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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트2[20]
by 가족 (대한민국/남)  2010-06-09 03:09 공감(0) 반대(0)
무교인 남편과 자식들 교회 안간다면 어떻게하나요?!(크리스트만 답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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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0-06-09 03: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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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크리스트(기독교)아무도 공개적으로 답변 못 할 것으로 생각됨.
남자...  2010-06-09 0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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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마누라 혼자. 일요일날 교회가는 것도 싫다...어딜 교회를 가... 나랑 놀아야지.....ㅋㅋ 기독교분 죄송... 아 진짜 종교는 포기 못한다...1순위... 몇년전에... 만났던 녀... 친구소개로.,. 교회 다닌다 하길래... 두번 생각안하고.. 한번 만나고..끝냈다.... 키도 크고, 볼륨도 있고.. 이뻤는데... 점심은 내가 사고..영화는 자기가 낸다고 하고... 명동거리를 거닐고 싶어하는 눈치.....나랑 더 있고 싶어 했는데... 종교 포기하면 안되겠니? 물어나 볼껄... 잘들어가라고 문자도 안보냈다고...친구한테 엄청 욕먹었음... 담에는 교회 안가면 안되겠니..라고 꼭 물어봐야지...
아마도  2010-06-09 08: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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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놀자고 할 듯.. 교회만 가면 편하고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남편 자식들 모두 데려가서 축복받을 듯
궁금함  2010-06-09 09: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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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다니시는 여자분들...남자쪽 집이 유교적인 성향이 강하고, 제사를 지내는 집에 시집가서 제사 음식도 만들고, 같이 절도 하고 그렇게 해줄수 있나요? 조상묘에 가서 절할 수 있나요? 정말 궁금하네요..
지나가다  2010-06-09 11: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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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 집안 어른들이 성균관 유사이신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신자인 며느리한테 제사 지낼때 절하라고 강요 안합니다. 성현의 가르침은 강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사 안 지내려고  2010-06-09 1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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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여성분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여기서 제사는 가사노동으로 보면됨
IE8.0사용자  2010-06-09 12: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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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인 남편이 생길 이유가 없습니다. 기독교는 기독교와만 만나야 한다는 주의입니다.
윗분?  2010-06-09 12: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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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기독교가 만나서 결혼하게된다면 ,,, 여자만 많이 남게되요..
여자 남자 성비율이 1 대 9로 여자가 많아서 시집못갑니다.
암튼 그래서 교회가면 노처녀 천국이라, 남자가 직업없어도 교회 열심히 나가면 장가갈수 있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전 기독교  2010-06-09 18: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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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독교니 저를 대려가삼..ㅋ
신앙도 좋고, 스펙도 안딸리오. 재산도 열심히 벌어서 좀 있소만,, 큐피팅이나 플포 날려주는 선우녀는 없는게요...
물론 갑한지 3일되었소만..^^
기독교님..  2010-06-09 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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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신가요? 저랑 만나요. 저는 가입한지 8일쯤? ^^a
전 기독교  2010-06-09 19: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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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살구요. 국책연구원 재직중.. 검색하심 찾으실수도..
사이비신자포비  2010-06-09 19: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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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누라와 자식이 교회에 안다닌다고 해도...
전혀 상관없을 듯 싶네요...
혹 제가 인연이라서 만나신 분이 설렁 불교시라고 해도...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그분도 절 강요하지 않으면...
가족간의 믿음이 우선이고...
사랑이 우선인거 같아요...
그 다음 종교적 성향이 같으면 더더욱 좋겠고요...
^^
전 기독교  2010-06-10 12: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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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님 가족간의 믿음도 좋고 사랑도 좋지만, 분명 종교적 문제로 다투게 될텐데, 그때마다 마음이 아플듯요...
댓글포비  2010-06-10 13: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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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독교님...
마음이 아프긴 하겠죠...
신앙이라는 것은 결국 믿음인데....
그 믿음이 절 만나기전에 이미 생겼다면...
사랑이라는이름으로 가족이라는이름으로...
강요하고 싶지는 않네요...
결국 내가 선택한 운명이라면....
^^
전 기독교  2010-06-10 16: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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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회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인간에게 결혼을 주신 이유는 일생동안 한사람을 그 어떠한 이유에서든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는걸 알게 하시려고 결혼을 주셧다고, 그것이 하나님이 인간에 대한 사랑이라구요..
저도 그것을 실천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각이 바뀌니 마음이 행복해지더군요. /
댓글포비  2010-06-10 1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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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메디언이상해씨와국안인김영임부부는.. 장로와 절실한불교신자인데...
참 몇십년을 잉꼬부부로 사는걸 보면...
결국 신앙이란 자신의 존재이유이지.. 상대방의 합치를 의미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저희누나가 불교집안으로 시집가셨는데.. 조카가 아플때.. 할머니로써 엄마로써의 방법과 표현은 틀리지만..
기도하며 의지하는것은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일신은 나에 대한 그분이지 상대방에대한 그분은 아니듯이...
그또한 인정하는 것이 성경을 떠나 예수께서 배푸신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
두서없이 주절주절...ㅋ
전 기독교  2010-06-10 2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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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님이 예수님께서 베푸신 사랑에 대해 막연히 도덕적 견지에서의 올바른 사랑이라고 이해하시는 듯 싶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의 사랑은 다른 종교를 포용할 만큼 상대방을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않지요
바로 이점이 세상에서 비 크리스천에게 질타받는 부분이기도 하죠..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쳤는데, 왜 타종교에 대해 인정하지 않느냐..
이점은 성경에서 분명하게 가르치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저도 여기 가입한지 불과 4일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같은 신앙인 선우녀 만나고 싶구요.
현실적으로 종교라는 부분을 (사실 종교라고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만, 신앙이라는 부분을) 타협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신앙적 부분에서 타협하기 시작하면, 다른 모든 상황에서도 타협할수 밖에 없고,
혹여, 타협한 제 모습이 평생을 두고 사랑해야할 그분까지 그 사랑을 포기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치관이 사람마다 다르듯이,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이것이죠.
전 기독교  2010-06-10 2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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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님은 포비님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에 틀렸다 맞다라고 제가 말씀드릴수는 없는것입니다.
포비님도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 중요한것은 평생을 두고 지켜가야할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두서없이 저도 주절주절 썼습니다. 제가 쫌 골수분자려니,, 이해하시길...
(너무 길게 써서 짤렸네요.. 이어서 씁니다. ^^;)
다시쓰는포비  2010-06-11 00: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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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기독교님 님 말씀이 맞아요...
전 아직 사이비라서...
음.. 사실 좋죠. 같이 손잡고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봉사하고...
^^
참 해보고싶는 일중에 하나...
하지만 제 운명의 여인이 저하고...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믿음이 부족한건지...
^^
기독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님이나 저나 빨리 이곳을 떠나는게 일단은 더 큰 목표겠죠...
기독교님 좋은 여자분 빨리 만나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저도 화이팅~~~
^^
전 기독교  2010-06-11 08: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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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님도 좋은 인연 만나셔서 올해는 꼬옥~ 결혼에 골인하시구요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 이루시길 축복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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