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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에 대해 선우여님들께 질문있습니다[14]
by 잘난것 없는 남자 (대한민국/남)  2010-05-14 09:07 공감(0) 반대(0)
저는 여자들이 일반적으로 헌팅이라 하면 왠지 부정적인 생각이 강할거라고 막연히 추측하고 있는데요

직장이나 동호회 같은 곳에서 일면식이 있는 사람은 제외하구요

길거리나 산 or 운동하는 곳 등에서 처음본 남자가 말걸면

기분이 나쁜가요?

아니면 상대방의 태도와 외모에 따라 다른가요


아무래도 전 선우하고 안맞는거 같아서 밖에서 찾아보려 합니다

제가 여자의 속마음을 너무 몰라서

진심으로 부탁드리니 꼭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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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2010-05-14 09: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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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란 느낌은 못받습니다.
이유는.. 언제 어디서든지 맘에 드는여자에게 말 걸수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도전해 볼만은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사람도 있겠지만, 느낌이 중요하다는 사람이나 운명의 사람도 만날수 있는 확률도 높아지니까요..
안하고 집에서 고민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홧팅입니다!!
 2010-05-14 09: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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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게 접근하신다면 나쁘지않아요 ㅎㅎ
친오빠도 예전에 헌팅으로 만나서 5년교제했어요
사람에 따라서  2010-05-14 1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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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이나 우성이가 말걸면 용기있는 훈남...

옥동자가 말걸면, 자기를 무시한 미친X...
폭풍간지남  2010-05-14 1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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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혼자 있을때는 가만있어도 여자분들이 말걸며 명함주고 갑니다
간지폭발  2010-05-14 12: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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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길거리 함부로 못나가네요 ㅎㅎㅎㅎ
여2  2010-05-14 12: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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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보이고 진지하게 말씀하신다면..장난같아보이지 않고..차한잔 할수 있을꺼 같아여,,ㅋ
안좋은추억포비  2010-05-14 12: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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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제대하고
호기심반...
술같이 먹을 여성분 구하는라고...
친구와 헌팅을 했는데....
성공....
술집을 향하는 길에...
몇마디 물어보니....
집나온 중딩들....
쩝....
천원짜리 몇개 쥐어주고....
맛있는거 사먹고...
얼릉 집에 들어가라...
부모님 걱정하신다 했던 기억....
쩝...
그 뒤로....
딱한번 정말 맘에 들어서...
했는데....
쳐다도 안보고...
손짓만....
전 어려워요.. 헌팅.....
제 친구 중 한명으로...
헌팅으로 결혼까지 한 친구 있는데...
 2010-05-14 15: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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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말걸고 접근한다면 긍정적일듯. 가벼워 보이는 말투는 매우부정적.
우선은  2010-05-14 15: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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떙큐죠~~호감가져준거에대한..요즘같은때에 용기있게 대쉬하는거 멋있는거에요. 맘에드는분있음 열일 제쳐두고 그냥 밀어붙이세요..
그게 훨씬 빠른길인거같아요. 근데 여자가 먼저 말걸면 그건 또 어떤지 궁금하네요.
흑기사  2010-05-14 15: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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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와 분위기가 그리 이상하지 않타면..괜찮을것 같은데요..

맘에 드시는분 계시면 용기있게 시도해보세요..

저는 간지가 이제 바닥나서 마이너스인데..윗분들 부럽습니다..^^
요즘은  2010-05-14 16: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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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몸매좋으면...여자들이 아래위로 훑어봐요. 무서워요.
헌팅하는 남자.. 솔직히.. 무섭다~  2010-05-14 1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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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봤다고 헌팅을..? 헐~~
초면에 헌팅 잘못했다가는 망신~  2010-05-14 18: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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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념하시길~ㅋㅋ
상대에 따라  2010-05-14 19: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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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 않을까요?
친구 중 하나는 헌팅으로 만나서 결혼해서 잘 살고 있고
(물론 만나면 만날 수록 괜찮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서 결혼했고)
저는...그 친구 케이스에 자극받아서 비슷한 경우에 연락처는 주고 받았으나 전화 안 받게 되더라는...쿨럭;
근데, 솔까말....연락처 주고 받았던 사람이 매력적이었다면 나중에 연락 왔을 때 연락 받았을 거 같아요.

정말 맘에 드는 사람 만나면 용기내 보시길...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일거 같은 기분임 하는게 낫고,
사람일은 정말 모르는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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