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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화장[4]
by 린 (대한민국/남)  2010-05-17 00:41 공감(0) 반대(0)

개인적으로 화장할때만 예쁜 여자는,,싫다,,,

예쁘다고 인정해줄 수가 없다,,,,

그러나, 여자들은 화장하고 꾸며서 잠시 예뻐진 것도,,

예쁜 거라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한마디로 웃기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화장 전후가 달라도 정도껏 달라야쥐,,,

절대다수의 여자들은,,

맞선용 화장얼굴과 안한 얼굴,,,너무 차이나 짜증 이빠이다,,


그나마 안 예뻐도 표정이 예쁘거나 매력적이면,,어느정도 괜찮은데,,

이 마저도 찾긴 너무 어렵다,,


여자에게 있어서 예쁜 얼굴과 성적인 매력은 생명수나 마찬가지인즉,,,

원래부터 타고난 미인이 거의 없다는 거,,,,,

미인의 희소성,,,,,,

이것이 남자들 장가가게 어렵게 하는 주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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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7 1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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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까지 사랑하는게 진짜 사랑
사랑하다 보면 나중엔 얼굴 눈에 안들어옴
 2010-05-17 17: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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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 상대에 대해 너무 따지고 다른사람과 비교하고 분석하다 보면 도무지 내가 어떤 상대를 원하는지도 혼돈스러운 지경에 이르더군요.
지금 모습은 내 이상형이 아니지만 내가 상대를 바꾸고 꾸며주면서 이상형에 어느정도 근접할 거 같은 분을 찾는 게 더 쉬울거 같은데..
지금처럼 항상 아니다, 어렵다, 틀렸다 하다가 언제 결혼하시겠어요..
그래서 저는 상대가 내게 어떤 마음을 갖는지를 생각해보고 내가 원하는 이성상에 어느정도 접근가능성이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생각해 볼려고 합니다.
결혼이 인생 일대 최종목표는 아니지만 결혼을 통해 남은 인생을 희망을 갖고 행복하게 함께 사는 것을 생각 한다면 (요즘 모광고에서 나오는..)서로에게 알파라이징이 될 수 있는 상대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네요.
그리고 윗 분 말씀처럼 사랑하면 상대 외모보다 성격이 우선이 되더군요. 정말 뚱뚱한 여자도 사랑해 봤는데 그 때는 그 여자밖에 눈에 안들어왔어요. 콩깍지 씌우기가 힘든 거지 일단 씌워지면 쌩얼이든 화장빨이든 사랑스럽습니다.
웃겨  2010-05-17 17: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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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생얼도 좀 올려봐라...
카멜레온  2010-05-18 00: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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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해도 안이쁜거 보다는 화장해서라도 이쁜게 낫죠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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