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세상에는 나쁘고 못된 여자들만 있는 것 같다.[37]
by 게시판만 보면 놀라는... (대한민국/남)  2010-06-28 02:26 공감(11) 반대(4)
게시판만 보면 놀란다. 그렇게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어떻게 그런 말들을 써 놓을 수가 있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굉장히 과격하게 말들을 쓸 뿐만 아니라, 그렇게 아무 말이나 막 갖다 써 놓고 거의 욕처럼 어거지로 몰아붙여 놓고, 대화도 안되면서 마치 논리적인 논쟁에서 이긴 것 마냥 비아냥거리기까지 하는 여자들이 참 많은 것 같다.
내가 알던 여자들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았는데, 지금은 아마 그분들도 그랬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모든 여자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여기 글쓰는 여자들은 정말 신데렐라 컴플렉스 킹왕짱이다 !!!
그리고 매우 이기적이다.

아마도 30대 초중반 여자분들들 중 비뚤어진 생각을 가진 일부 여자분들이 많이 올리는 것 같은데, 글들을 읽고 요지를 모아 보면 다음과 같다. 가관이다.

1. 본인의 나이는 나이가 많은 것이 아니다.
2. 본인보다 나이가 2-3살만 많아도 남자는 나이가 아주 많은 것이다. 나보다 나이 4살 이상 많은 남자가 대쉬하거나 프로필에만 왔다 가도 그 남자는 양심이 없는 것이다.
3. 나이든 남자들이 몸매 관리 못하는 걸 보면 본인들은 몸매가 아주 좋은 것이다.
4. 연하남으로부터 대쉬를 받고 있지만, 왠지 연하가 싫어서 거절하고 있다.
5. 남자가 5-6살 연하여를 사귄다고 하면 나와 관계없는 사람들의 일이라도 무조건 도둑놈이다. 악플을 달아야 한다.
6. 남자는 능력 좋은 것은 당연하다. 최소한(?)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야 한다.
7. 여자는 직장이 있는 것만 해도 능력이 대단한 것이다. 고로 남자 전문직과 대등하다.
내 키는 159이지만, 킬힐 신으면 178이니까 최소한 남자 180정도가 나랑 같은키(?)다.
8. 남자는 집과 차가 있어야 하며, 본인은 혼수로 약 2-3천 정도 해 갈 생각이다.
더이상 요구하는 남자는 파렴치한이다. 혹시라도 남는 돈은 친정 집에 쥐 버려야지...
9. 어떤 남자든 제대로만 걸리면 사랑의 마법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위의 조건들이 다 먹혀 들 것이다.
10. 위에서 대략 생각한 조건에서 벗어난 사람이 대쉬한다면, '감히 저것들이 나를...' 이라고 서슴없이 생각하며,
게시판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바로 써 제낀다.
11. 아무리 좋은 놈도 나를 안좋아하면 나쁜놈이다. 고로, 웬만큼 쓸만한 놈들은 다 나쁜놈들이다.
12. 아무리 젊고 예쁜 여자들이 많아도...
나는 특별하니까 나이가 많고, 성격 못되고, 이기적이고, 뱃살이 늘어졌으며, 피부 주름많고, 원래 원판이 덜
예뻐도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13. 다른 여자들이 모두 깨어나서 남자들에게 공동대응하기를 바라고 있다.
14. 시부모 모시자고 하는 남자는 비양심자이며, 염치가 없는 사람이다. 친정부모 옆에 살며, 친정부모 모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명절에는 나는 귀한 딸이니 시댁에 가면 안되고, 친정에 가서 올케만 부려먹는다.
15. 내가 나이도 많고, 돈도 별로 없고, 성격도 별로이고, 직장도 변변치 않지만, 나는 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여차하면 애 없이 살 생각이기 때문에 남자는 나 하나만 보고도 행복해 하는 나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16. 만약 애기를 낳아준다면 정말 대단한 은혜(?)를 남자에게 베푸는 것이고, 둘이상 낳으라고 하면 파렴치한이다.
17. 데이트 비용은 반반씩 부담하고 있다. 남자들아 돈 많이 낸다고 유세 떨지 마라. ( --> 동의 하시나요?)
18. 전문직 유세떠는 놈들, 젊은 나이에 성공한 놈들... 다 별거 아니다. 나두 뭐 어느 정도 하니까...
(전문직 연봉이 1억에서 5억까지라는 사실을 아시는지?)

----> 자, 그런데 왜 남자들이 당신에게 사랑에 빠져야 합니까? 성적매력? 아름다움? 혹시 까칠함? ....?

여기 여자분들이 남기신 글들이 거의 개그 수준이지요.
요새 심심해서 여기 게시판에 좀 옵니다만, 보면 볼수록 결혼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비록 다 그렇지는 않아도, 그중 일부라도 그렇게 못된 여자들이 있는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진 게 없을 때는 사랑하기만 한다면, 내가 전문직이라도 아무 것도 보태 주지 않아도 손해 볼 것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가진게 점점 많아지다보니, 그런 것만을 보고 달려드는 여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제가 가진 것 외에는 내세울 것이 별로 없다는(미남도 아니지, 복근도 없지, 나이도 많지, 담배도 피지, 외아들이지... 등등) 것이 문제이긴 하네요.

아, 그리고 일부러 대놓고 특정인과 남자들을 지목해 놀리는 글 쓰면서 '방긋~' 이런 표현 쓴 여자분들도 있더군요. 이건 무슨 심리인지...
'나 댓글 안보는 거 알지~' 라고 놀린 분도 있었지요.

저는 시간 되면 댓글은 보겠지만, 어차피 여기 죽치고 있는 누님들의 의견은 봐도 그냥 그렇구, 혹시 그래두 아직 맛 안간 처자가 진지하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금 쓴 글처럼 말구, 정중 모드로 답하겠습니다.

여하튼 제 결론은, '내가 알기로는 여자들 좋은사람들 많은데, 여기 게시판에 참 이기적이고 더런 생각 가진 여자들 많다' 입니다.

제 생각에는 누군가가 사랑에 빠진다면, 그 사람은 상대방에게 목매고 당하는 불쌍한 노예가 됩니다 .사랑의 노예이지요. 뭣이든 다 해주고 자존심도 없지요. 저는 그렇게 되는 것이 너무 싫고 힘들어서 안되려고 합니다만...
아마도 우리 노땅 선우녀들은 아직도 그런 만만한 먹이감만을 찾아서 누리기만 하시려는 것이 아닌지...

그런 쉬운 먹이감들은 이미 사냥이 끝났겠지요?
반드시 아셔야 할 것은 '남자들은 당신에게 반하지 않는다!!!' 입니다.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세대들이 연애에는 영악할 정도로 더 강하게 때문에, 아마 그토록 강조하시고 자신있어 하시는 연하도 갈수록 꼬시기가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 죄송합니다. 요새 주말에 할 일도 없고, 날도 덥고, 게시판은 저 아니라도 어차피 매일 이상한 글들 많이 올라오니 하나 더 쓴다고 해서 문제 없겠지요? 근데 여기 욕 막 써 놓는 사람들은 여기 완전 익명인줄 아나봐요? 매니저들은 다 누가 쓴지 보이는데... 민망하지 않겠습니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전 남자  2010-06-28 03:01:35
공감
(1)
반대
(2)
이런글 올리면 남자에 대한 글도 올라 올건데....

좀 걱정 스럽네요.

선우여님들 부디 댓글 달지말구 패스하시길...

여기 온지 얼마 안되는데 서로 비방하고 그러니 힘들어 지려 합니다.

첨왔을때 댓글다는 포비님의 긍정적 마인드 보며 참 따뜻한 곳이라 생각했는데.....

마치 어렵게 용기내서 교회란 곳을 갔는데 교인보고 실망해 다신 교회 안가야지 결심하는거 처럼

여기까지 오기까지 쉽지 않은 결정인데 우리같이 초보들 위해서라두 훈훈한 익게가 되었으면 합니다.
글쓴이...  2010-06-28 03:03:58
공감
(3)
반대
(0)
댓글이야, 무슨 걱정입니까? 육두문자 퍼레이드만 아니면 다행이지요.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기에 한번 해 봅니다.

근데, HSL 님, 이 글은 보편적인 여성들을 대상으로한 글이 아닙니다. 아주 과격하고, 이상한 일부 선우 노땅녀들을 위한 글입니다.
그들의 주장하는 바를 모아 놓은 것이지요. 제 생각이 아니랍니다.

17번이 틀렸다고 하시는데, 제 말은 그들이 절반씩 내고 있다고 수많은 글들을 통해 주장한 글을 인용한 것 뿐입니다. 저는 그런 여자를 단 한번도 본 일이 없습니다만, 우리의 선우 왕마님들이 데이트 비용 절반 이상은 낸다고 하네요. 자기들은 떳떳하다고...

참고로 저같은 경우는 여자쪽 데이트 비용 부담이 거의 1~5% 정도?
피해의식이  2010-06-28 03:11:14
공감
(5)
반대
(2)
많으신 듯... ㅎㅎ 이정도통계를 내실 정도면 당신은 죽돌이~ 어차피 어디나 각자의 생각이 있는 법이니,, 그런 여성 분들도 각각의 상대를 만나 행복하게 살겠죠~ 그런 이유로 님이 여자를 보는 시각이 곡해되지마시길..본인만 ~ 억울한거예요~ 그런 여자 안만나면 되죠ㅋㅋ
할말을해주니까씨원씨원  2010-06-28 04:35:09
공감
(2)
반대
(2)
솔직히 결정사에 오기 전에는 몰랐는데 여기와서 처음에는 엄청 놀랜게 사실이고 시간이 흐르니까 조금씩 적응은 되어 가는데 결정사에 가입한 여성과는 절대 결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결정사에서 만나 결혼한 친구가 아직도 마음 고생하며 살고 있는데 이혼까지는 못하고 매우 힘들어 합니다. 선우와서 올라온 글 보면 이런 사고방식과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많은 나이에도 결혼을 못하고 아직도 현실을 무시하고 고정된 자기만의 주장으로 고집스럽게 살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잘못된 사고방식이나 마음이 아니라 아집이 강하고 독선적인 일종의 정신병으로 보는 것이 보다 정확한 판단이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여기 오래 계시는 고참 선우녀님이 무서워집니다. 결정사에 잠시 머물다 보면 만에 하나 혹시 선우녀나 다른 결정사에 가입했거나 가입한 기간을 필히 확인해야 되고 오래 되었으면 무조건 또라이로 단정을 하고 즉시 끝내는 것이 차후에 문제가 없겠다는 확신을 하게 됩니다. 몇일 전에도 D사와 다른 곳에서 좋은 님이 있으니 가입하라고 전화가 왔는데 싸울 필요까지는 없기 때문에 대충 넘어 가 버렸는데 악플신경안씀!!
선우녀  2010-06-28 04:38:19
공감
(1)
반대
(0)
와~ 님 전공이 뭐세요? 지금 과제때문에 돌것같은데 정리 짱 잘하신다 브라보!!
이것이 바로 내게 지금 필요한 능력인듯 ㅠ_ㅠ
촌철살인  2010-06-28 07:24:18
공감
(1)
반대
(0)
그렇게 잘 알면서 아직도 여기서 활동하고 있는 당신들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김대리  2010-06-28 07:37:28
공감
(0)
반대
(0)
분석쟁이님과 같은 형식의 글이군요..
그래도 분석쟁이님과는 다르게 모든 여자가 그러지는 않는다고 전제를 달아놓았으니..
돌 맞으실일은 없을겁니다..^^
좋은 여자가 많습니다  2010-06-28 08:36:48
공감
(4)
반대
(0)
참.. 이렇게 까지 생각하셔서 글을 만드시기 참 힘드셨겠네요.
왜 모든 것을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을 하셔서 상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을 하셔야 모든 일이 그렇게 이루어집니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세상에 어찌 나쁜 여자만 있겠나요. 좋은 여자가 더 많습니다.
과장해서 그리 상상을 하시면 본인만 힘들 거라고 봐요..
좋은 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시고..
주관적인 넘  2010-06-28 09:11:33
공감
(1)
반대
(0)
빼먹은거 또있어여,,ㅋ
자기는 외모수준이 평균이상이며 나를 만난넘들은 죄다 모조리 사진보다 낫다,,실물이 훨이쁘다등등,,그딴 말들을 지껄인다,이런 멘트들,,
근데 왜 그런사람을 만난 남자들은 80%이상 속았다시리즈만 연발하시는지,ㅋ 모가 잘못된거지,,
암튼 여기 여자들 공주병 너무심해,,
눈가주름은 잘근잘근거리며 화장빨아니면 밖에 외출도 못하고,,2중3중으로 말려드는 뱃살을 감추기 급급하며 피부엔 각종 기미들이 가득한여자들,,부다 현실을 직시하시길,,^^
최고의  2010-06-28 09:12:39
공감
(0)
반대
(1)
글입니다 16강간거만큼 속이후련하네요
긍정적  2010-06-28 09:18:37
공감
(2)
반대
(0)
상대방을 볼때 항상긍정적으로 바라보세요.긍정적인 사고는 좋은 결과를 낳게합니다.
선우남  2010-06-28 09:25:22
공감
(0)
반대
(2)
맞는 말이군요. 100%동감합니다. 여자분들,, 거울을 보세요....5분만 들여다 보면 자신이 자세히 보일것입니다.
그런여자만만나서그런가봐여  2010-06-28 09:43:06
공감
(0)
반대
(0)
진짜 그런여자만 만나서 그런가봐여
전.. 70도안되고 저보다 7살많은남자한테 프로포즈 신청했는데 차였어요 ㅠㅠ
분석쟁이  2010-06-28 09:44:33
공감
(0)
반대
(4)
헉.. 이글 제가 어제 술먹구 쓴글인줄 알았다는 -.-;;
제가 썼으면....ㅎㄷㄷㄷ
방긋~ 요거는 울분석가문을 대표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근디 아무리봐도 꼭 제가 쓴거 같다는...ㅎㅎ

암턴 선우녀들은 사람차별한다니까 ㅠ.ㅡ
내가 저글 썼다면 쥐잡을듯이 잡고 울분석순이 출현에서 입에 담지못할 막말도 하구 그랬을 듯...


하나 더 추가요  2010-06-28 09:45:08
공감
(2)
반대
(0)
이런 글을 보면 글 작성자는 자신들이 요구하는 수준의 스펙을 못갖춰서 여자들에게 피해의식이 있는 찌질남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 계시판 글들만 보고 있으면 사람 못만나요. 저도 가입 초기에 호기심에 여기를 거의 처음부터 통독을 했었는데요

결과는 여기서 만나는 사람에 대해 자꾸 의구심을 갖게 되고 그러니 더더욱 만남이 어려운것 같아요. 상대방도 마찬가지였지만.

사람이 마음을 열려면 상대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곳 환경이란게 그렇지 못한 점도 있고 계시판을 보다보면

필요이상으로 불신이 증폭되는 면도 있고 그렇습니다. 특히 계시판 글들 보다보면 내가 만나는 사람도 내앞에서는 안그런척 하면서

실제 속마음은 글쓴님이 정리해놓은 생각들로 꽉차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구요. 암튼 우리에겐 선택을 요구하는 혹독한 환경이죠.

어쨌든 여기서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면 그사람을 신뢰해야만 하거든요. 아니면 여길 떠나던가...
남자  2010-06-28 09:59:24
공감
(0)
반대
(1)
바로 윗분처럼 ..남성들의 피해의식때문에..스펙이 딸려서 못 만나는 남성들이 글을 올린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요...굉장히 스스로 편하게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데요...제가 아는 한 선우 게시판에 글 올리는 남성분들 좀 알지만 그런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아예 스펙이 모자라거나 암것도 없으신 남성분들은 여기다 글 안 올립니다.

차라리 뭔가 선우밖에서 만나는 여성들과 여기 여성들하고는 뭔가 차이가 있다..이상하다..하는 비교대상이 되니까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 겁니다..
ㅎ~  2010-06-28 10:02:34
공감
(1)
반대
(0)
흠.. 저는 게시판보면서 이곳엔 이상한 남자들 천지구나싶은데..
그렇지만 제가 이곳에서 만났던분들이 다 이상했던건 아닙니다.
비록 인연이 아니었는지 지금은 만나는 사람이 없긴하지만,
초반에 이곳 게시판을 먼저 알게되는 바람에 그에 대한 걱정으로
놓쳐버린 아쉬운 분이 있을정도로 부작용도 따르더라구요.
여기 게시판에 많은분들이 이성에 대해 안좋은말들을 늘어놓는다고해서 다 그런것은 아니라는거죠.

예를들어 어떤사람들이 특정종교나 특정지역에 대해서 안좋아한다고해서
그에 해당하는 사람이 다 그에 해당하는건 아닌것처럼 말이죠.
괜히 이런말 늘어놓는건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있다는 생각만 들게 합니다.
정말 윗분 말씀대로 아니다싶으면 떠나는게 맞는것같아요.
불편한 진실  2010-06-28 10:20:51
공감
(4)
반대
(0)
결정사 회원들 중 상위 그룹과 하위 그룹이 아닌 어설프게 좋은 학벌, 어설프게 돈 있는 집안, 등등 중간대에 속한 남녀들이

젤 따지는거 많고 말 많음. 이 글 올린 글쓴이는 남자들이 올린 글을 보면 아마 깜짝 놀랄 듯.

왜냐, 여자나 남자나 하는 게시판에서 나오는 불평 불만이 다 거기서 거기고 똑 같으니까.

계속적인 동어반복일 뿐인데 왜 이리들 집착하는지..

선우에 나쁜 여자만 있다면 즉시 탈퇴하고 필드에서 상대 구하면 되지 않나?

뭐가 어찌되었든 자기들이 아쉬워서 여기서 활동하면서 선우녀는 이런 것 같다, 선우남은 이런 것 같다, 이런식의

글 올리는 사람들이 제일 이해안감. 그런 마인드면 온라인 매칭을 하던 매니저 매칭을 하던 상대와 잘 되서

결혼까지 갈 가능성은 제로. 결국 자기 손해.
분석쟁이  2010-06-28 10:40:10
공감
(1)
반대
(2)
남자들이 올린 글을 보면 깜놀할 것은 별로 없음.
주는 사진과다르다는 얘기... 여자들의 잘못된 사고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기에...

사진만 봐도 프로필사진얘기를 많이 하니까 현재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 거임
만남신청부분도 매너만남 신청의 폐해를 많이 지적하니까 일반만남신청을 주로 하는 것도 긍정적인 효과
잘못된 부분을 계속지적하는 것은 죄가 아님...
오히려 여기에 물타기를 하려는 것이 죄일뿐...
100% 공감  2010-06-28 10:56:56
공감
(0)
반대
(2)
게시판에 활동하는 여자들
자기 생각과 다르면 악플달고, 생때쓰고, 논리적 사고는 없습니다.
김밥천국에 갔다고 거품 물고, 조건 좋으니 테스트라 말하죠.

게시판에 활동하는 대부분 여자는
도영이 친구들만 모여서 정신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여자들과 결혼하면 집안 망하고
자식 속물로 만들것 같아요.
아주 맞는말만 적어놓았네요  2010-06-28 11:24:51
공감
(0)
반대
(1)
웃기는게 여자들은 성격좋은 남자를 원한다고 그걸 제일 중요시 여긴다고 말들을 하죠.그렇지만 자세하게 물어보면 기본적인 경제력은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그렇다면 경제력이나 직업좋고 성격좋은 사람을 찾는다고 말해야죠.경제력이나 직업을 갖추는건 아주 당연하니까 쏙빼놓고 인간성 좋은 남자를 찾는다고 말하죠.마치 자긴 순수한 사람인양 연기하면서.어처구니없습니다.반성많이하십시오.자긴 솔직하지 못하면서 남잔 솔직하고 다 이해해주길 바라고.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이기적인건지? 그래놓고 남자들이 계산적이니 따지는것 많다느니 이따위 소리를 하죠.개념은 밥말아먹었나 봐요.
글쓴이..  2010-06-28 12:01:30
공감
(0)
반대
(1)
누가 위에 찌질하고 스펙 딸리냐고 물으셨는데...
저번에 직원 약 300명 가량의 기업을 운영하신다는 남자분이 답답함을 토로하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글에 전적으로 동감했었습니다.
그 분 스펙이 매우 좋았었는데요...
여자한테 바라는 것은 거의 없으시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정신 상태나 마음가짐을 보자는 거지, 지금 다 갖추었는데, 굳이 여자에게 짐을 지울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은 좀 아니잖아요?

저도 그분 정도와 비슷하게 스펙은 좀 됩니다. 찌질하다거나 능력 없다고 하지 말아 주세요. 재벌가의 상속녀쯤 된다면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여자분들이 알아 두셔야 할 게 있습니다.
아주 어린 나이에서와 지금에서의 남녀 관계가 다른 점은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라는 것입니다. ^^
.  2010-06-28 12:04:52
공감
(1)
반대
(0)
지금 나이에서는 남자가 여자에게 맹목적으로 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행동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맹목적으로 반한 남자는 행동 하나하나가 매우 찌질하며, 노예처럼 되어 버리죠.
어떤 남자든지 어릴 때는 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죠. 웬만한 유혹과 성적 욕구에도 맹목적이 되진 않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나면 여자분들이 머리 쓰는 것이 그 자체가 매우 웃기고 민망한 코미디일 수가 있습니다.
홍익인간  2010-06-28 12:28:49
공감
(0)
반대
(0)
정신으로 모든 여성을 사랑하겠습니다. 연락주십쇼...
떠나지 못하는자. 유죄  2010-06-28 13:17:49
공감
(2)
반대
(0)
님을 비롯 게시판에 선우여성 정말 이상하다고 올리시는 남자분들 그냥 선우 탈퇴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듯..
그런 여성분들 만나면서 스트레스 만땅 받으시는거 같은데, 필드에 여성분들이 훨씬 괜찮다는 결론을 내려놓고도 떠나지 못하시는 이유가 뭔지가 더 궁금하네요...
뜻대로 안됨  2010-06-28 13:23:37
공감
(1)
반대
(0)
윗분말이 맞네요. 탈퇴하는게 정답이네요.
그게 쉽지 않네요. 선우같은 결혼정보업체도 약간 중독성이 있나봅니다.
맞습니다.  2010-06-28 13:37:52
공감
(1)
반대
(0)
글쓴이님은 이 세상에 가장 나쁜 여자만 모여 있는 곳이 선우라는 판단이 확고하시니 더이상 뭘 기대하십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절이 싫다고 불편불만만 늘어 놓아봐야 해결되는 게 있던가요? 하도 선우에 가입한 여자들이 이상하다고 막글 쓰는 남자분들 많아서 이제 님의 글도 신선하지가 않네요. 이왕 까신 거 더 신랄하게 난도질 하십시오. 여자에 대한 적대감 참 많으신 것 같은데 전체 선우 가입 여성이 다 그런 것처럼 확대해석해서 보는 부분도 있네요. 그냥 여자들 욕하고 싶으신 분들 많은 것 같은데 실컷 욕하시고 스트레스라도 확 푸세요. 어쩐지 님이 불쌍합니다. 여기 오면 남자나 여자나 이성에 대한 왜곡된 시선에 많이 상처받고 오염되는 것 같네요. 결혼에 대한 희망이나 상대 이성에 대한 아량이나 이해심은 온데간데 없고 모두 여자탓, 남자탓..남탓하기 바쁘군요. 나쁘고 못된 여자 만날까 두렵고 그런 여자들이 미우면 당분간 게시판 끊고..그것도 안되면 여길 떠나서 착하고 예쁜 여성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여기 말고 다른 곳에 이상적인 여성이 있다면 찾아가야죠.
에고고...  2010-06-28 13:47:55
공감
(0)
반대
(1)
뭐 글에 대한 내용이나 그런 것에 대한 반박이 있나 하고 보니 그런 것은 없고,
적나라하고 정확하게 써 놓으니 글도 제대로 읽어 보지도 않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데...
역시 막무가내식이 많군요.

반박할 만한 가치도 없네요.
그리고 여기 정신 건강 운운 하시는데, 도를 넘는 글을 마구 써대는 데 대해서 이상한 여자들이 많아서 짜증이 나는 거지
그런 것 가지고 기대가 많다거나 정신적인 대미지 받을 만큼 여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곧 탈퇴할 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길...
너무 한족으로만 얘기가 흘러 할 말은 정확히 하자는 취지였습니다.
남자  2010-06-28 13:57:29
공감
(0)
반대
(0)
윗분 내용 중 하나만 바로잡고자 합니다. 이런 논쟁의 수혜자는 회사가 아닙니다. 서로 싸우고 서로에게 안 좋은 이미지만 주어진다면 만남을 꺼려하게 되니까 당연히 회사로는 매출에 마이너스 일 겁니다. 여기서 싸운다고 매니저회원으로 이동하겠습니까? 차라리 필드로 나가서 만나지 여기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겠죠..
남자  2010-06-28 14:10:27
공감
(0)
반대
(0)
이런 논란은 누가 수혜를 보기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성들이 느끼는 일부 여성들의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들에 대해 얘기하는 겁니다. 이러한 얘기 중 맞는 부분이 있다면 여성분들 스스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별개긴 하지만 남성들도 잘 못하는 행동이 있다면 고쳐야합니다. 요즘 여성분들에 대한 불만 글이 올라오고 그리고 이글처럼 그 사유가 이러이러하다는 글에 대해서 남성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 여성분들도 그러한 부분에 촛점을 맞추어 댓글을 올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음...  2010-06-28 14:11:55
공감
(0)
반대
(0)
위의 '남자'님..아닌 것 같다고 생각 백번 하고서도 다시 재가입하는 사례가 정말 많은 것 같던데요? 여러 글들을 보았을 때.. 여기서 몇년 수차례 재가입하시면서 닉도 안바꾸고 글을 쓰거나 댓글다는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아요. 그걸 아는 건 중간중간 그 분들이 다시 연결 될 즈음(재가입) 그 전후 활동을 알고 있는 회원이 있게 마련이어서 자연스럽게 오래 계신 분들이 있단 거와 그 고정닉 까지도 알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 그분들의 글 내용 역시 대체로 분석쟁이님의 글과 다를바 없는 소재가 자주 쓰이는것 같더군요..
모두모두  2010-06-28 15:50:25
공감
(0)
반대
(1)
인륜지대사를 위해 편견없이 고고씽하자는 의도로 쓴글에 오타가 많아 지웠습니다.ㅎㅎ 다들 행복하시기만 바랄뿐..
 2010-06-28 17:04:51
공감
(0)
반대
(1)
모든 선우녀들이 그렇다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나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동문서답하는격..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걸 말한건데 나가라는 엉뚱한 리플들은 뭔지.실제로 게시판에서 많이 봤던 사항들을 적어놓았고 없는 말한것도 아니고.
오랫만에  2010-06-29 01:08:32
공감
(0)
반대
(0)
보는 논리적인 글이군요. 남자는 외모, 능력, 학벌, 집안 중에 자신이 모자란 것을 컴플렉스로 여기고, 이성의 외모 한가지 조건을 중점으로 하는데 비해, 여자는 자신이 외모, 능력, 학벌, 집안 중 자신이 한 가지만 충족이 되어도 이성은 모든 걸 두루 갖춘 남자를 원하니까요. 그러나 그런 남자는 자신보다 더 나은 여자를 선택하겠죠. 결국 눈을 낮추어야 결실을 맺을 수 있을 듯...남자들이 자신의 위치를 잘 모르는 여자에게 솔직히 해 주고 싶은 말을 적은 개념긍 인정!
여자라네~  2010-06-29 04:03:15
공감
(0)
반대
(0)
분석쟁이님~분석쟁이님이 남자라서 남자들이 올린 글에 깜놀할게 없다고 느끼시는 거예요~
여자들이 보기에는 깜놀할 글 엄청 많습니다~^^
반대로 여자들이 올린 글은...글쎄요...몇번 있긴 했지만 남자글과 비교했을때 확률상으로 더 적던데요?
오히려 남자분들이 만났다던 이상한 여자들에 대한 글이 좀 놀랍긴 했지만요....(실제 그런 여자들이 있나?싶을 정도로...)
그리고....원글자님~~~~
남자들이 욕하는 여자들 내용에 댓글로 '저는 아니예요~'라고 댓글 다는 여자분들이....정말 안그럴수도 있잖아요~
항상 나쁜 사람이 어딨겠어요....여성을 욕하는 글을 보면...평소 그렇지 않던 사람들도 같은 여자 입장에서 울컥할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댓글이 거칠게 달아질수도 있는거죠...
남자분들도 그렇지 않나요?
야밤에 기분도 꿀꿀하고 짜증도 나던 차에...남성을 욕하는 글을 보고...평소에는 그렇지 않은데 순간 울컥해서 댓글로 같이 욕하고..그럴수도 있는거 아니겠어요?
물론 지속적으로 기분 나쁜 글을 올리시는 몇분도 계시지만...-_-+
게시판은...그냥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정도로 재밌게 참고만 하세요~^^
파라과이  2010-06-29 10:59:16
공감
(0)
반대
(0)
남자들은 당신에게 반하지 않는다!

남자에게 매력을 주지 못하는 여자들이 나쁜여자로 돌변해서 게시판이 더러워지는겁니다. 왜 어렸을때도 그랬잖아요. 서너명의 여자들이 무리지어 가는데 헌팅 좀 하려고 하면 제일 못생긴 게 훼방놓듯이...
분석쟁이님아..  2010-06-29 22:46:55
공감
(0)
반대
(0)
내가 볼땐 사진이랑 틀린 건 남자들이 더 심하더만...
너무 옛날 사진 올려서 못알아보겠더만..그리고 자신은 동안이라고 말하지..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