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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유 (대한민국/여)  2010-07-02 16:07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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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2010-07-02 16: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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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맞는거 같네요. 한달은 너무 짧은거 아닌가요?
음....  2010-07-02 16: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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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같이 사는 경우에는 집에서 전화통화하기 거시기한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랑 전화통화하는 것을 어머니께서 눈치 채시면, 모하는 아가씨냐, 언제 데려올거냐, 궁합보게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를 알아와라..등등 엄청 관심을 보이시거든요(말이 관심이지, 사이는 초창기에 그러시면 피곤합니다).

그런데, 윗글의 경우에는 집에 혼자사는데 그렇다면 좀 이상하네요...부재중 전화를 보고도 항상 문자로만 연락한다면, 다른 여자랑 같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거 같은데요...
혹시, 동거를... 퍽 퍽 퍽! @,.@
 2010-07-02 16: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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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결혼을 해야하고 연애중이고 부모님도 아시는데
주말을 할애하여 연애에 집중하는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인것 같은데 아직 안급하신가 남성분이?
암튼 지금 상황으로봐선 님이 조금 더 그분을 사랑하시는것같은데 제가 여자라 그런가 여자는 남자쪽이 더 사랑해주는 결혼을 해야
행복한것 같아요~ 일단 속을 털어놓고 한번 님의 마음을 얘기해보시고, 그 후에도 별 변화가 없으면 접는게 좋겠네요?
근데 뭐 한달이면 너무 초창기 아닌가요? 너무 걱정이 많으시거나 아님 정말 그분이 좋으신가보네요 부럽네요 +_+
가입한지9일  2010-07-02 16: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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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직감이 맞을거 같다는데 한표 던집니다~ 한참 좋다가도 시간이 좀 지나면 좀 이성적으로 다시 생각해 볼수 있기도 하구요~~
혹시  2010-07-02 16: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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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아닐까요? 저번에 선우에서 그런 사건 한번 있었다던데...뒷조사 해보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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