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누가 조아해 줄 사람 있을까요??[12]
by 지쳐가고 있는사람 (대한민국/남)  2010-06-12 00:38 공감(0) 반대(2)
나이는 41 사실혼.. 얼굴은 그저그렇게 생김 남자답게 생겼다 소리는 들어봤음.. 키는 180.. 첫인상이 카리스마 있게 생겼다는 소리는 미팅 나갈때마다 들음.. 이제 넘 지쳤음.. 정보사를 3군데들었는데도 한번도 연결안되고.. 나에게 문제가 있는건지... 웃긴다 재밌다 첫인상과 다르다 그래놓고.. 집에가서 연락하면 다 안받음.. 지칩니다.. 여친이 생길수 있을까요..?? 포기하고 혼자 살아야 되나여.. 넘 지쳤어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드링크드리는포비  2010-06-12 00:45:29
공감
(0)
반대
(0)
조금만 더 힘내세요...
글쓴님이 지치시면...
인연이 찾아오다가 되돌아 갈지도 모르잖아요...
^^
좋은 성격과 외모를 가지신 분 같아요...
이제 긴 기다림을 하게한 님을 지치게한 못된(?) 여성분이...
그동안 많이 힘들게 해서 미안해.. 이제야 와서~~~
하고. 나타나시길 바랄께요....
글쓴님 역시 그 힘든 길을 돌아서오신 그분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세요...
^^
조금 늦게 오는 사람  2010-06-12 01:18:17
공감
(0)
반대
(0)
인가 보죠..힘내세요~~다들 어렵게 힘들게 만나고 사랑하고 결혼하나 봐요~
결혼한 사람들 보면 쉽게 결혼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얘기 들어 보면 위기도 많이 겪고 엄청나게 노력했더군요.
조금만 더 노력해 보세요~~ 좋은 날 있겠죠.
인생 최고의 선택인데 좋은 사람 얻으려면 정성을 다할 수 밖에 없다..생각하면 좀 편해요~
다같이 힘내자구요~^^
-.-  2010-06-12 02:04:54
공감
(0)
반대
(0)
예 안옵니다. 마음 편히 가지시고요..
이왕 늦으신거 한남동에 혼자 사는 여인네를 노리십쇼..
포대  2010-06-12 07:46:32
공감
(0)
반대
(0)
결정사 생활 불과 2달 남짓에 저도 이렇게 지치는데, 글쓴님도 많이 지친 상태이신 듯 하네요.
사람 참 신기하죠? 몸이 지치는건 푹~ 자고 일어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말짱하게 회복되어 활기가 넘치는데,
정신이 지치는건 골칫거리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어딘가 묵직... 하니 개운하지 못한... 그런 느낌.
어쩜 결혼에 성공할때까지 요런 증상과 계속 불편한 동거(?)를 해야할 것 같은데... ㅎㅎㅎ ^^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말이 있더군요.
글쓴님이나 저를 포함, 선우의 모든 회원들이 다들 이 얘기에 공감해서 '빨리' 보다는 '멀리'쪽을 택했기에, 좋은 길동무를 구하고자 이처럼 고군분투하는 것 같습니다. 밑도 끝도 없는 힘든 작업이라는 점은 저도 요즘 실감하고 있는지라 심정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역으로 이처럼 어렵사리 마음고생 끝에 얻은 길동무인 만큼 결혼생활 이후 닥쳐올 수많은 위기와 어려움들에도 굴하지 않고
내가 선택한 길동무의 손을 놓지 말아야지.. 라는 굳은 의지가 더 다져지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지금 좋은 경험 하고있는 거야..'라는
마음도 듭니다.
포대  2010-06-12 07:54:36
공감
(0)
반대
(0)
사람 마음이 간사해서 그런지, 너무 쉽게 얻은 것은 또 너무 쉽게 잊혀지지 않나요?
저희 마미는 가끔 제 아이디로 요기 게시판 글 읽으면서 그러시더군요.
"결혼 생활 힘든거에 비하면 결혼 상대 찾느라 마음고생하는것 쯤은 아무것도 아닐텐데... " (결혼생활 30년 이상이신 전문가님의 평가)
지금의 힘든 과정은 그저 결혼을 통해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기 위한 STEP 1 단계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런 댓글은 글쓴님께 아무런 위안도 되지 못할 수 있다는 것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내가 본 분인가?  2010-06-12 11:19:58
공감
(2)
반대
(1)
180, 정보사 세군데 옮김, 41, 사실혼까지... 이분 성격 이상하던데.... 웃기고 재밌었는데 뭐랄까...막 연락하다가 갑자기 잠수타고 다음날 말도 안되는 폰으 두고왔다는 거짓말.. 아 그러니 아직 재혼 못했구나... 나이값 못하고 어리구나.. 라는 생각.. 뭐 최신가요 듣고 비니 모자쓰면 어린줄 아나본데... 그런 재혼남이 꼭 어린 초혼녀 찾는 이기적인 모습까지....
처음엔  2010-06-12 11:27:03
공감
(4)
반대
(0)
재혼, 미혼 상관 없다 사람이 중요하다라고 수락 둘다 풀어 놓았는데.. 재혼, 초혼 상관없이 만남해본 결과 역시 재혼이 더 나이는 많고 꼬인사람 많더라구요. 진짜 이기적이고 다 이혼한 것은 마누라 잘못이고, 마누라 욕에 장인, 장모 욕까지... 자긴 잘 했는데 말야 하면서.. 더 재고 .. 초혼녀가 재혼남한테 시집왔다고 평생 고마워하고 그런 남자 없음.. 사랑으로 남의 시선 극복하고 결혼해도 문제 생기는 판에 재혼남들 초혼여자 찾는 이기심 버리세요~!!! 정말 조심해야 해요 여기 재혼남중에 알고보니 와이프 패서 위자료 엄청 주고(딴 루트통해 알게됨)이혼한 남자도 있더라구요 그사람하고 결혼하게 될여자 진짜 불쌍함...
x 0.7  2010-06-12 13:08:28
공감
(0)
반대
(0)
요즘은 이전과 달라서 현재 나이 x 0.7라든데요. 그러고 보면 님의 나이는 28 좀 넘었네요. 그냥 긍적적 사고가 많은 것을 변화 시켜 주더라구요.
처음엔?님  2010-06-12 14:46:16
공감
(2)
반대
(3)
몇살인데. 재혼남 위주로 보시나요? 재혼남 소개팅 전문 여성인가보네요.
위자료도 살피시고..
글쎄요 여긴 이혼하면 다 남자 잘못이라구 도그취급을 하시네요. 정말 사람같지않은 여성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스펙이 좋으면 재혼남까지 보러 나가시지 않아도 될껏같네요.. 욕을 하면서 계속 나가고 있다는..ㅎㅎㅎ
처음엔?  2010-06-12 15:26:57
공감
(2)
반대
(1)
30대 중반분? 35넘으셨나봐요.. 그럼 노총각보다 재혼남이 나으실듯하네요..
글쓴이  2010-06-12 23:40:34
공감
(0)
반대
(0)
내가 본 분인가.. 라는 분 뉘 신데 저를 비방하시는지 저는 금시초문인 말을 늘어 놓으시나요.. 지쳐가는 사람한테 용기는 못줄망정 사람을 돌아이로 만드시네여~
내가 본 분인가 님..  2010-06-13 00:25:00
공감
(0)
반대
(0)
혹 본인은 20대 중반정도 되시나여... 그럼 그런말 할 자격있구요.. 아님..그러는거 아니에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