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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 한 것[9]
by ひとり (대한민국/남)  2010-05-09 21:46 공감(0) 반대(0)
내가 좋아하는 커피가게에서 엇그제 구입한
로스팅이 잘 된 커피콩을
수동 그라인더에 넣어서 잘 갈아 놓고
커피 가루를 필터에 얹어 뜨거운 물을 붇고.
커피향을 음미하면서 뜨거운 액체가 잘 우러나오기를
바라고 있는 중인데....

같이 마셔줄 사람이 없네요~
어디 커피 좋아하는 분 안계시나요??

아까 마트가서 좋은 와인을 싸게 팔길래 한병 집어 왔는데
이것도 딸 수가 없네요. 같이 마셔줄 사람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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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도  2010-05-09 21: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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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마드시고 커피까지 ^^ 님아디살짝힌트주심안될까요? ㅋㄷ
요새  2010-05-09 21: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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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커피마시고 혼자 식사할수있는곳을 나도모르게 찾고있다는..--+ㅠㅠ아무리 외로워도 아무나는 안되는 모양입니다.
돈키호테  2010-05-09 22: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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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와인들...묵혀두다가 모임에 몇번 들고나갔는데...
선입선출을 깜빡해서 2년쯤 둔 넘들...맛이 밍밍하게 변해버린...미안한 마음^^;;
근래에 많이 정리하고도 지금 3병이 있는데...좀 괜찮은 것들인데...와인냉장고 사야하나?
국순당생막걸리는 마트가서 한병씩 사다놓고...유통기한 한달이 지나도록 안따고 그냥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막상 혼자 마실려고 사왔지만...혼자서는 손이 안가네요.
저는 커피는 별로 안 좋아해서...국화차, 녹차, 오미자차, 결명자차 등등 많이도 사두지만...결국 한번도 개봉안한채 통째 버리는 경우가 종종...
혼자 산다는 것은 정말 피폐한 삶...
오늘도 식사를 김치 + 반찬하나 + 어제 지은 밥 이렇게 3끼를 똑같이 혼자 먹었네요
그나마 오늘은 햇반 안 먹은게 다행...
어제, 오늘 부모님과 전화한통, 그나마 친구넘이 어인 바람인지 전화한통 때려줘서...너무나 반갑게 통화
주말 이렇게 보내는 날이면 월요일 회의때 말이 버벅거리죠-_-
다들  2010-05-09 22: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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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분들이군요^^ 이런분들을 셀프매칭에서는 찾지 못하고 있으니 전 아직 솔로인가봐요.
저여자  2010-05-09 22: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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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와 취향이 넘 잘맞네요. 커피와 와인을 넘넘 좋아라하는...그래도 저는 집에서 혼자 와인도 잘마셔요.ㅎㅎ. 누군지 정말 궁금하네요
반가운글  2010-05-09 22: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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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유일한 낙이 커피하고 와인인데, 저랑 공통점이 있는 글을 읽게 되니 그냥 반갑네요^^
근데 와인 좋아한다고 하면 된장녀로 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이제 혼자서도 커피 잘 마시고, 퇴근하고 집에와서 와인도 한잔씩 홀짝홀짝 잘 마시는데,,
가끔 좀 외롭긴 해요ㅠ_ㅠ
 2010-05-09 22: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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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시와 히토리 데스 ㅋ
4개국어 가능한 카펠뇨  2010-05-10 00: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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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a woman? Right? I'm a man.
I would like to drink wine and coffee with you.

아나따와 조세데쇼오? 와따시와 단세데스..
고히또 와인 잇쇼니 논다라 이이데스네.

니쓰 뉘더바? 워쓰 난더.
워샹 이치 흐어 카페/푸타오지우 .
ひとり  2010-05-10 0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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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a gay,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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