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직장에서 힘들 때..[10]
by 선우여 (대한민국/여)  2010-06-07 22:09 공감(0) 반대(0)
부장이 갈구면, 말도 안되는 거 시키고, 갈군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같이 대들기? ㅋ

아님 월급 생각하며 참기?

아 진짜 한계에 다다르네요.

ㅠ.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미친 척  2010-06-07 22:12:52
공감
(0)
반대
(0)
부장님~ 존경합니다~ 라고 해보세요~
글고, 부장님~ 제가 오늘 한턱 쏠게요~ 라고도 해보시구요~
웃으면서 하면  2010-06-07 22:13:41
공감
(0)
반대
(0)
도리어 미안해하면서 다음날 잘해주던데..
지도 인간인데..알겠죠...말도 안되는 걸..
진짜  2010-06-07 22:16:12
공감
(0)
반대
(0)
먹고 사는건 다 힘든가봐요ㅡㅜ..참던가.. 대들고 나오던가....아님 대꾸를 하지말던가...저도 오늘 왕스트레스받아서 정말 휴직을 간절히 생각해봤는데.....맛있는거 먹고 스트레스 풀었습니다...그래도 자꾸 힘들어지면, 정말 다 그만두고 싶어지죠....
외국계  2010-06-07 22:18:39
공감
(0)
반대
(0)
퇴근하면서 정크와 아이스크림 섭취했습니다. 미쳐가고 있습니다.~
데이토나  2010-06-07 22:20:25
공감
(0)
반대
(0)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1. 상대방(부장) 입장에서 생각해본다.
2. 회사 입장에서, 큰 틀에서 지금 시키는 일이 타당한지 생각해본다.
3. 이도 저도 아닌, 부장의 인간성 자체의 문제라면.. 대든다. 상사 입장에서 부하직원이 대들면.. 그건 진짜 리더쉽 부재, 쪽팔린 거다. 어짜피 부장이나 본인이나 둘 다 고용된 입장이다. 기본적인 인격마저도 존중하지 않는다면 이에는 이, 칼에는 칼이다.

세상에 똘아이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똘아이들한테 인격적으로 대우해줄 필요 없어요. 상사가 똘아이라면 그나마 다행이죠. 결혼했는데 상대방이 똘아이면 진짜 골치아프죠. 흐흐.
반대로 생각  2010-06-07 22:51:52
공감
(0)
반대
(0)
일반적으로
부장이면 많은 선배들을 경험했고,
많은 후배들과 일을 하면서 어려운을 느끼는 자리죠.

위에서는 누르고 후배들은 자신의 능력을 추월 당하는 느낌을 받으며
부서 전체 큰그림을 그리고 일을 해야 하고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자리죠.

그런데 밑에 사원이 자기 주장과 이익만 생각하고
팀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지 안으면 속 터지겠죠.

회사에서 부장에 대한 평가가 아주 나뿐 상태가 아니면
99% 본인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유메쟈 나이  2010-06-08 00:03:17
공감
(0)
반대
(0)
만약 부양해야될 가족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사표를 던질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여자도 남자들처럼 내가 집안의 가장이라는 생각을 가져볼 필요가 있어요.
여자분들도  2010-06-08 00:11:49
공감
(0)
반대
(0)
고민이 많더라구요.
다니던 회사나 직장 때려치고 싶은데
결혼은 달나라나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서
괜시리 만나는 남자에게 확답을 받으려는 분도 계시더군요.
선우여2  2010-06-08 00:11:58
공감
(0)
반대
(0)
아.다들 직장다니기 힘드신가봐요 ㅠ
저는 보석바.아이스라떼.얼음 먹기등
요즘 찬 음식을 마구마구 섭취하고 있어요 흐엉

대화가 안되는 상대면 내 스스로 풀어야 하고
아니면
미운 사람에게 더 잘해줘서 미안하게 만들기~ㅎ
스트레스풀때는  2010-06-08 00:39:13
공감
(0)
반대
(0)
술 마시는게 최고죵 ㅎㅎ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