자기 삶의 중심에 서 있으면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만나게 되죠.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싶으면 좋은 삶을 살아가면 되죠. 걱정 마세요^^
주차의신  2010-05-09 18: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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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님의 글, 멋집니다. 그리고 동의합니다.
근데..  2010-05-09 19: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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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꼬시는 유부남이나 거기에 넘어가는 여자나 똑같은데 왜 여자만 나무라는지...사실 더 경악 할 일은 멀쩡히 가정 놔두고 딴여자 꼬시는 유부남인것 같은데...그렇게 따지면 여기 선우에도 추후 결혼하고 딴여자 한테 눈돌릴 남자 많지 않겠어요? 이런거 저런거 걱정하다 보면 결국 사람 믿고 못만납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부터 똑 바로 살면 됩니다~ 그럼 더 바라지도 않고 딱 나만큼만 좋은 사람 만날꺼에요~ 전 그렇게 믿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2010-05-09 2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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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들 모두 된장녀임. 끝!!!
위에 근데.. 님  2010-05-09 21: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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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나무라는건 당연히 남자니까 남자입장에서 글을 쓴거지요.
그 유부남을 남자인 글쓴이가 선자리에서 만날일이 없잖아요.
엄연히 가정이 있는 유부남과 사귈생각을 하는 이상한 여자를 선자리에서 만날까봐 걱정되고 두려운것이지요.
O형남자  2010-05-10 0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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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영화관에서 나오는 대한뉴스보다 사랑과 전쟁같은 막장드라마가 더 인기가 있는 거예요.. 누가 여기 게시판에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고 세계평화를 위해 자기 목숨 바칠거라고 쓴다면 그 글 누가 읽기나 하나요?? ㅎㅎ.. 오히려 자기랑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데.. 여기 게시판 글 하나하나 댓글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해서 열받고 혈압오르는 사람이 이상한 거지요.. 학창 시절에도 집 학교 집 학교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지만 그들은 실체가 안드러나 누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사고치고 구설수에 오르는 사람들이 관심을 끄는것 처럼.. 지극히 평범하지 않은 생각으로 우리를 웃겨주는 많은 사람들의 활동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분석쟁이님은 지극히 평범한(?) 사고를 가진분일지는 몰라도... 지극히 평범한 글을 쓰는것 같지는 않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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