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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삭제[37]
by 만나본녀 (대한민국/여)  2010-05-13 04:13 공감(3) 반대(0)
그만합시다.
댓글단거 보니까 가치 없는 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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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포비  2010-05-13 04: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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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님...
좋으신 분 같으신데...
나름 맘 상하셨나봐요...
님이 아니실수도 있죠...
그분은 단지 글쓰게 좋게 표현한것 일 뿐인데....
^^
넘 맘 상하시지 마시고요...
^^
기분 푸시길 바래요...
글고 좋은 분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
 2010-05-13 04: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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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호되게 당하신분이시구나...

음... 참 씁쓸합니다. 남자분이 밥값 아까워서 그랬는지, 여자분은 비싼밥까지 얻어먹고 바로 못오시고 계속 끌려 다니시고...

그리고, 이렇게 흥분할 필요없어여..여기서 인기투표같은거 안합니다.
단한명만 만나면 되는거예여.

이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그냥 흘려 보내면 되여..
이렇게까지 글 남기면서 쏠필요는 없어여..

여러명 데리구 살 여자분은 아니자나여. 그냥 님이 좋고 님이 마음에 드는 남자 잘 만나세여..

어떤 남잔지...
참 불쌍하다. 밥 사주구 욕먹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키호테  2010-05-13 07: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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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죄송해요. 화푸세요.
서울분 만난 분도 몇분 안되고 로그인 시간대를 봐서는 3분 중 한분인데, 그 중 어느 분인지 대충 알겠는데 별로 신경 안써요.
(여긴 어나니머스 게시판이니깐)
전에도 제 글이나 댓글에 한두번 저를 험담하는 댓글을 봐서 대충 짐작하고 좀 서운했는데...
네 저는 40살 노총각입니다. 맞아요.
그런데 제가 연예인급 외모를 바라는 것 아닌데...왜 그렇게 생각을 하셨나요? 그날도 그러한 말 한마디도 한적 없는 것 같은데요...
제가 원래 외모에 대해 폄하할려고 쓴 글은 아네요.
그냥 솔직히 프로필 사진보고 첫 만나는데 외모에 대해서 제 머리속에서 섣불리 들었던 판단들을 그대로 적었던 것이에요.
물론 저도 매너가 좋지 못한 몇분 때문에 서운한 맘에 그 글을 쓸때에는 굉장히 시니컬하게 적었던 것이에요.
그런데 그 글 내용에도 있다시피...사진과 다름에 바로 적응되고 잠깐이나마 같이 있어도 친숙해지고 맘에 들어서
최선을 다해 잘해주고 싶었어요. 제가 만나본 사람 전부 다한테. 그 글에도 그렇게 되어 있을거에요.
돈키호테  2010-05-13 07: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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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한테 하는 말은 아니니깐 또 화내진 마세요.
여자들이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는 말...
여자분들께 한을 품게 하고 싶지 않아요. 님께도 아마 한을 품게 할 행동들 하지 않았을텐데요...
세분 중 두 분...(님이 누군지는 알지만)한테는 죄송하지만
그날따라 일들이 있어서(친척관련 일, 업무상 약속) 식사만 하고 일어섰지요.
파스타와 피자를 나눠 먹었으니 그런 비싼식사도 아니고... 그 두분들에 대한 언급은 없었어요.
한분은 한번 더 뵈었는데 역시 식사만 하고...그분들 매너 참 좋고 맘에 많이 들었지만...저랑은 안 맞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
더이상 못 보게 되었네요.
그래요...님이 화나서 쓰신 말들 이해해요.
그런데 정말이지...저도 진짜 님 말대로 40살 노총각이니 의기소침해지고 맘도 참 슬프고 그러네요.
대기업 회장 이야기는 아마 밥을 빨리...많이...먹는다는 이야기였겠죠?
제가 H그룹에 다닌적이 있고 그때 가신들은 그 회장님 영향으로 다들 빨리 밥을 먹어 임원들과 회식때 그렇게 빨리 먹어 힘들었었다구...
제가 말주변이 없고 센스가 없어 할 이야기들이란게 그런 말들 뿐이었네요.
나쁜 의도로 한 말들 아니
돈키호테  2010-05-13 07: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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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깐 양해하고 화푸세요.

아...차근차근 생각해보니 제가 만난 분들 중 저는 다 맘에 들어서 싫은 내색을 한 분이 아마 없을거에요.
다만 저랑 좀 안 맞는 부분들이 있겠다 싶어...먼저 연락주셔도 간단히 회신했다가 다시 약속 안 잡아서 안 만난 분들이 절반이에요.

혹시 오해하시는 부분이 제가 과거 사귀었던 여자가 절세미인이었다는 부분때문에 제가 어리고 연예인급 미모만 좋아한다라고?
저도 거울 보고 삽니다. 님 말대로 40살 평범한 노총각 회사원이 어찌 어린 절세미인을 찾겠습니까?
그리고 능력이 된다해도 어리고 절세미인인분과 결혼하고픈 생각이 없어요.

과거 사귀었던 여자분은 저랑 아주 친한 고향선배가 파일럿인데 15년만에 우연히 만나
비행할때 봤던 미모의 승무원을 한명 소개시켜줬어요. 그 형도 같이 첨 비행해본...
그러면서 계속해서 소개시켜 줄테니 잘 골라봐라...

그녀 이야기를 한 것은 제 인생의 상당한 부분이었기 때문인데...
그 당시 그녀를 무척 좋아했지요. 그러나 제가 절세미인으로 소개팅시켜 달란 말 한적 없어요.
얼굴은 미인이나 마음은 미인이 아니라서...저는 2년간 맘 고생 톡톡히 했어요.

돈키호테  2010-05-13 07: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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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전
조건 안 따지고...
성실하고 착한 분 찾고 있어요.

물론 나이 40에 뭘 가리겠느냐만은
그렇다고 결혼해서 티격태격 하며 심지어는 이혼하니 마니 이렇게 살 순 없으니

제가 찾는 최소한의 요구사항...바래도 되지 않을까요?

요 며칠 맘이 참 슬프고 무겁네요...
돈키호테님  2010-05-13 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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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테 좀 뭐라 하지 마세요! 맘 상하신 분들이 계셨더라도 이렇게 대놓고 괴롭히면 속이 좀 후련하세요?? 돈키호테 형이 비꼬는 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사과도 했잖아요.. 아주 조금만 아량들을 베풀어 주세요.. 베풀고 살면 언젠가 복 받을 꺼예요.
돈키호테  2010-05-13 08: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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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아마 제가 댁으로 님 픽업가고...님이 감기가 아주 심해...감기에 뭐가 좋을까 여쭤보고는...님이 선택한 메뉴 중 가장 음식 잘하는 곳으로 모시지 않았나요? 식사를 한시간도 안되어 다 하면서 몇마디 나누지도 않아...차를 한잔 마시러 갔구요. 차 30분 좀 넘게 마시다가 거기 분위기가 그리 좋지 못하여...근처에서 다른 걸 해보러 갈까 하다가 너무 추워 감기에 안 좋을 것 같다고 제가 그냥 들어가자고 했지요. 그리고 댁 바로 근처까지 모셔다 드렸지요? 그때 님이 담에는 영화를 님이 보여주시겠다고... 그담에 문자를 먼저 보내셔서 영화 보지 않겠냐구...제가 네...했지만...님이 맘에 드는 분이고 좋은 분이시지만...왠지 님하고 저는 안 맞을 것 같아서...더이상 연락 못드리고 못 뵙게 되었네요.
물론 님 기억속의 저는 또 다른 저일수도 있겠네요.
서로가 같이 있었지만...다른 부분들을 기억할 수도...
여튼 님이 저한테 지난 번 댓글들과...이번에 이렇게 쓰신 글들처럼
심하게 하실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은데...
같이 있었던 그 몇시간이...이렇게 큰 부담이 되다니...
돈키호테  2010-05-13 0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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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다른 외모에 대해
단지 첫 느낌에 대해 쓴 부분들에 대해(전체 문맥상 그건 제가 말할려는 결론과는 무관한...)
이렇게 까지 여자분들이 분노하실 줄 몰랐어요.
오히려 그 글을 잘 읽어보면 저는 다 이뻐보이고 맘에 들었다는 건데...

그런데 저한테 오는 공격은
나이, 직업, 재산, 태도, 성격, 가치관 등등 전방위로 다 오네요.

님의 외모는 언급도 없었는데...
또 님에 관한 어떤 다른 사항에 대해서도 제가 비판적으로 쓰지 않았는데...
다른 여자분에 대해서두요...

제가 여자분들 직업이나 학력 사시는 집에 대해서 쓴 글들이 있나요?

...  2010-05-13 08: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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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무서운 여자네... 저런 속을 가진 여자가 걸릴까바 두렵기만 하다. ㅜㅜ
 2010-05-13 09: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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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잔데.. 돈키호테는 그딴 글을 써놓고 뭐가 문젠지조차 파악 못하는 사람 같다.. 그러니 40먹어서까지 쏠로겠지만...
할튼 선우에 있어보니.. 배우는건 단 한가진거 같다.. 곱게 늙는 사람 아무도 없단거...
허우대 멀쩡한데 늙었으면 그만큼 속이 이상하다는거...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글쓴님 의견 공감~  2010-05-13 09: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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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의견 공감~ 여자를 인간이 아닌, 외모와 나이로 상품취급해대는.. 그것도 나이 40의 아저씨가.. 감히 그런 평가를..? 그런남자 만날까 저도 두렵습니다.. 참 무서운 남자들..
아놔  2010-05-13 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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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댓글 안달라고 그랬는데.

돈키호테님 이중인격이심?
실컷 할말 다해놓고 그런 의미가 아니였다는둥 구구절절 변명 하지 마세요.
댓글여자들  2010-05-13 10: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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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는 여자들...
거울 좀 보세여..그리구 본인들 좀 잘 파악하세여....그리고 짖어여..제발!!
참~~~나  2010-05-13 1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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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잘라도 한참 모자른 여자들 투성이네....ㅜ.ㅜ
그러니..여기서 ㅜㅜ
참~~~나 님~  2010-05-13 10: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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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도 모질라도 한참 모자라서 여기 계시는거죠 그럼?
에혀  2010-05-13 11: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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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지맘에 않들면 않만나면되지
멀그리 헐뜯고 지랄들이냐

쯧쯧
에혀님은 한국인이 국어도 못하는 주제에 댓글수준봐라~ 쯧쯧  2010-05-13 11: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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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에혀님이 한 말은 돈키호테한테 하면 적격임.  2010-05-13 1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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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나 지맘에 안들면 패스하면 될 일을, 만났던 수많은 여자들 사진상 미녀였는데, 만나보니 저질로 평가해놓은 글들 읽어보면 정말 소름 쫙~~~~

돈키호테 옛날글 읽어보면, 정말 소름끼치는 사람임.
소름돋는 얼추 40대들 많이 있음. 여자분들 다들 조심하시길~  2010-05-13 11: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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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조심, 또 조심하시길~ 부디~
돈키호테는 이중인격이거나~ 눈치도 없고, 머리가 나쁘거나~  2010-05-13 11: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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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는 머리도 나쁘면서, 성격이 이중인격이기까지 하다~ 하나 더 보태자면 눈치도 없다~
아놔~ 도무지 40세 아저씨는 구제할 수가 없다..  2010-05-13 11: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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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40살 아저씨는 구제할 수가 없다~.. 도무지 40살 아저씨의 정신상태는 구제해 줄 수가 없는거다~~
 2010-05-13 12: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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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이얘기로 댓글 다는 인간들은 모두 39살까지만 살 사람들인가?

참~ 단순하군.
돈키호테가 평가한 9명의 미녀글.. 완전 저질..  2010-05-13 1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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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도, 거기에서 남자들이 누구하나 따끔하게 댓글다는 사람 별로 없고, 운없어서 이상한 여자만 만났다고 위로하더니.. 똑같이 남자들 이런글에는 가끔 열폭하는거 보면 신기할 따름..
 2010-05-13 12: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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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너무 궁금해서(조심해야 하니까)
그렇다고 71년 남성분들 모두 타겟삼으면 안되니까..
셀프검색에 나이 71~71 글구 하도 연봉이 세다고 하시길래 소득만 A 놓고 검색하니 겨우 2페이지 나와요.
거기서 의사분들 제외하고 공무원 제외하고
안경(본인글에 나와있더라구요)끼신 분들....로긴 순대로 보니...
대충 나오던데요....여기서 지역만 알면 딱인데...
글쓴이분 보세요.  2010-05-13 12: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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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님과 만나서 에프터 못 받아서 기분 나쁘다고 게시판에 비난 글이 많은데
제가 돈키호테라도 에프터 안합니다.
나이 먹고 수준은 애들 수준 보다 못하네요.
같은여자로서 글쓴님분 심정 구구절절 동감!  2010-05-13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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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여자로서 글쓴님분 심정 구구절절 동감~ 시원하게 글 잘써주셨어요..^^
저도 누군가 저를 저런 저질글로 묘사해놓으면, 생각할수록 열받을것 같아요.
돈키호테란 사람, 이미 여러사람 상처줘놓고.. 이제와서 정이간다고 하면.. 그 "정"도 오우~ 노우~!
윗분 보세요.  2010-05-13 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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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뚱맞게 웬 애프터 못받았다고 비난 글 올린다는 얘기하심?
제발 국어 좀 잘해봐요. 처음부터 올라온 글들 다 읽어보고 쓰시는 거요?
모르겠으면 검색어에 돈키호테쳐서 처음에 올라온 글부터 읽어보고 댓글 달아여..핀트 어긋난 댓글 좀 달지 말고~ ㅠㅠ
돈키호테 글 중에..  2010-05-13 13: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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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근차근 생각해보니 제가 만난 분들 중 저는 다 맘에 들어서 싫은 내색을 한 분이 아마 없을거에요"라는 말이 있는데, 그래놓고 뒤에가서 그런 저질글과 듣도보도 못한 표현을 써가며 만난여자들 험담을 한다는게 더 소름끼치네요.. 윗 댓글 어느분처럼, 이중인격자 맞는것 같아요.. 만날때는 다 맘에 들어 싫은내색 한 분이 없다니, 이제부터 만나는 남자들 모두 조심해야겠어요..!
헉! 찾았다!  2010-05-13 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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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누군지 감이 오는 듯 ㅠㅠ
절대 클릭 마시길.. 알고 싶지도 않다..  2010-05-13 13: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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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알고 싶지도 않다.. 흥! 괜히 눈만 버리고, 정화가 필요할 듯해서, 전 절대 클릭조차도 안할라우..
돈키호테란 사람 선우대표님한테도 자기친구 공정위원회 과장이라고.. 뭐라고 쓴 글 있는듯..  2010-05-13 13: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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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초반글에 선우대표님한테 자기는 선우에 얼씬도 안하고 선우에 선자도 싫다더니, 왜 나타나셔서 선우게시판에 이런 물의를 일으키는지.. ㅉㅉ
헐~  2010-05-13 13: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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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글도 있어여? ㅎㄷㄷㄷ 모야.. 되게 점쟎은 사람인 것처럼 글 쓰면서 본인 만나본 여자들, 그중에 선우녀들 있으면 분명 게시판에서
글 읽을텐데 무슨 괴물같은 외모인양 실컷 비웃어놓고... 이 사람 혹시 다중이?
돈키호테  2010-05-13 1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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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공정거래위원회 뭐라 한분은 작년 글이던데요...저는 올해 2월인가 3월에 가입했어요.
저도 돈키호테라 하고 보니 그전에 이 닉으로 글 쓴 분이 있더라구요. 확인되지 않은 이런 걸로도 이렇게 지레짐작 매도를...
 2010-05-13 13: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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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님이 잘한 거 없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만,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일일이 성의있게 댓글 다시는데 그만 용서하실 때도 된 거 같은데..
언제까지 욕하고 헐뜯으실건가요? 이제 그만 화 푸시고 용서하실 순 없나요?
글쓴이님도 상처 많이 받으신 거 같은데.. 님을 천사로 보는 남자분이 반드시 나타나실 거예요.
아무쪼록 오늘 오후 잘 보내시고 주말에 만남이 있다면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흠~  2010-05-13 13: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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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맞선녀에 대해서 노골적으로 까댄 글은 New 돈키호테가 쓴 글이란 말이네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무서운 사람이네요 ㅎㄷㄷㄷ -_-;
40살 돈키호테의 9명 맞선녀 평가글은 온갖 저질표현 집합체..  2010-05-13 14: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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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 돈키호테 같은 사람과는 상종도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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