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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길 바랄께요..[6]
by 지란지교 (대한민국/남)  2010-05-28 15:09 공감(0) 반대(0)
"옆에 있는 사람을 외롭게 하지 마세요.."

선우에서 만나 2개월을 사귀었던
사람이 있습니다.

짧은 기간 이였지만..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

만나는 동안 너무 행복했지만..
사랑에 서툰 저는..
만나고 같이 있어도..
옆에 그 사람을 외롭게 했나 봅니다..

이미 떠난 사람이지만..
이젠 제 마음속에서 그만 놓아주려 합니다..

부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진심입니다.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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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8 15: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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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인연 만나실꺼예요...
힘내세요~^^*
이럴때  2010-05-28 15: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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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여기에만 글 남기시지 마시고 당사자에게 직접!
미안했다고 사랑했다고 이야기 해주세요. 혹시 아나요. 사랑이 다시 돌아 올지.
지란지교  2010-05-28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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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분께 전해 드렸습니다..
돌아가기엔 너무 늦은것 같다는 말에..
저는 그만 그분을 마음속에서..놓아 주려합니다..
지란지료님은 남?  2010-05-28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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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신지 여성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상대방을 정말 사랑하는데 너무 외롭네요. 너무나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서 고백도 했고 만나고도 있지만 정말 외롭습니다. 그분도 절 싫어하지 않으니 만나고 있겠지만 포기하고 싶네요. 이제... 제가 뭐하는건지... 똥개처럼 쳐다보지도 않는 주인 따라다니면서 꼬리 흔드는 그런 모습같기도 하고요... 처음엔 자존심이 많이 상했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제자신의 무능력에 실망하고 또 많이 미안합니다. 사랑에 간 쓸개가 어디 있겠냐, 자존심따윈 필요없다는 생각으로 만났는데 이제는 제 자신에 대해 너무 미안하고 또 한편으론 많은 실망을 합니다. 저도 만나는 분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헤어진다면 다시 만나는 상대편은 절 좀 신경써주는 사람이었음 좋겠네요...
지란지교  2010-05-28 16: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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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남자입니다.
윗분의 심정 충분히 이해됩니다..힘내시길 바랄께요^^
^^*  2010-05-28 16: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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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린지료님은 남? 님
여성분에게 확신이란걸 좀더 줘 보세요..
이 남자가 내 남자다 라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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