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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쟁이(73 서울)님 찾았으니, 잘 들으세요..[38]
by 분석쟁징글맞게시러 (대한민국/여)  2010-05-30 21:13 공감(8) 반대(6)
분석쟁님 잘 들으세요. 그 동안 분석쟁씨가 올린 여자와 선우녀글 선우남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힘조절 웃기시네? 짱돌 웃기시네? 짱돌 두렵다면서, 내 그리 여러번 말했거늘~!! 개구리 돌 맞으면 아프다고 여러번 말했는데, 짱돌 두렵다는 분석쟁씨는 주기적으로 저한테 벽돌 마구 던졌슴다. 6월에 또 던진다고 경고까지 했슴다..
저 말고도, 댓글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만하라고 아우성쳤지만,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오고, 머리나쁜 분석쟁씨는 잔인하게 멈추지 않고 계속했슴다.. 분석쟁씨에겐 소귀에 경읽기였던거죠~~~!!!!!!

분석쟁씨, 힘조절이고 나발이고, 앞으로 아전인수격으로 한번만 더 여자니, 선우녀니 관련글 올리면 아이디랑 확 다 불어버리고, 나도 자폭할거야. 알겠어?? 순수했던 나를 이렇게 변질시킨것도 분석쟁씨고, 무서울거 하나없고, 성질나오게 만든것도 분석쟁씨야.. 짱돌이고 나발이고, 여자들한테 벽돌 또 한번만 더 던지면, 당신이 누군지 다 나발불고, 떠날거야..
당신글 전부다 자기논에 물대기식이야~!! 좋은글이든, 나쁜글이든, 한번만 더 여자를 주제로 한 쓸데없는 글로 스트레스 주면, 당신정체랑 직업이랑 아이디랑 다 불고~~, 자폭할거야~! 난, 잃을게 없는 사람이니, 잃을게 많은 분석쟁씨나 쓸데없는 힘조절 관두셔~!
분석쟁, 반성 많이 해야해~!!!!

인내력의 한계, 웃기시네? "인내력의 한계"란 말은 내가 분석쟁씨한테 할말이야.. 뭘 좀 똑바로 아셔..!!!!

참, 분석쟁이씨, 참고로 덕분에 미쳤으니, 어디 맘대로 해봐요.
덕분에, 스트레스 심해져서 병원까지 다니고 있으니, 나 건들면 폭발한다.. 정말 자숙해도 모자랄 판국에, 진짜
너무 제정신 아닌 남자더라구~! 분석쟁이란 사람은~~!!!
뭐, 분석쟁이가 죽거나, 내가 죽거나 둘 중 하나겠지~~, 그냥 던지는 벽돌만 맞다가 죽는건 너무 열받으니, 대결이라도
한판뜨고 죽던가, 살아야겠지~!!

미친사람 힘이 얼마나 강력해지는지,, 궁금하시면, 어디 맘대로 해봐요!! 하지 말랠때, 하지 말아야지, 왜케 말귀를 못알아듣고, 주기적으로 벽돌던지고 한번 던졌으면, 끝이지, 왜 자꾸 계속해서 벽돌세례 던지고, 앞으로 또 던질마음가짐이냐구???!!!!!!!

그렇게 여자들 까대고 씹어대서 당신한테 남는 이익이 뭔데??? 헐값에 어리고 예쁘고 잘난여자가 당신한테 넘어오라고
게시판에 로비 벌이는거야, 뭐야..?? 글들이 하나같이 자기논에 물대기~~~!!!!! 잖아...


분석쟁이한테 벽돌 여러번 맞고, 저 열받아서 커다란 시멘트 벽 통째로 날리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셔~~!!!!

시멘트 벽 통째로 던진다는건, 분석쟁이 하나가 아니라, 그동안 승질 건드린, 돈키호테, 린, 분석쟁이등.. 다 아이디,나이, 직업, 프로필 가식멘트, 사진묘사, 홀어머니여부까지 전부다 적나라하게 나발불어버린다는 뜻이야..!!!!

한번만 더 여자관련글 올리면, 좋은얘기든 나쁜얘기든 댁 직업이랑 아이디랑 다 나발불고, 폭탄던질거야~~!!!!

어차피, 분석쟁이님도 수많은 여자들이 하지말라고 할때도, 말귀 못알아들었으니..
저도, 분석쟁이님이 하지말라고해도, 말귀 못알아듣는척 해도 무방한거 아니겠어요?

앞으로, 두눈 시퍼렇게 뜨고, 지켜보겠어요...............!!!!!!!!!!!!!!!!!!!
===================================================================================
남정네들 흔히하는 말로, 보기 싫으면, 댓글달지 말고 안보면 그만이지,, 댓글달지 말고 보기싫으면 지나치라면서..
댓글들 달고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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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2010-05-30 21: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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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최진실은 왜 죽었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마세요. 글쓴이는 얼마나 마음에 상처가 되면 저렇게까지 하겠어요

저러는 글쓴이는 행복할거라고 보시나요? 밖으로 터트리지 않으면 안될 지경까지 갔으니 저러시는 거겠지요.
난 이성을 가진 착한 지성인이었으나, 분석쟁등 일부남들이 나를 변질시켰다  2010-05-30 2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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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렇게 변질시켜서 막강파워로 열받게 만들었다고~!! 누가?? 분석쟁이가~!!!!!!
사람들 변질시키는데 한몫한다고~!! 누가?? 주기적으로 출몰해서 못된글 써대는 분석쟁이가~!!!!
누구말대로, 그런여자 자기 결혼상대 아니면, 그만이지.. 그 사람들도 다 사람인데, 존중을 해줘야지, 분석쟁이 자기가 뭔데, 여자라는 집단을 하나로 뭉뚱그려서 까대고 씹어대고, 그러는거냐고..??
이성을 가진 지성인들님  2010-05-30 21: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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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게시판에 그런 글 올리시는 분들 먼저 막으셨어야죠..
이성을 가지고 계시면..
같은 남자라고 편들기 전에...
느낌님, 분석쟁님이 멈추지 않고, 계속하니까  2010-05-30 2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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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폭발해버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에 못지 않은 댓글 광기남들도  2010-05-30 21: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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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요망.. 돈키호테 사건 광기남들도 공개요망.. 그런남자들 무섭거든요.
그럼..  2010-05-30 2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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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하신 윗분먼저...
윗분도 여자들이 피해갈 스타일은 마찬가진 거 같아서요
불난 집에 부채질? 기름을 들이붓는?
아놔~  2010-05-30 21: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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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가 마누라가 될까 겁난다....
윗분남자 같은 사람이 남편될까 더 겁난다..  2010-05-30 21: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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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분석쟁이랑 댓글남보고 환상 다 깨짐 T.T  2010-05-30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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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쟁이랑 신도들이 먼저 분위기를 이렇게 만들었음. 아프다고 할때 안 멈췄다잖아요. 계속 같은얘기 반복하는 광기남들.. 좀 그만 하시지..
윗윗분  2010-05-30 21: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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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불가능하다는 거 알고 말씀하시는거죠?ㅎ
ㅎㅎ  2010-05-30 21: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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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쟁이 글에 댓구 안했으면 혼자 떠들다 지쳐서 그만두었을것을...
이렇게 열폭하는 여자들이 있어서, 분석쟁이가 더 재밌게 글쓰는거 아닌가...
그냥 무시하고 생업에 종사하세요...
열폭해봐야 본인만 손해...
분석쟁이  2010-05-30 21: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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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
귀하와 저의 다른 점이 있다면 고정닉을 쓰느냐 아니냐 아닐까요?
제가 알아본바 귀하께서는 저를 부단히도 낚을려고 하셨고(다중이짓을 통해) 그것이 통용되지 않았기에 화가나신것은 아닌지요?

제가 과격하게 글을 썼으나 특정인을 겨냥하지 않았습니다. 나름 일반적인 상황과 저의 경험, 그리고 선호도를 말했을 뿐입니다.
앞르로도 이런 뉘앙스는 변하지 않을 듯십습니다.
어린여자가 좋다, 날씬한 여자가 좋다, 사진과 다른 처자는 사실상 범죄행위다. 항상 같은 톤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선호도(?)의 문제입니다. 더 좋다의 개념으로 이해하십시요 즉, 경멸한다는 개념은 아니라는 거죠...
뭐 귀하께서 어떤 경우에 해당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이해하기 어렵네요...

귀하께서 저를 알았다고 제 행동이나 신념이 꺽이는 것은 아니랍니다..
만약에 제가 귀하처럼 마구잡이 닉으로 글을 썼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죠..^^
두눈 뜨고 지켜보시겠다고 하셨으니 함 지켜보십시요..




.  2010-05-30 21: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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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무섭다.정말
그냥 웃지요^^  2010-05-30 21: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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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결혼한 커플들도 싸우는데요.~~ 계속 하세요.ㅎㅎㅎ
싸우다 정들 수도 있으니...ㅋㅋㅋ
분석쟁이님 글 읽은 여자들이  2010-05-30 21: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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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무섭다.. 정말
이렇게 느꼈을 거예요...
무섭다고만 느끼지 마시고..왜 그렇게 되었는지...
서로 좋은 방향으로 게시판을 끌고 나갔으면 좋겠네요..
남자  2010-05-30 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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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가 느껴진다...
걱정된다..  2010-05-30 21: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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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보면, 분석쟁이는 차분한 반면, 위의 글쓴이는 왠지 모를 정신적 공황상태가 느껴진다.

기존에 분석쟁이의 글에, 동일한 내용으로 댓글 여러개 달면서 열폭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왔던바~

더 상태 나빠지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 보심이 좋을거 같은데요.
이여자  2010-05-30 22: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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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질 대단하다.
정말
무서운여자같다.
이런여자는 아니길.하나님도와주세여
정말 안타까워요..  2010-05-30 22: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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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 좀 남겨주심 안되나요?
힘들어서 그러시는 분을..다독여 주시지는 못할망정..
이렇게들 이기적이시니까 서로 인연 만나기가 힘들어지는 거 같네요..
따뜻한 마음가짐으로 상대방을 바라봐야 본인도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왜들 그러시는지...에구...
노처녀들  2010-05-30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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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반박을 하거나, 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말해라.
글쓴이는 먼저 자신의 신분을 이야기하고 분석쟁이님에게 협박해라.

여기 노처녀들 인간성 보면 저절로 고개가 돌아간다.
중간중간  2010-05-30 22: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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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댓글 단 남자분 글이 없어져서
리플이 오해하기 딱 좋게 남겨져서 답니다..
왜 본인 글들 삭제하셨을까요?
소신있게 남기신 것 같았는데..
리플지운사람  2010-05-30 22: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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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댓글 두개 지웠는데..
악성댓글 ? 본인생각과 다르면 악성댓글인가요 ?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글이 악성글 아닌가요 ?
그리고 왜 지웠나고요 ? 쓰고 보니 내 자신이 참 한심해서요. 여기 댓글 저렴하게 쓴 사람들(남녀포함) 하고 다를바없이 느껴져서요.
이런 쓰레기 같은 글이나 댓글에 무슨 소신을 운운하시나요.
자기계발 열심히 하고 좋은 배우자 찾는데 전력을 다해야 하는데 이런 소모적인 일에 잠깐이라도 신경썼다는게 부끄러워서 지웠습니다.
 2010-05-30 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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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글쓴이 초딩??

이게 머하는 짓인지... 스타크래프트 하다 열받아서 서로 전화번호 교환하고 직접 만나서 싸우는 초딩들이 있다는 뉴스는 봤는데...

왜?? 분석쟁이님께 프로포즈 해서 만나서 치고 받지그래??

프로포즈 하면 분석쟁이 님이 받아줄 외모는 되나?
여기 리플 단 사람들을  2010-05-30 23: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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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치부하는 님은 도대체...정말 모순적이십니다.
리플을 삭제를 안 하셨다면 악성인지 아닌지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겠지만
삭제 하셨다면 그만큼 본인의 내용에 자신이 없다는 것 같은데요?
어휴  2010-05-30 23: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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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여기 댓글에 무슨 내용이 있고 자신이 있고 참나..
그게 그렇게 신경쓸만큼 가치있는 일인가요 ?
.  2010-05-30 23: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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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성질대단하다.
ㅠㅠ  2010-05-30 23: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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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결혼할지 ..그남자 참 고생좀 하겠다.
따지면서 덤비는여자..정말 조심할 여자,.
사건의 전말..을 지켜보지 않은 사람들은..  2010-05-31 03: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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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원인 제공자에 대해 관대하죠. 몇 개월에 걸쳐 지속적으로 올라왔던 분석쟁이님의 글로 인해 여기 가입한 아무 죄 없는 평범한 여자들이 받은 상처에 대해 대다수 남자분들은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왜? 자신이 여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불특성 다수 남자들을 폄하하는 글에는 부르르~하면서 이상하리만치 똑같은 상황인데도 냉혹하게 댓글 다는 남자분들..보면 역시 남자들 이기적이고 비합리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 거겠죠.

하지만 여기 남자분들이 자신의 여동생이나 누나, 혹은 미래의 딸이 분석쟁이님글을 지속적으로 보면서 상처받고 우울증까지 겪게 되었다면 반응이 또 달랐을 것 같아요. 즉, 자신의 이해관계로 보자면 분석쟁이님이 자꾸 여성 폄하글을 떠들어줘야 자신들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일부 남자들이 있기에 분석쟁이님도 즐겁게 여성분들이 고통 받는 걸 즐기면서 거만하게 글을 쓸 수 있었던 겁니다.

글쓴이님..분석쟁이님의 글에 더이상 상처받고 우울해하지 마시고 그만 잊으세요. 뒤에서 얼굴 숨기고 떠드는 남자보다 훨씬 현명하고 당당한 여자로 살면 되는 겁니다.

사건의 전말을 지켜보지 않은 사람들은..2  2010-05-31 04: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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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여기 와서 여성에 대한 폄하글을 지속적으로 대하면서 적지 않은 충격과 억울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하지만 분석쟁이님이 올린 글에 해당하는 잘못된 행동을 한 적이 없다보니 그냥 '철딱서니 참 없구나. 철 들려면 한참 멀었다.'하고 넘겨 버렸죠. 왜 그렇게 대다수 여성을 폄하하는지 자신도 어머니가 낳아 주시고 길러 주셨을텐데..'여자에 대한 이상한 콤플렉스가 있나..?'생각했어요.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자꾸 여성에 대한 편견을 불러일으키는 글들이 올라오니 짜증나고 화가 나더군요. 다른 남자들은 다 저런 생각하는 거라면 누굴 만나도 믿음이 안 생길 것 같고 맘이 닫히더군요. 한동안 참 우울했습니다. 여자란 이유로 나이 많다는 이유로 인간적인 모욕을 받는 것 같았어요.

지금은 조금 생각을 달리 하니 기분이 나아졌어요..일부 남자들이 뒤에서 뭐라고 떠들어대든 무시합시다. 그렇게 씹어대고 비아냥 거렸던 여.자.가 더 훌륭하게 잘 사는 모습을 보여 줍시다. 전 반드시 결혼하고 좋은 아내, 훌륭한 어머니가 될 겁니다. 제 삶을 가치있게 살고, 가족을 살리는 여성이 될 겁니다.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고 자신을 더 소중히 여깁시다.
글쎄요...  2010-05-31 07: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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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씹어대고 비아냥 거렸던 여.자.는 절대로 행복하고 훌륭하게 살수 없을것 같은데요.
근본이 어디 가겠습니까 ?
여자들이 뼈속까지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라고 말하는것은 본인들이 남자들에게 상처입힌것은 무감각하게 생각하고
본인이 조그마한 흉을 보이게 되면 미치광이처럼 격분한다는 것이죠.
남자 입장에서 장남에 홀어머니에 .. 부모님의 경제력에... 그사람이 잘못한게 아니라 인생을 잘못산게 아니라
태어날때 부터 정해져서 어쩔수 없는 것을 가지고 결혼을 못한다라니, 그런남자 피하라니 하는 악담이 훨씬 더 폭력적입니다.
나이나 몸매 가지고 이야기 하는것은 유치하게 생각이 들정도로,
윗분  2010-05-31 07: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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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는 모르겠으나 여자 나이나 얼굴 생김새 역시 태어날때부터 정해져있는 겁니다.
계속 반복적인 표현으로 댓글 다는거 보니 아마 장남에 홀어머니에 경제력 없는 컴플렉스 덩어리이신것 같은데
님도 글쓴이나 똑같이 유치하군요.
미치광이처럼 그만 격분하세요. 추해요.
글쓴님  2010-05-31 08: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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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세요...^^ 뭘.... 정말 분석쟁이님이 누구 하나 정해놓고 말한 것도 아니고.... 마녀사냥하지 마세요... 님은 다르다면서요... 다르면 다르게 행동합시다. 제가 볼뗀 노처녀 히스테리정도로면 보이네요^^
승냥이  2010-05-31 1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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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병원까지 다닌다는데 정말 이렇게 인정없이 말씀들 하실겁니까?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전에 사람부터 좀 살아야지...
안그래도 지금 예민한 사람한테 왜들 그러십니까?
같은 여자로서가 아닌 같은 인간으로서 글쓴님 정말 안쓰럽습니다...

글쓴님...
지금은 새끼를 보호하려는 어미개 마냥 굉장히 예민하시네요...
왜 본인 스스로를 고문 하십니까? 본인 스스로를 사랑해주세요..
스스로를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은 사랑받을 자격없습니다...
자폭이라뇨... 사랑하고 사랑받으세요...
저기....  2010-05-31 1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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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쟁이 누구인지 알았다고 하셨는데, 개인 정보 전부는 아니더라도 최소 직업이라도 알려주심 안될까요?
200원에 연연하는 찌질이라서 그닷 형편 좋지 않은 녀석일 거 같긴한데, 그래도 그 직업군은 좀 피해가고 싶어서요.

글구 전 글쓴 분 이해 갑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이 이렇게나 싫어질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으며, 소개팅/선 적잖게 받아서 사람 보는 눈이 길러졌겠거니 생각했었으나 선우 가입 이후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찌질남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걸 알게됐지요. 제발 저런 놈 만나지 않았으면...하고 매일매일 바래봅니다. 글쓴님...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 그 찌질이 직업 공개 부탁요.
그리구...  2010-05-31 12: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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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그 놈 생각하는 거 보세요. 여자에 대한 밑도 끝도 없는 꼬인 생각이 사고 저변에 단단히 깔려 있는데 그게 안 드러날 것 같나요...
어차피 만나게 되는 상대가 바보가 아닌 이상 어떻게든 그런 꼬인 생각 가진 사람 티 나게 되어 있고, 그 놈 여기서 찌질찌질한 소리 하는거 자기 장가 절대 못 갈거 알고 그냥 물귀신 짓꺼리 하는거에요.

버뜨. 그치만, 5월 29일에 리츠칼튼에서 결혼식 올린놈처럼 속이자고 작정하면 여자 몇 속여 넘길 수도 있는 놈일 가능성도 있으니, 직업군 꼭 알려주세요. 정말 피하고 싶어요, 그 직업군.
리츠칼튼 저도 봤는데.. ㅎㅎㅎ  2010-05-31 12: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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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이 그 얘기 해주던데.. 신기..ㅎㅎㅎㅎㅎ
리츠칼튼얘기는 뭔가요?  2010-05-31 13: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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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데..알려주심 안될까요?
분석쟁이글 전부 아전인수격~!!으로 여자는 헐값으로 나이많은 남자한테 가고, 남자는골라서  2010-05-31 13: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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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고 게시판을 몰아가는겁니다.
여기 게시판분위기가 남자에게는 관대하게~! 여자에게는 가혹하게~! 그 주동자 한가운데 분석쟁이님이 있고, 초딩신도들도 한몫하고, 새로 가입한 남자들도 그 분위기에 신나서 여자 깎아내리고, 댓글판에 또 출산을 빌미로 남자들한테 유리하게, 나이차, 재혼 운운하며, 웃기는 인간들이랍니다.. 여자 헐값으로 매도하고, 나이어린20대여자도 당연하게 띠동갑이상 40대도 만나가는 분위기로 몰아가면, 남자인 자기들이 최대한 잘나고 조건좋으면서도 어린여자 맘대로 고르는 분위기로 만들려고 자기들 욕심때문에 그러는겁니다. 재혼이 초혼녀 만나고 싶고, 40대가 20대 만나고 싶고, 그래서 댓글들 보면 분위기 너무 빤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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