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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재운이 펴지는 남성들 사주팔자의 7가지 공통점[12]
by O형남자 (대한민국/남)  2010-06-27 12:26 공감(0) 반대(0)
앞서 재운이 좋은 남성을 만나는 여성들, 즉 사주에 정관(政官)이 굉장히 좋게 들어온 사주팔자를 가진 여성들의 7가지 공통점을 연재했는데..
몇몇 분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이번엔 결혼전에는 평범한 재운이었으나..
결혼후 재운이 좋아지던가.. 부인의 재운에 의해.. 재운이 굉장히 좋아지는 남성들의 케이스를 연재합니다..

남성의 사주에 있어서 여자를 상징하는 글자는 편재와 정재 입니다..
여기에 열거된 케이스는 편재와 정재 중 특히 정재가 좋게 들어온 사주팔자를 가진 남성들의 7가지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어보고 누구처럼 절대로 본인이 자기자신을 평가하지 말고.. 그럼 다 자기가 7가지에 해당된다고 착시효과가 나타남 ㅋ
남들이 저 7가지에 해당된다고 누구나 말한다면..
선우 훌랴건 매니저님들이 까탈스럽다고 아무리 닥달해도.. 절대로 그말 듣지말고.. 버틸때까지 버티세요 ㅎ
참고로, 전 한가지만 해당되서 포기~


* 결혼해서 재운이 좋아지는 남성의 일곱 가지 공통점

1) 대부분 눈빛이 맑고 순수하며 총기가 있다.

좋은 여성을 만난 남성들 대부분은 눈빛이 맑고 순수하며 총기까지 있는 경우가 많다.
관상법에 있어서 남성의 눈은 처궁(妻宮)에 해당이 된다.
처궁을 상징하는 눈빛이 맑지 못하거나 순수하지 못하고 매우 탁하다고 한다면,
여성을 오로지 본능 충족의 대상으로 삼고 있거나 처복이 없다는 것을 나타내는 결과과 된다.

본자가 이전 칼럼에서 남자의 사주에서 정재(正財)와 편재(偏財)를 말하는, 처성(妻星)에 대해 논한적이 있는데
처궁이라 함은 남자의 사주에서 일지(日支)를 말한다.

즉, 처성은 처의 나에 대한 협조력을 검사하는 사주 요소이고, 처궁은 처의 품질을 검사하는 사주 요소이다.
그러므로 처성이 좋은 사람은 결혼후 아내의 내조와 조력으로 재운이 좋아지고
처궁이 좋은 사람은 재력가의 딸이나 돈을 잘버는 재운이 좋은 부인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


2) 어머니의 가정 교육이 엄하거나 교양이 높다

종은 여성을 만나는 남성들은 대개 엄한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사람들은 특히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러한 사람의 어머니라면 교양이 높고, 모든 일에 관대한 품성을 지니고 있기까지 하다

사주명리학에서의 모친에 해당되는 글자는 편인과 인수인데
이 글자는 처를 의미하는 편재와 정재를 감당하게 해 주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왜냐하면 일주를 상생하여 주는 성분인 편인 인수가 튼튼하여야만 여자를 의미하는 재운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르고 현명한 어머니를 둔 사람이 여성을 잘못 만나는 경우를 본자는 본 적이 없다.
그러나 맹목적인 사랑만을 받았거나, 합리적이지 못한 가정의 풍토 속에서 자란 남성들은 대개 좋은 여성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나는 재벌 2세나 3세의 사주를 본 적도 있는데,
아버지가 집안 일과 자식교육에 어머니의 역할을 인정하지 않고 아버지의 가정 교육이 엄하거나 카리스마가 강한 가정에서는
이러한 공통점이 꼭 일치되지 않는 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부자 아빠들은 대부분 자식들에게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자신이 이룬 업적을 지켜 줘야 한다는 기대감에다가 창업 1세가 겪었던 고난의 세월과
자식이 살고 있는 풍족한 현실에 대한 비교 심리가 그러한 기대를 더욱더 부추긴다고 할 수 있겠다.

재벌 2,3세 중에는 심한 경우에는 이러한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여 탈선을 하거나 정신과 치료를 받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이러한 억눌린 심정을 대변해 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자기 자신보다 잘난 아버지를 둔 부자 아들들은 일종의 콤플렉스가 있어
그에 대한 잘못된 보상반응으로 좋지않은 여성관이 형성되기도 한다.

일례로, 현대사에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통치한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 전대통령들의 아들들이 돈문제와 여자문제에서 좋지않은 많은 구설수가 있었으나
신사임당이라는 엄하고 교양있는 어머니하에서 자란 율곡 이이 선생이나
그리 권위적이지 않은 노태우 전대통령의 장남은 별 잡음없이 무난한 결혼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는것을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리라 생각된다.


3)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하다

사주에서 재운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곧 좋은 여성을 만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재운을 능히 감당한다는 말은 자신감이 넘친다는 말로 대체될 수 잇으며, 당당한 품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사랑에 있어서도 매우 적극적이어서 자신의 이상형을 발견하면 이에 헌신하는 동시에 이러한 여성을 놓치는 법이 없는 것이다.


4) 성적인 능력이 좋다

앞의 항목과 이어지는 얘기가 되는데, 좋은 여성을 만나는 남성들은 대개 여성을 성적으로도 잘 만족시켜 준다.
사주에서 여성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말은 곧, 사주의 체(體)가 유기적이면서도 튼튼하다는 말이 되는데,
이는 곧 재운을 잘 감당할 수 있다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따라서 이러한 남성들은 강인한 정신력과 육체를 소유하고 있으므로 여성을 잘 만족시켜 준다.
또한 지나친 것을 억제하고 자제할 수 있으므로 지나친 쾌락의 추구를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도 있다.


5) 편식을 하지 않으며, 무엇이던지 잘 먹는다.

식욕은 곧 성욕과도 부합된다.
성적인 능력이 좋은 사람들은 대개 식욕 또한 왕성한데 비해서 성적인 능력이 떨어지는 남성들은 대개 입이 짧거나 편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사주명리학적으로도 성적인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대개 활동적인 기운이 사주 내에서 약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먹을 복이 없는 경우가 많다.
먹을 복이 없다는 것은 재물 복이 없다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이를 사주에서는 식신생재(食神生財)라고 한다.
즉 활동적인 기운과 왕성한 식복이 재운을 생성한다는 말이다.

한의학에서도 건강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섭생을 꼽고 있다.
섭생이란? 음식을 고루 고루 잘 섭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6) 뒷정리를 잘 한다

좋은 여성을 만나는 남성들은 대개 뒷정리를 잘 하는 사람이 많으며,
깔끔한 일처리를 통해서 또다른 여지를 조기에 차단할 줄 아는 행동력과 마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
뒷정리를 잘 하는 성향은 현대 사회에 있어서 매우 강점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른바 능력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요소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사주에 재운과 관운의 얽힘이 매우 조화롭고, 사주가 중화(中和)를 이루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논란의 여지나 구설의 여지를 남겨 놓지 않은 철두철미한 성격이 강하게 나타난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여자를 동시에 사귀거나 하지 않고 외도를 하게 되더라도 뒷정리를 깔끔하게 하므로
여성에게 논란거리를 제공하지 않는 일면도 가지고 있다.


7) 추진력이 뛰어나다

추진력이 좋은 사람은 대개 좋은 여성을 차지한다.
이런한 등식은 다소 상식적인 애기일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추진력이 좋다는 것은 사주 내에 힘이 있다는 것이 되며,
이러한 힘은 자연스럽게 재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이어지게 되므로,
추진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대개 좋은 여성을 만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PS;; 두번째 에피소드가 댓글 10개 이상 달리고.. 반응이 훈훈에 3번째 에피소드 올렸습니다..
이번에도 반응이 좋으면 4번째 에피소드는.. 자식을 낳은 후 재운이 좋아지는 사주팔자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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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0-06-27 12: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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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좋은 남자를 전에 제가 좀 만난적이 있는데 진자 그렇더라구요. 정재 편재 다 잘 들어와 있어서. 여자들이 줄을 서고. 모 외모도 남자답게 생기고 모든 능력면에서 여자들이 따랐어요. 그리고 여자도 여자가 아깝다 할정도에 여자들이 목을 메더라구요. 진자. 여자복있는 남자는 다르더라구요. 아마 결혼해서 이혼 하더라구 처녀장가 계속 들것같더라구요. 몬가 여자를 끄는 매력이 있는. 30대 중반 지났지만 아직 결혼 안했는데 아마 결혼 빨리했으면 여러번 장가갓을수도. 근데 신중한 사람이라서 아직도 결혼 안한듯 고르느라고.정재가 두개 편재가 두개 였나 근데 암튼 대개 잘 짜여져 있어서. 어디가나 여자들이 꼬이고. 여자가 많이 따라다녀서 좀 피곤해 하기도 하던데.ㅋ
어째  2010-06-27 13: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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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또~요약  2010-06-27 1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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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상관없이 현역 병역의무 다하면 되는거네요.

1) 대부분 눈빛이 맑고 순수하며 총기가 있다.(군대가면 젤 먼저 바뀌는거 눈빛)

2) 어머니의 가정 교육이 엄하거나 교양이 높다.(군생활하면 어머니은혜에 눈물-가장 휼륭한 가정교육)

3)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하다.(군생황 깡다구가 기본)

4) 성적인 능력이 좋다.(오죽하면 건빵 별사탕에 정력 감퇴제 넣을까)

5) 편식을 하지 않으며, 무엇이던지 잘 먹는다.(주는대로 먹어야 됨)

6) 뒷정리를 잘 한다.(아침저녁 점호받으려면 정리지대로 안함 죽음)

7) 추진력이 뛰어나다.(담장넘어 술 심부름부터 암튼 까라면 까야함)

제대후 생활에 적용만 한다면 10점만점에 10점 ^^
ㅎㅎ  2010-06-27 14: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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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주에 정,편재가 혼재되어있으면 돈도 많지만 여자가 많이 따른다고 하던데 맞는것같습니다.
얼마전에 몇번째 이혼하신 누구 사주 풀이해보니 정말로 그렇더라는..
참고적으로 간문(눈꼬리부분)이 깨끗하지 못하거나 주름이 가있거나 어둡거나하면
결혼하더라도 배우자와의 관계가 안좋거나 상대를 극하게 되는등 이혼수도 따른다고 하네요.
눈꼬리 부분이 깨끗하고 풍성해야 배우자와의 관계도 좋다고 합니다.
O형남자님((((  2010-06-27 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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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도 박식하신거 같든데

형평성을 고려하여 신학적 측면에서도 연재해보심이 어떨는지요?
잘 읽었어요.  2010-06-27 16: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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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그런데 정재, 편재 혼잡인 경우 여자에게 인기가 많지만 정재를 깔고 있는 남자는 아내 자리가 좋다고 하더군요. 인기는 많아도 현모양처를 만난다고 하던데요. 정재가 일주 지간에 깔린 게 가장 좋다고 하는데 연간, 월간, 시간에 편재가 많으면 어떤 작용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 정재가 어느 자리(천간,지간)에 깔려 있는가도 중요하다던데요,

정재나 편재가 깔린 자리에 따라 좋은 아내감을 만나는 시기도 다른 건지요? 정재가 일주나 시간에 깔려 있으면 아내가 나이가 어리거나 늦게 만난다는 말도 있더군요.

또 남자의 경우, 대운,1년운에 정재나 편재가 들어오면 결혼운이나 재운이 들어오면 결혼할 가능성이 많다고도 하구요. 정재여도 좋지 않은 작용을 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해요. 전 여잔데 작년에 정관운이 들어와서 결혼한다고 했는데 작년에 들어온 정관이 제게는 좋은 정관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정관이어도 남편감으로 부족한 경우도 있고 편관이어도 나은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럼 남자도 정재보다 편재가 아내감으로 나은 경우가 있을까요?
아는 사람이 사주 공부하고 있어서 주워 듣긴 했는데 역학..어렵더군요.
O형남자  2010-06-27 16: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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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저 사주공부한 적 한번도 없는데요 ㅋ.. 너문 전문적인 질문을 하셔서 답을 못하겠네요.. 지금 올린글은 다른사람 글 퍼온건데 ㅎㅎ

윗윗님.. 성경공부는 88서울 올림픽 이후로 관뒀습니다.. 목사님이 주만 잘 믿으면 결혼하는 것 문제없다고 하시지 않나요??.. 아마 여기 매니저님보다.. 교회의 장로 집사 권사 님이 더 좋은 사람 소개시켜주지 않나요?? ㅋ
잘 읽었어요 님  2010-06-27 16: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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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정관이 들어온다고 무조건 남자 만아서 결혼 해야하는건 아니에요. 변변치않은 정관일수도 있어서. 편관이라고해서 무조건 정관보다 안좋은 것도 아니구요. 사주를 다 펼쳐봐야하는거구요. 보편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지요. 남자도 무조건 정재가 편재보다 좋다기보다 어떤 자리에 위치고고 쫗게 들어왔나에 따라서 그래요. 아내감도 자기가 고르는 거기때문에 잘 골라야되죠. 결국은 자기 눈이고 선택이라는거에요.정재 와편재가 혼합이라고해도 정재가 아주 잘 들어와 있으면 여자들이 줄을 서도 자기가 맘에 들고 제일 괜찮은 여자 하나 잘 고르면 되는거구요. 무조건 혼잡이라고 나쁜건 아니구요. 단지 결혼이 좀 늦은 감이 있어요. 늦게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근데 이상하게 여자는 정관 편관 혼잡이면 남자복이 별로 없더라구요. 아주 늦게 결혼하는게 좋구. 너무 많으면 모자르는것만 못해서. 하나만 잘 들어와있는게 좋아요. 여자의 경우는 특히.
잘 읽었어요 님님~  2010-06-27 17: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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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궁금했던 게 시원하게 풀리네요. 저도 자주를 보러 가면 늦게 결혼하는 게 좋다고 하더군요. 결혼은 자꾸 늦어지는데 선이나 소개팅 보면 결혼할 만한 사람은 못만나고 2~3번 만나고 나면 더 만나면 안되겠단 생각이 자꾸 드는 게 어떨 땐 일찍 결혼하면 안 좋은 건가? 늦더라도 늦게 만나는 사람이 제 짝인 건가..고민도 많이 되구요. 그런데 언제까지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구..정말 사주상 결혼운이 늦는 거라면 힘들어도 기다리는 게 나은 걸까요?

제 경운 시간 천간에 편관이 떠 있는데 사주 보는 사람들은 그 자리가 남편자리라고 하네요. 저한텐 편관이 좋다구 하구요. 늦게 결혼해도 좋은 사람이니까 기다리라는데..기다리다 목 빠지겠습니다~ㅎㅎ

어쨌든 일찍 결혼하든 늦게 결혼하든 배우자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맘 잘 추스리고, 열심히 잘 살잔 주읜데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좋은 배우자가 되는 건 참 어려운 일이네요~^^;
잘 읽었어요 님님 님  2010-06-27 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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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까지는 제가 드린게 없구.ㅎ 저도 잘은 몰라요. ㅋ 다 결혼 운이 있으니 가장 좋을때 결혼 하면 좋긴한거지만, 배고픈 놈이 먼저 먹는다고 본인이 진자 결혼 하고싶은 사람 만나면 더 일찍이라도 하세요. 본인의 선택이니까요. 저는 이번 겨울이나 내년 봄에 할려구요. 사실 더 늦게 하면 더 좋은 사람 만난다고하긴하는데. 아무튼 항상 노력은 해야겠죠~가만히 앉아서 때만 기다릴수는 없고. 그 때도 본인이 만드는 거니까요. 모두 화아팅~
윗님  2010-06-27 19: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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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노력하는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본인이 만들어가는 인생, 본인이 책임지고 당당하게 그러나 항상 겸손하게..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길 빕니다~님 글 덕분에 힘이 나네요~감솨해요~^^
김대리  2010-06-27 2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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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요약 님 말씀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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