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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트3[10]
by 무교 (대한민국/남)  2010-06-12 11:38 공감(0) 반대(0)
몇몇분들은 자신이 무교일지라도 그사람을 사랑하면 손잡고 교회도 같이가고..등등.. 말씀 하시는데... 기독교인들은 오로지 자기들 종교를 1순위로 생각 하고있어요...가족은 뒷전이죠...왜냐?! 모든사람은 그들이 믿고있는 하느님께서 만들어 놓은 원초적 인간의 후손들이기 때문이죠...즉, 하느님 없이는 지금의 자신도 가족도 이루어(만들어)질수가 없다는...여기까지할께요...무종교인으론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암튼 그러한 생각을가진 기독교인 집안과 결혼 하려면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 입니다... 종교의자유?! 그들에게 우리집안엔 엄마는 불교, 아빠는 이슬람, 형은 흰두교, 동생은 유교, 난 무교..
이렇게 아름다운 종교의자유가 주어진 집안을 과연 그들은 사랑하고 인정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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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위  2010-06-12 1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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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 같네요. 첫만남 약속은 잡아놓았지만. . 정말 그럴까요?
엄마만 불교구 나머지 가족이 무교이요..정말 걸린돌이 될까요?..
하지만 만날 당사자들은 서로 상관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는데?
무교  2010-06-12 1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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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모두가 그럴것이라 생각됩니다. 타종교를 배척하고 존중이라는것은 없습니다. 계파가 참 많습니다. 자기들끼리도 서로 물고 뜯고 합니다. 굉장히 이기적이죠. 가족중 다른 종교가 있으면 자식이라도 연을 끊을려고할거에요..무섭죠.
이것이 알고 싶다  2010-06-12 12: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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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종교이든지, 신은 신이어야하고, 사람은 사람이어야지, 안그러면, 서로 비난하고, 싸우고, 죽이기까지 합니다. 종교에 상관없이, 성숙한 신앙인이라면, 인내하고, 포옹할줄 아는 자세가 있어야겠지요. 이것이 신을 믿는 사람으로 살아가야하는 기본이라고 생각됨.
안만나면  2010-06-12 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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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입니다... 전 여자분 소개받을때 종교을 젤먼저 파악하죠..만나기 전까지 파악이 안되면.. 처음 만날때 바로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교회 다닌다고하면... 두번 다시 안봅니다..맘에 들어도...교회가 싫은 단순한 1가지 이유..일요일마다 교회오라느거...ㅋㅋ 용납할 수 없음... 내가 가고 싶으면 가는 거고 안가고 싶으면 안가는 거임.. 배우자도 마찬가지.. 날 두고 교회가는거 용납할 수 없음..ㅎㅎ
종교전쟁  2010-06-12 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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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만, 핵전쟁 다음으로 무서운 전쟁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말로 안되면 쓸어버리는 나라(자칭국제경찰)가 있는거 다 아시죠? 아마 북한도 조심해야 할 겁니다.
일단 대화시도 말 안통하면 주먹 바로 날아갑니다.
만약 지금의 이스라엘이 이라크였고~ 이라크가 이스라엘였다면~ 어떨까요? 이스라엘의 민간인 국제구조선 공격~ 만약 이란이 이런일을 저질렀다면~ 바로 주먹 날렸을겁니다.
마이프로필 1번 답안.  2010-06-12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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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느님 2.신앙 3.돈.....................62 남편 63 자식 ...........216 시부모
좀 편협하시군요  2010-06-12 17: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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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님 크리스트라고 글제목 다시고 계속 종교적 논쟁을 불러 일으키시는거 같습니다.
저의가 궁금하군요..
괜찮게 생각하는 선우녀들이 다 기독교신가보죠..
무교신분 찾아서 만나심 되는거 아닌가요?
타종교를 찾으시던가, 다들 자기가 원하는 이상형이 있고, 조건들이 있을수 있는데,
상대방이 기독교를 원했다고 본인이 다른 생각이면 안만나면 그만 아닌가요?
기독교는 다 그렇다는둥, 일요일은 꼭 교회가야한다는 둥..
자기 삶에 가치관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를 먼저 고민해 보심이 좋을 듯 싶네요.
기독교라면서 일욜날 교회도 안가고 무교인척 하는게 좋아보이던가요?
신은 그냥 마음의 위안으로 믿는게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런분들을 정작 원하시면서 기독교인들이 잘못하면 개독취급당하고, 왜 그렇게 모순되나요?
자신의 순수한 신앙을 지키면서 주변에도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게 바른 모습이 아닐런지..
기독교인들도 인간이기에 때론 잘못할 수도 있지만, 가지고 있는 신념까지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자기 조건 아니면 만나지 않으면되고, 기독교라도 이해해줄수 있으시면 만나면 됩니다. 간단한걸 왜자꾸 이슈화 시키는지..
윗분  2010-06-12 17: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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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화내라고 하셨나요?
윗분  2010-06-12 17: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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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그럼 화내지도 말라고 하시든가요?
그리고, 화내는 글로 보이든가요?
욕을 적어놓은것도 아니고, 글쓴분이 편협해 보인다는 의도를 전했을 뿐인데요,
크리스트(마지막편)까지 한번 읽어보시죠~ 마지막편도 올리셨든데, 똑같은 내용만 반복...
기독교인의고백  2010-06-13 01: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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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부모님손에 이끌려 교회다니다 보니 저도 저의 종교적인 정체를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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