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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하고 같이 사는 여자가 좋다?[15]
by 문득 (대한민국/남)  2010-06-02 11:42 공감(0) 반대(2)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 여자가 결혼하기에 좋을 것, 쉬울(?)것 같다는....

언니, 여동생등...과 같이 사는 여자분들은....

30이 넘어도 결혼에 대한 절박감이나... 위기감이 없는 것 같음....

올해... 선우에서 만난 여자는 아니지만.... 두 명을 만나봤는데....

이건 뭐.. 둘다...30대 초반이면서...결혼에 대해 별로 생각이 없었던듯....

부모님과 같이 안사니... 간섭받을 사람도 없고... 친구 만나 놀러다니고... 또 언니나..동생하고 놀면되고...

직장다니니....아쉬울 것 없고....

30대 초반 여성분들 제발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주세요..

그럴 나이도 됐잖아요........

제 나이가.. 30대 중반입니다.. 저도 작년까지는 결혼에 대해 위기감 느끼지 않았습니다..

제가 서두르는건 조금이라도 빨리해서 젊은(?)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싶을뿐...

저도 벌 만큼 버니...돈 많이 버는여자 학벌좋은 여자 바라지 않습니다...

저보다 조금만 어린(?) 여자를 만나고 싶을뿐...

저의 마지 노선은 33살 입니다...34살 이상은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정말 이쁘고 제가 한 눈에 반하지 않는이상...

33살도 좀 그렇습니다.....32살까지....

제가 이렇게 절박한건...내년이면 또 1살 더 많은 여자를 만나야 되니...한살을 양보해야되니...

글의 요지는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 여자분은 아무래도 부모님의 닥달(?)을 직접받으니...생각이 달라 지겠지요...

여자분들 나이먹으면 더 나이 많은 남자를 만나야 될겁니다..

미모되고....능력좋으신분은 연하도 만나겠지만....그럴 분이 몇 분이나 되겠어요?

그런 말도 있데요...남자가 여자보다 정신연령이 낮아서....3~4살 어린 여자와 결혼하면 딱 맞다고...

올해 2명을 만났는데...2명다 그런 경우라서 결혼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명심하세요...남자나..여자나....나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한 가치 입니다....

30대 중반의 나이가 되면... 여자 한눈에 반하지도 않습니다...너무 이쁜여자 부담스럽습니다...인물 값하기에..

거리에서 보이는 어리고 이쁜 여자들 보면...그냥 이쁘구나...아름답구나... 좋구나...하고 생각만 할뿐...

그런 여자를 가질려고(?)...결혼 상대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럴 나이는 지났지요...

그냥 데리고 다니면 안 부끄러울 정도의 외모와... 나하나 위해주고... 편안하게 해주면 그걸로 된겁니다....




동화속에 나오는 왕자님 기다리다가...세월만 갑니다... 당신도 공주는 아니잖아요? ㅋ




절대 혼자 살거나.. 부모님하고 같이 살지 않는 여자분을 폄하 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이 그 사람의 생각이나 가치관에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하는 말입니다... 당연한 진리겠지
만..


저도 부모님하고 같이 살다가 객지에서 혼자사니 더 외로움을 느끼고 결혼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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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입니다.  2010-06-02 11: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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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20대인데 이렇게 절박하고만..ㅠ.ㅠ
오히려 삼십이 넘으면 결혼의 절박함이 살짝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이 나이에 남친도 없을 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에 ㅎㅎ
30대 초반女인데  2010-06-02 11: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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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살거든요~ 근데 닥달을 안하시는게 불만입니다,.ㅋㅋ 제 친구 부모님은 완전 선이나 소개팅 많이도 물어오더라구요~ 완전 부럽 TT;; 저희 부모님은 그냥 알아서 하겠지 하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언니 오빠 결혼할때도 그렇고~.근데 주변에 결혼을 막 하고싶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저도 같이 불안해지기도~~친구나 부모님등 닥달(?)환경이 살짝 중요하긴 하죠~
 2010-06-02 11: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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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결혼하고 싶은 심정이지만.. 객지에 오래사니 외로움에 넘 익숙해져서 체념에 가깝다눈..ㅠ
짝 찾느라 지쳐서  2010-06-02 11: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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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혼자 살아야 하나 생각도 들어요. 만약 결혼안하고 혼자 살아갈때 뭐가 필요할까를 친구들끼리 진지하게 고민하기도~
음...  2010-06-02 11: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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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로 님 말씀에 일부 동감요, 나이를 왜 집어넣으시는지^^;; 정신연령을 얘기하시지만 그렇게 따지면 신체적 에너지(?) 면에서는 남자가 2살 연하인게 바람직하다고 하더만요. 올해보다 한살 더 먹은 여자면 안되나요? 자기관리 안하는 여자보다는 훨 낫다고 생각하는데..
한솔로  2010-06-02 11: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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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닥달보단 주변의 동성친구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여자분들은 무리지어 다니시는데(5공주니 7공주니 ㅋㅋ)
그중에서도 베프가 시집가야 그제서야 자신도 위기감 느끼고 좀 서두르는듯~
^^
30대 아주 초반 여  2010-06-02 12: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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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닥달도 심하십니다~
제일 친한 친구들 모두 결혼했어요...
저도 빨리 하고 싶어요..
아주 예쁘지도 않고 못나지도 않습니다..
공주도 아니고 성격도 털털한데...
이 모든 조건이 되는데도 못가고 있네요ㅜ
님아~~  2010-06-02 12: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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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기 가입하신 분들은 결혼하려는 생각이 강하신 분들이니 잘 찾아보세요~
에휴  2010-06-02 14: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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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바이 케이스랍니다.....한사람만 보고 모두 그럴꺼다라는 식의 일반화의 오류 제발 범하지 맙시다...아니면 혼자 생각하던가....이런거 왜 이렇게 글로 남기는거니...이젠 여기 게시판글들 보면서 변명하거나 아니라고 설득 시키는것도 힘들다....그렇게 편견 가질수록 스스로 사람만나는데 선택의 폭만 줄어든다는걸 왜 모르는건지..
진실  2010-06-02 14: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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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님..아무리 얘기해도 본인이 겪어 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알게 됩니다.
자신이 가진 편견의 감옥에 갇혀 많은 사람을 놓쳤다는 걸요. 하지만 그걸 깨닫게 되면 옆에 아무도 남아 있지 않죠.
외로운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가 사람들과 담을 쌓고 살죠. 선입견의 벽이 너무 견고해서 아무리 두드려도 모릅니다.
스스로 깨부수고 나오기 전까진..철저하게 고독해 봐야 무엇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내쳤던가를 알게 됩니다.
스스로 깨닫게 될 때까지 내버려 두는 수 밖에 없어요. 남이 안타까워서 도와줘도 싫어하거든요.
저도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지만 이제 부모님이 닥달도 안하는데..
주변에 직장 때문에 자취하는 여자분들 좋은 분들 많고, 결혼 생각도 많던데..꼭 부모님과 같이 사는 여자만 결혼생각 있을거라고 짐작하는 게 별로 설득력이 없어 보이네요.
문득님 생각 하시는 대로 골라서 만나시면 되죠..뭐~ 본인 맘이 그렇다는데..좋은 분 만나시길~
**  2010-06-02 15: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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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모님과 함께사는 여자분을 만나세여..
님께서  2010-06-02 16: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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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신 30대 초반의 여성분이 결혼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글쓴님과 결혼할 생각이 없으셨던거 같은데요..
저도 마음은 정말 급하지만.. 결혼할정도로 맘에 들지않으면..밍기적..ㅎㅎ
님께서님...  2010-06-02 16: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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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생각 없으시면... 밍기적 대지 마시고 빨리 놓아주어야죠... 그래야 다른 사람 빨리 찾지...제가 말씀드리는건....결혼급한사람... 결혼하지도 않을 거면서...왜 붙잡고 있는냐는 거죠....국어가 이해가 안가싶니까? 글의 논지가 이해가 안돼세요????? 30대 중반에... 이 나이에...한 여자에게 목숨 걸지 않습니다....안 그래도 시간없어죽겠는데.... 님께서님.. 때문에 이글 쓰는 겁니다..(글쓴이)
밍기적대지 마시고...빨리 놓아주어요... 한 남자 인생이 걸려있습니다....
 2010-06-02 16: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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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그러세요.. 그건 글쓴님이 만나셨던 여자분들한테 말하세요..
왜 지금까지 나를 안놔줬냐고!!ㅋ 전 그냥 여자심리가 그렇다고 이야기한거뿐이네요 ㅋ
 2010-06-02 23: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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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데 결혼 하고싶어하긴하는데, 제친구 혼자사는 얘들도 대개 결혼 하고싶어하던데.ㅋ 사람 나름. 근데 아직 결혼을 당장 빨리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사람을 못만난것뿐. ㅋ 그리고 상대방이 너무 서두르면 더 부담이 되서 더 안돼더라구요.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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