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감사합니다.[14]
by 알쏭달쏭 (대한민국/여)  2010-05-14 22:50 공감(1) 반대(0)
시간 내셔서 댓글 주신것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40대남 2010-05-15 02:06:34
공감
(2)
반대
(0)
대부분 대기업에서 40대면 중추적인 역활하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체력이 많이 소진되어 보약을 챙겨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먼리 떨어져있으면 보통 한달에 두번 만나는것은 일반적인 경우 같은데요. 남자들은 모임, 집안 일 그리고 만나고 나서 집으로 다시 가야하기 때문에 두번은 적은것이 아니죠. 여자분께서 직접한번씩 찿아 가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서산분 같은데 서울서 토요일 차 때문에 만나가 힘들것 같고 일요일 만나겠죠.

40대 남자라고 연애에 적극적인 것과 관계 없고요. 그 남자분 성격인것 같아요.

전화 문제는 기숙사에서 휴대폰 대중화가 안되었을 때에 남자가 한번에서 두번 전화하면 여자분에게 대부분 한번은 연락이 오는데
여자분이 전화에 대하여 수동적이면 남자도 김 빠지는 행동이겠죠. 손은 마주 쳐야 소리가 나는 법
그리고 전화 통화 많이하고 싶으면 남자분에게 자주해 달라고 요구하세요.
몇번 요구했는데도 적으면 남자는 님에게 관심이 적은것으로 해석하고요.

여기 여자들은 노처녀 히스테리가 많아서 대부분 좋은 말 거이 없어요. 여자의 적은 여자.
.  2010-05-14 22:56:32
공감
(1)
반대
(0)
한눈이 반할 나이도 아니고 하니..너무 신중하신거 아닐까요?
35세 넘어간 남자들 원래 정신상태가 그래요  2010-05-14 23:10:53
공감
(1)
반대
(0)
뜨뜨미지근에 연락안하다가 서로 떨어져나가도 아쉬울것 없는 사람.. 구제해줄수 없는 정신상태.. 글쓴님이 그 패이스에 휘말리다가는 글쓴님 시간과 세월보내고 금값나이 헐값으로 같이 떨어져나가기 쉽상입니다..
네.. 그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30대후반에서 40대 남자들의 사랑은 원래 그래요.  2010-05-14 23:13:01
공감
(0)
반대
(0)
네.. 원래 그런거 맞아요..
글쓴이  2010-05-14 23:15:50
공감
(0)
반대
(0)
원래 그렇군요... 제가 잘 몰라서요... 감사합니다.
헤어질 때도 연락도 안하고, 점점 뜸해가다가 서서히 연락끊으며 헤어지는 짜증나는 타입이라  2010-05-14 23:26:24
공감
(0)
반대
(0)
는 것도 알아두시기를..
지금도 그렇게 한달에 두번 만나는거면서 문자나 전화연락도 별로 없으면, 지금 그 남자분이 서서히 헤어지기에 돌입했다는 것도 대충 알아두시기를..
글쓴님이 제대로 맺고끊고 하고 싶어, 제대로 이별하려 연락할때는 연락도 안받다가, 나중에 자기 편할때 이기적으로 연락온다는것도 알아두시기를..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그런남자 별로.
저도 동감~ 가능하면 40대랑은 안엮이는게 상책임  2010-05-14 23:31:43
공감
(0)
반대
(0)
동감입니다.. 괜히 잘못 엮였다가 순진하고 나이 어린여자가 손해본다에 백퍼올인..
어차피 많이 늦었으니 급할것도 없고, 다른여자도 또 프로포즈 날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2010-05-14 23:35:56
공감
(0)
반대
(0)
다른여자 맘에 두고 프로포즈 날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원래 나이든 남자들이 더 까다로워서 여기저기 찔러보고 최상의 여자를 고르려고 엄청 그래서, 여러여자 상처받게 되어있어요.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2010-05-15 00:12:43
공감
(2)
반대
(0)
저도 한때 누군가의 보석같은 사람이었지만..

서로가 오랫동안 고수해온 삶의 스타일에대한..남녀역활관계에 대한 차이를..서로 대화도 이해도 조정해 볼려는 노력도 없이..
그냥 그럴것..서로 다르다..그러려니..이라는 식의 전개에 의해..


한때나마 결혼에 대한 강한의지를 가진 저에게..단지..좋은 추억이라 하기에는 시간낭비에 가까운..경험을..


40대남자와했는데요..


결론은..젊은 사람만나세요. ㄱ-..


40대의 대부분은 직장에서의 사회에서 어느정도 중추적인 역활들을 하시고 계시고 있기 때문에.. 많이 지쳐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뭘 할려해도 너무 피곤하고 바빠서..좀 많이 신중해서 일이 진행이 않되더라구요.



이 또한 제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댓글이니 단순참고만 하시구요..
나중에 넌 나이가 차고 넘쳐서 결혼해야 하는데..오빠는 나이가 많아도 남자라서 상관없지만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나이가 중요하네 뭐네..
이런..진퇴양난 자가당착의 오십보백보적인 상황과 마주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순수한 사랑을 하기엔  2010-05-15 00:42:07
공감
(2)
반대
(0)
너무 세상을 많이 알아 버린 건지도 모르죠. 물불 안 가리고 사랑만 쫓을 나이도 아니고, 적당히 손해 안 보고,적당히 요령 부리고..맘 속으론 재고 있는 거죠. 남자들은 나이 들수록 여자 보는 눈이 높아지는 듯, 이뻐야 하고, 어려야 하고, 돈도 잘 벌어야 하고, 고분고분해야 하고, 집안도 좋아야 하고, 학벌도 따집니다. 그 사람 하나만 보고 올인하는 남자 별로 없죠.

30살이었으면 동갑도 만났을 사람들이 나이 40에 여자는 20대가 더 좋고, 30이었으면 좋아하는 여자 그 자체도 소중하게 여겼겠지만 이제 더 계산하죠. 30이었으면 순수하게 '사랑' 하나만 보고 결혼했을 남자도 나이 들어가면서 점점 세상의 때가 묻어 가는 거죠.

뭐라 설명하기 힘든 '닳고 닳은 느낌'이 더 많이 들고 나이에 걸맞게 다듬어진 인품이 느껴지는 40대 남자 만나기 힘들어요. 세상살이에 찌들어 삭막하고 메말라버린 남자들..좀 불쌍합니다. 사람을 믿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재기만 하고, 의심만 늘어가고..남자들도 나이 든 여자를 만나면 그런 생각 들겠죠.

나이 들어가면서 오히려 한 사람에게 확신을 가지고 멋지게 사랑하고 결혼하는 게 힘든가 봅니다.
순수한 사랑을 하기엔..2  2010-05-15 01:09:25
공감
(1)
반대
(0)
저 개인적으로 생물학적인 나이가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나 또한 나이 들어가니까 나이 차 많이 나는 사람도 만나려고 폭을 넓혀서 만나보았죠. 나이차야 7~9살 차이 차이 나더라도 대화 되고, 행동 하는 게 너무 상식에 어긋나지만 않으면 나이차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죠. 나이가 많으면 사회생활도 더 많이 했을테니까 나이가 주는 노련미나 지혜를 지녔을 거란 기대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또래들보다 대화가 더 안 되고 공감대 형성하기가 힘들고, 어른 대접 받으려고 하고, 뭔가 권위적이고 어렵더군요.
나이 든 남자들이 자존심도 더 쎄고, 약속도 이랬다 저랬다 하고..만나면 편하지가 않고 불편해요. 나한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이랄까?

푸근함이나 따뜻한 배려..이런 거 기대하고 만나보면 나이에 맞지 않게 까칠하고 권위적이고 자기 말만 하고..첨엔 "네~네~"하고 넘어가도 나중엔 문화적인 차이, 생활 습성의 차이 때문에 더 만나기가 싫어지더군요.

그냥 여자 맘이라도 이해해주고 들어주고 솔직하기라도 하면 좋을텐데
남자들은 나이 들면서 의심이 느는 건지 시험하고 뭔가 숨기는 게..실망스러워 맘을 접어요.
저두 나이 들어가면서  2010-05-15 01:18:50
공감
(1)
반대
(0)
연하는 부담스러워서 나이차가 점점 벌어지는 사람들을 소개 받고, 연락하고, 만나 봤는데
나이 많은 남자들 다들 좀...그렇더라구요. ㅎㅎ...
근데, 30대건 40대건 남자는 단순한 부분에선 되게 단순해서, 자기가 관심 있으면 먼저 연락한다는 말이 답이라고 봐요.
상대방이 연락 슬슬 뜸해지고..하는거람 나 갖긴 그렇고 남주긴 아직 절대 아쉬운 상태이거나,
혹은...최악의 경우 날 보험으로 생각하는 걸수도 있는 상황이니 아쉬울 거 없는 상황이람 정리를 하건, 정리가 되건 그냥 내버려두고
다른 사람 만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든 남자들 저런 태도 보일 때 나중에 우연히라도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아보면 십중 팔구 어장 관리 내지는 양다리 아닌 양다리스러운 상황이었더라구요. .....씁쓸하죠. ㅎㅎ ....
40대남  2010-05-15 02:06:34
공감
(2)
반대
(0)
대부분 대기업에서 40대면 중추적인 역활하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체력이 많이 소진되어 보약을 챙겨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먼리 떨어져있으면 보통 한달에 두번 만나는것은 일반적인 경우 같은데요. 남자들은 모임, 집안 일 그리고 만나고 나서 집으로 다시 가야하기 때문에 두번은 적은것이 아니죠. 여자분께서 직접한번씩 찿아 가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서산분 같은데 서울서 토요일 차 때문에 만나가 힘들것 같고 일요일 만나겠죠.

40대 남자라고 연애에 적극적인 것과 관계 없고요. 그 남자분 성격인것 같아요.

전화 문제는 기숙사에서 휴대폰 대중화가 안되었을 때에 남자가 한번에서 두번 전화하면 여자분에게 대부분 한번은 연락이 오는데
여자분이 전화에 대하여 수동적이면 남자도 김 빠지는 행동이겠죠. 손은 마주 쳐야 소리가 나는 법
그리고 전화 통화 많이하고 싶으면 남자분에게 자주해 달라고 요구하세요.
몇번 요구했는데도 적으면 남자는 님에게 관심이 적은것으로 해석하고요.

여기 여자들은 노처녀 히스테리가 많아서 대부분 좋은 말 거이 없어요. 여자의 적은 여자.
40살 남자  2010-05-15 08:08:59
공감
(0)
반대
(0)
제가 작년에 6개월 정도 7살 어린 처자분과 연애를 했었는데요.
일주일에 4번이상 만났구요. 밤에 보고싶다고 하면 새벽이라도 차를 몰고 집앞으로 달려갔었구요.
편지 써달라고 해서 10장의 장문 연애편지를 써주기도 했구요.
새벽에 전화통화하는거 좋아해서 다음날 아침 회의인데도 아침까지 4시간동안 전화통화도 했었구요.
술먹지 말라, 여자는 나만바라봐라, 교회는 꼭 나가라는 약속도 잘 지켰는데요.
제가 너무 잘해주니까...나중에는 나를 포함해서 우리 가족들, 친구들까지 무시하더군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ㅠㅜ^

40살이라도 사랑이 뜨뜨미지근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죠.
하지만, 저도 이제 다시 사랑을 하라면 적극적이기 힘들 것 같습니다.
 2010-05-15 11:42:44
공감
(0)
반대
(0)
다 장단점이 있어요. 나이 많으면 많은대로 장점...젊으면 젊은대로 장점
그리고 나이와는 상관없이 연애경험이 풍부하냐 안하냐에 따라서도 태도가 좀 다를 듯

전 30후반에 첫 연애...
그땐 그녀 공항에 도착할 때 혹시 늦을까봐 시속 150킬로를 넘나들며 달리다가 차가 휘청...죽을뻔(이후로 큰 돈 벌자마자 차 바꿈)
그녀 손 내내잡고 한시간 동안 한손으로만 운전해서 그녀집에 내려주고
그녀가 전화하면 경찰이 있건 없건 시내 차가 아무리 많아 접촉사고 위험이 있건 그녀가 끊을때까지 한시간이고 통화...
연이틀 과로에 쓰러지기 직전이나 그녀가 도착해서 새벽1시에 전화하면 두시간이고 통화...
회의중에도 그녀 전화오면 어떻게든 회신...
회식때에도 그녀 전화오면 바로 화장실이라도 가서 전화...

그러나 한번 상처받은 지금...
그러한 방식으로 연애는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드는 생각은 사랑은 그런 것만이 꼭 사랑인 것 같지 않아요.
잔잔하게...서로를 위해주고 챙겨주는...그런 것이 진정한 사랑인 듯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