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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 of Darkness[9]
by 뤼펭 (대한민국/남)  2010-06-06 04:13 공감(0) 반대(0)
감독 : 마틴 켐벨
주연 : 멜 깁슨, 보자나 노바코닉
롯데시네마 건대역점 25:30

이번주도 어김없이 심야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특출난 신작도 없고, 멜깁슨을 좋아하는 저는 그가 주연한

'Edge of Darkness'를 봤습니다.

영화의 전체적인 내용의 강한 父情과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완고한 노형사의 이야기입니다.
큰 감동은 없으나, 잔잔하게 풀어가는 내용 그리고 멜 깁슨의 완숙한 연기는 봐줄만 합니다.
영화의 내용보다 제 눈을 끄는거 딸로 나온 보자나 노바코닉입니다.

젊은 시절의 조지 포스터와 같은 느낌도 나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
우리나라의 한가인

참 단아하고 지적인 외모가 인상적이었네요.

영화광이 아니시라면, 추천부분에서 좀 어렵구요.
멜 깁슨의 팬이거나, 특별히 보고 싶은 영화가 없을 땐, 보기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추천한다면, 지난 주 봤던 '내 깡패같은 애인'이 더 좋네요.

이상 심야영화 보고 한자 적어본 뤼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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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영화..  2010-06-06 04: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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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셨나요?그냥 궁금..^^
 2010-06-06 04: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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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월에 불법다운로드로 봤어요. ㅋ
파일이 좀 일찍 풀려서 이번에 개봉하는 것 보고 깜짝 놀랬어요.
매드맥스 때 꽃미남 배우+터프가이 멜 깁슨도 세월의 흔적이 엄청나지만
그 나이에도 그런 거친 형사역울 소화하는 멜 깁슨을 보면 정말 세기적인 배우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

저는 오늘 방자전 봤어요. 상상도 못한 조여정 등 여배우 전라 노출에 깜놀하기도 했지만;;
엄격한 반상의 신분사회에 비춰볼 때 일어날 수도 있는 사건으로 춘향전을 새롭게 해석한 작가의 상상에 한 번 젖어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김대리  2010-06-06 08: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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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화 안본지 오래되었어요..
같이 보러 갈 사람도 없단..ㅡ.ㅡ;;
유메쟈 나이  2010-06-06 12: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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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10시에 '깡패' 보고 자정 넘어서 '싱글맨' 볼 계획입니다.

멜깁슨도 보고 싶고 곧 개봉할 베스트 키드도 기대됩니다.

요즘 운동을 시작해서인지 격투기 영화가 땡기네요.
뤼펭  2010-06-06 17: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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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는 건, 작년 터미네이터4 본 뒤로 끊었습니다.
남자끼리 본다고 하니, 주변에서 "왜 그래!"라는 말과 이상한 눈초리로 보시긴 하지만,
15년 영화친구가 있습니다. 보통 쉬기 전날이나 토요일날 보지요.
각자의 생활이 있으니,

베스트키드 주인공 아이가 윌스미스 아들인거 아시죠? ㅎㅎ
김대리님 영화는 꼭 이성과 볼 수 있는 전유물은 아니에요. 남자친구랑 보러 가세요.
ㅎㅎ 대부분 제 친구들도 영화보러 가자....고 하면....무슨 남자끼리 영화냐? 술이나 먹자고 합니다.ㅜㅜ
 2010-06-06 20: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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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로 액션, 스릴, SF물 등.. 여자들이 싫어하는 영화는 남자끼리라도 봐야합니다.. ㅠ
어릴 때부터 3단변신 자동차에 대한 은은한 향수와 환타지가 있는 남자들에겐 '트랜스포머'가 선택 1순위지만 여자들에겐 '글쎄?'의 반응이 많습니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중에도 '헬싱-흡혈귀를 사낭햐는 일본만화'과 비슷한 '솔로몬케인-사탄과 싸우는 크리스트교 전사'도 마찮가지.. 앞으로도 개봉할 '포화속으로..'등 많은 영화들이 있는데 여자들은 잘 보려하지 않는 게 문제죠... 우리나라도 남자끼리 극장가는 문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뤼펭  2010-06-06 2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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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케인은 솔직히 영화가 아닙니다. 드라마..완전 실망했습니다.
제가 1년 극장에서 40~50편, 집에서 50편 정도 총 100편 정도 보는데....솔로몬케인은 모랄까.. 예고편이 완전 사기였죠..

몬가 있을거 같은 CG대작...이런..줄 알았더니.ㅜㅜ 완전 비비추입니다.

진님은 그래도 잘 보셨나봐요..ㅎ
 2010-06-06 22: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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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저도 솔직히 실망 많았는데..
광고나 검색으로 확인해봤을 땐.. 무슨 솔로몬케인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전 세계 판타지작가들의 스승이라는 둥 엄청 과장되어 반드시 봐야할 영화구나.. 미리 생각했었는데 저도 보면서 실망 받았습니다. ㅋ
앞으로 후속작도 개봉할 거 같은 여운을 남기던데.. 어떻게 될지는..;
뤼펭  2010-06-06 22: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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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전 안볼거에요;..전 거의 개방되는 그 주에 보는지라, 감상평을 거의 않읽고 보는 편인데...그 영화보면서...감상평을 읽어봐야 되나도 고민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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