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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몸이 안좋다고 그럴때는....[83]
by 이해해줘요 (대한민국/여)  2010-07-04 12:29 공감(0) 반대(0)
몸이 안좋아서, 컨디션 안좋아서 약속 취소할떄,

남자들은 만나기 싫어서 핑계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한달에 한번 마법 때문에 정말 힘들때가 있답니다...ㅠㅠ

만나러 나가고 싶지만, 어쩔수 없이 아파서 집에서 쉬어야 하는 날이거든요...^^

그럴땐 그려려니 이해해주세요.

너무 자세하게 어디가 어떻게 아파서 못나오냐..이렇게 물으시면 난감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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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010-07-04 12: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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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어요....몸조리 잘하세요...
마자요  2010-07-04 12: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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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좀 그랭요. 만나기 싫어서가 아니라 컨디션 좋을때 만나고싶어서. 어떤 날에 만났냐에 따라서 느낌이 대개 다르더라구요.ㅋ
판도라  2010-07-04 12: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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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대개 한달에 한번씩 생리하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 돌려서 말하세요...자연스럽게 그냥 한달에 한번씩 지병이 도져서 투병생활(?) 한다고..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생명을 낳을 준비가 되어있는 것인데....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판도라  2010-07-04 12: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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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억하고 있다고 다음달 그 날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오지 않았냐고 힘들지 않냐고 물어줄 것 같습니다....
예레미아  2010-07-04 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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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리면.. 집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나,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같은 판타스틱한 영화 다운받아.. 마법에 빠져드세요.. 아님 만나시는 분에게 엑스칼리버 칼이나 부적을 선물해 달라 하시던가요.. 그럼 마법에서 깨어날 수가 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둥바둥  2010-07-04 1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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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으로는 이해할수 있습니다만
막상 만나기 시작했을때 그런말없이 그냥 몸이안좋아 못보겠단 소릴들음 이해하기 힘들죠.
ㅋ 판도라님  2010-07-04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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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자상하시네요.ㅎ 나도 이런 남친 생기면 좋겠당. ㅋ
음...  2010-07-04 13: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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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생리하는건 자연스러운 현상 아닌가요?
그게 왜 말하기 부끄러운지 이해가 안되요...
남자가 그거 가지고 얼레리 꼴레리 하는 어린 애도 아니고...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 피할때 주로 쓰는 레파토리가 아프다는 거라서, 남자들 오해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하죠...
처음 만나기 시작할때는 솔직한게 좋습니다...
..  2010-07-04 13: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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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곧이 곧대로 몸이 안좋다고 말씀하시나요 ?*>*
전 다른 핑계댈 듯..
그래도  2010-07-04 13: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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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남자들도  2010-07-04 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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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죽어도 귀찮은 날이 있어요..
딱히 어떤날이라 표현은 못하지만, 하루종일 먹는거 씻는거 자는거 다 귀찮은 그런날이 있어요.
이런날은 소녀시대나 미스코리아언니가 나온다해도 싫어요~~
그니깐 여자들은 만나기 싫어서 핑계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그럴땐 그려려니 이해해주세요
전 아님  2010-07-04 14: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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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몸이 부서져라 피곤하고 힘들어도 소녀시대나 미스코리아 같은 우월한 미모의 여자분 나온다면 나갈껀데 그런 기회가 없다는...
음...  2010-07-04 14: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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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가 나온다면... 나가야죠... 당장 죽을것 같아도....ㅋㅋ
김대리  2010-07-04 15: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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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 기회조차 없어요.
아예 이성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고있는 듯 해요..
신민아  2010-07-04 15: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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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그런데 현실에선 어흑 ;;;
판도라  2010-07-04 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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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보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를 드렸는데......

제가 올린 글중에 1.외모에 치중하는 여자 2. 어떤 배우자가 좋은 배우자인가?....글은 읽어보시고

외모를 보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결혼생활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보시고 추가로 외모를 보시면 더 도움이 되실것 같구요..

물론 균형잡힌 사람이 있으면 가장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핵심역량(도덕성, 자아존중감,지능)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걱정해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올린 두 글 참조하셔서..꼭 좋은 사람 만나시길...
감사합니다  2010-07-04 15: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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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돌님..
 2010-07-04 15: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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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서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지 원...
판도라  2010-07-04 15: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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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가르침을 왜 받는지가 아니고...살면서 어디서나 배울수 있습니다. 그럴 자세와 마음만 있다면...

그리고 저는 가르칠려고 하는 것은 아니구요...제가 시행착오 했던 것들 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올리는 것이구요..

또...Teaching is the best learning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군가에 뭔가 조언을 하고자 하면 자기자신이 더 많이 배운다는 말이죠...

제가 위에 저 댓글을 달면 누가 가장많이 가르침을 받을까요..저입니다..

저 댓글을 달며 저또한 저렇게 살려고 다짐을 한번 더하게 되니까요.좋은 댓글다는 것이 제게는 제가 한수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열린 마음이 있는 사람이구요
 2010-07-04 15: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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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려 든다는 느낌 저도 드네요. 외모 보는게 이성으로 조절이 잘 안되니 그럴 수 밖에~ 책에서 읽은 내용에 다 공감하지만 실천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판도라님도 왠지 현실에서 부딪쳐서 얻기보다는 책을 통해 많이 얻은 지식들이라 그런지 여러 글들을 통해 느끼기에,노력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말한 것들을 실천하는 분 같진 않네요.
판도라  2010-07-04 15: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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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님...제게 프로프즈 하신 분으로 추측이 되는데...

여런 글들과 상황상말입니다...

그리고 설사 가르치려 들었다고 합시다..그럼 그게 잘못된 것입니까?

나이 많은 사람이 자기의 경험을 나누어 주는 것이...

현실에서 부딪쳐서 또 책으로 다시 또 현실에서 부딛혀서 얻은 경험이지만...

제 개인의 경험을 공유하기 보다는 여럼 사람들이 그 경험을 공유하게 하기위해서는 책 제목을 알려드리면

그 책을 보고 또 주변에 알려주니. 전파가 더 잘되겠죠...

그리고 제가 권해드린 책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은 현실에서 경험한 것을 정리해 둔것이니

책에 있는 것이 현실에 있는 것입니다.

책을 내어보지 않으셔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 같습니다.
판도라  2010-07-04 15: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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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 들어오기 보다는

그냥 책읽고 주변에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이 소모적인 이런 일들로 부터 벗어나는 일인것 같습니다..

도무지 키워줄려고 해도 자세가 되어있어야지..말입니다..각자의 역량대로 그릇대로 삽시다.


그 책  2010-07-04 15: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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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돌형이 쓴거에요?
여기  2010-07-04 15: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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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분들 대부분 생각있고 경험있고 지식있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생각처럼 그렇게들 철없거나 걱정하실만큼 그렇진 않다는 것.. 알아주셨음 합니다.
어디든 사람이 많이 모이면 드러내놓고 잘난척하거나 그러기 보단
위트있게 분위기 심각해지지 않도록 얘기들 하는것 아시죠~?
그러니 너무 심각하게 나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 하는 부류가 어떤건지는 아실테니까요~
판돌형  2010-07-04 15: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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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속 글써요 나름 갠찬아요~ 책은 오늘 사봐야 겠네...
여봐요?  2010-07-04 15: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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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양반~
가르치려면 학교나 학원에 가셔야지
결정사 게시판에 와서 왠 수작이오?
님 주제나 파악하고 빨리 결정사 뜨시오.
아무도 안 말리오.
 2010-07-04 15: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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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현실을 바탕으로 작성되었겠지만 그것을 단지 지식으로만 받아들이고 현실에서 실천하고자 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는 뜻으로 드린 말이고, 의도가 좋을지 모르나 방법상, 표현상 받아들이는 이가 좋게 받아들지 못한다면, 본 취지를 살려서 많은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 좀 더 부드럽게 쓰실 필요도 있지 않을까요?
지나다  2010-07-04 15: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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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님이 추천해서 읽고 있는데 너무 좋더군요.저자는 "고든 리빙스턴" 미국 정신과 의사입니다.

13개월 간격으로 두아들을 다 잃어버린 분인데 인생의 절망과 고통을 보신 분이라 그런지 깊이가 있습니다.

읽어보세요.저는 아주 좋더라구요.
아~  2010-07-04 1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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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돌이형이 쓴게 아니구나... 쪼금 김새네... 그래도 갠찬타니~
 2010-07-04 15: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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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남자든 여자든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겸손하고 이쁘고 잘생기고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 좋아요.
그중에서 제일 우선은 겸손입니다~
판도라  2010-07-04 15: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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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역량과 그릇대로 살아갑니다. 좋은 취지로 얘기해도 못 받아들이는 것 어떻게 하겠습니까?

입에 떠먹여드렸기 때문에 삼키기만 하면 되는데 안 삼키고 바닥에 뱉어낼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근묵자흑이라 하였으니 제가 멀리 하는 것이 상책일 것 같습니다.
여자는  2010-07-04 15: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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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여성스러워야 최고! 얌전하고 착하고..
판돌형 삼킬꼐요~  2010-07-04 15: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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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킬테니 계속 글 써봐요 나 그런글 좋아해요... 계속 써봐요..
이봐요~  2010-07-04 15: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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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양반~
본인은 앞뒤가 꽉 막힌 분이면서
남에게는 받아들이라고 하는 걸 보고
모순이라 한다오...
 2010-07-04 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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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부족한 것이 앞에서 지적하신 것 처럼 '지적능력'이라면 제가 볼 때 윗 분 말씀처럼 님께 필요한 것은 '겸손'과 '관용'이겠네요.
칭찬못지않게 비판또한 본인의 삶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아시길 바랍니다.
관전이  2010-07-04 16: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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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삼성전자 사장.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낸 진대제가 생각나는 군요. 서울대 공대가 배출한 최고의 천재라고 하는 수재중에 수재

스탠포드유학시절에 장학금 받고 다녔죠. 미국대학이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잘 주지 않으려 하는건 아실테고.

이병철이 스탠포드에 직접가서 진대제를 모셔오기전에 진대제가 그 당시 IBM과 삼성전자를 두고

고민하다가 삼성전자를 선택하며 삼성전자가 소니를 앞찌도록 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실제 그렇게 만드는데 혁혁한 공헌을 했죠.

주변인의 평가: 독단적이다, 겸소하지 않다, 아니 생각의 속도가 빨라 주변인이 못 쫒아간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문회같은 곳에서 보면 진대제 너무 똑똑한데 주변 사람이 못 쫒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주변 사람들 당연히 진대제 보고 겸손하지 않느니 뭐니 그러구요.
근묵자흑이라  2010-07-04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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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표현하고는..
답이 안나오는군.. 같은 남자가 봐도 참~~~~
도데체 얼마나 대단하신 분이시기에..
관전이님  2010-07-04 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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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가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판도라  2010-07-04 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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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님...관용과 겸손이라...그야 말로 제가 할 말이네요..
제가 조언을 드리면 한번 실천이라도 해보고들 다들 말씀하시는 건지.
실천은 고사하고 그 책이라도 읽어보고 얘기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 책이라도 읽어보고 얘기하는 것이 관용과 겸손아닌가요?

앞뒤  2010-07-04 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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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분이
추천하는
책을
누가
읽겠냐구요???
난..  2010-07-04 16: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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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퇴장할랍니다.
현님 지구를 부탁합니다~ ㅎ
판도라  2010-07-04 16: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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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right...님...sometimes easy to pride makes like U가 무슨 뜻인지요?
헉..@@  2010-07-04 16: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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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 김연아를 감히 판도라랑 비교하다니... 윗분 그말은 취소해주세요 -_-;;
판돌형~  2010-07-04 16: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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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나는 영원한 판돌형 팬이에요~
그런데  2010-07-04 16: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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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돌형 영어는 쓰지 말아줘~ 내생각도 좀 해줘요~
 2010-07-04 16: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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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까지 님께서 쓰신 여러 글들은 참 도움이 많이 됐죠. 좋은 내용들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게 하기위해 올리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또 그런 것들을 평소에 실천하시는 분이겠거니 했었죠. 물론 댓글 다시는 분들의 생각이 많이 달라서 상처도 많이 입으셨겠지만 어제부터의 댓글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그런 사람들을 가르치려 드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나만 옳고 남들은 그르다라고 판단하시는 것 같아서요. 옳고 그런게 아니라 다를 뿐이지. 어제 오늘 댓글단 분들에 대한 님의 생각을 올리신 그 글에서 '관용과 겸손이'필요치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들 참 다양합니다. 다양하기에 내가 쓴 글을 사람들이 참으로 다양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그것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님께서는 그런 모습들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관전이2  2010-07-04 16: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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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에 맞게 영어를 쓰셔야죠 저게 무슨뜻인지 저도 모르겠네요.점점 재미있어 집니다.
김연아  2010-07-04 16: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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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신=빙신
꺅~  2010-07-04 16: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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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빙신?~ 푸하하~ 판돌형 사랑합니데이~
ㅋㅋㅋ  2010-07-04 16: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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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 ㅋㅋㅋ
아오~~~ 난 게시판의 이런 분위기 좋아...ㅎㅎ
여자 마법에서  2010-07-04 16: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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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돌형 성토장이 되버렷네...ㅎ
판도라  2010-07-04 16: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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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님...여러 다양한 의견들중에 ....나이가 더 드시고 경험이 누적되다보면

보석같은 지식과 아닌 지식들을 알게됩니다. 중심을 잡게되고 어떤 것들이 우선순위가 높은지를 알게 됩니다.

모든 분야가 아니구 남녀간에 만남에서 연애와 결혼에 관한 것에서 말입니다.

그렇게 알게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와 상처들이 있었기에..

그런 시행착오하지마시길 하는 마음이구요.

현님이 얘기하시는 게 다원주의를 얘기하시는 것인데 그것도 잘 알고 있구요

경험이 누적되면 삶의 다양한 측면들을 고려하면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을 것을 알기에 조금더 강조해서 얘기하다 보니

그렇게 들린 것 같기도 합니다. 옭고 그러다 이런것 보다 다양하지만 좀 더 건강한 것들이 이런것이다 한다고 이해하세요

님들이 지날 시기 치열하게 다 지내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이고  2010-07-04 16: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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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돌님 오늘 다시 한 번 불 지피셨네요.
좋은 말 해주시는 건 좋지만 딱 거기까지만 하세요.

님은 그 선을 넘어가셔서 보는 사람들 기분을 좀 언짢게하는 무언가가 있어요.
그게 교만으로까지 비춰지진 않지만 '뭘 떠먹여 주신다는건가요?'
삼키면 된다...라..
그 말씀 속에는 많은 의미가 숨어있는 것 아셨으면 하네요.

참..책 권유하고 뭐 얘기하시는 건 좋은데요
좀 위에서 내려다 보는 듯한 발언 좀 그만 해주세요.
참 게시판 늘 애독? 하는 사람으로
솔직히 대놓고 태클거는 분석쟁이님보다 은근 더 짜증나요.
딴지일보  2010-07-04 16: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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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경제력 보시고 살고 싶으면 그렇게 각자 그렇게 살면 됩니다.그러다 이혼하면 되구요. 각자 책임입니다.
그 얘기하다 이렇게 되었죠? 제후배 "집에 1억짜리 소파있고 마누라예쁘면 뭐햐냐고 집구석에 들어가기 싫은데"하는 후배도 있습니다.
그 후배 곧 이혼예정입니다.
아 ~ 판돌형  2010-07-04 16: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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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쓰고 싶은데로 쓰세요... 나는 갠찬아 ~ 화 이 띵~
 2010-07-04 16: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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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댓글 달아주시니 저의 모자란 점도 깨닫게 되네요. 앞으로 이런 늬앙스로 댓글 다시면 다른분들도 좋아하실 듯 하네요. 시행착오 이미 하고 있고 상처는 두렵지 않습니다.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기에....
글 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려 들었던 제 자신이 어리석었네요. 여기 계신 분들 또한 댓글 달면서 이런 오류 범하고 계실거구요. 직접 보는 게 아니라 게시판이라서~~~~






헉~  2010-07-04 16: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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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짜리 쇼파... 이혼예정~ 와~ 참 다양하다...
판도라  2010-07-04 16: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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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님께

제가 자라면서 부모님으로 받은 상처가 있어서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구요
부모가 잘못(양육태도가 나쁘면)하면 아이가 이렇게까지 상처받게 되는구나
그러니까 나의 아내는 좋은 양육자로 맞이해서
우리아이에게 나 같은 상처주지 말자고.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 이혼과 부부간의 다툼을 보며 도대체 만남과 관계에서 뭐가
그렇게 중요한 것인가 정말 치열하게 그리고 15년이상 그런 관련 책을 읽었구요.
그러는중에도 중심을 못 잡고 헤매다가.

제게 혼신의 정을 쏟아부었던 여자(정신연령이 높고 성숙한)분을 만나게 되면서
아 만남이란 관계란 이렇게 만들어 가는구나 하는 것을 그 분께 배웠습니다.

그리고 내가 읽은 수많은 책들의 생각들과 제생각이 그분으로인해 정리가 되면서
중심이 잡히게 되었다고 할까요.그래서 그분 제가 존경하며 얼굴이 예쁘진 않지만 그분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현님도 앞으로 경험할 만남과 이별을 맞이하면서
항상 고민하시고 성장하시고 발전이루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를 아무리 욕하셔도 만남에서 외모가 최우선 가치가 아니라는 진실은 변하지 않을 것같은데

어이쿠  2010-07-04 16: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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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가 왜 판돌님이 키워줄 인생이 되어야 한다는 겁니까.
본인 앞가림이나 하셔서 여기서 빨리 나갈 생각이나 하시지요.
나이가 무슨 50은 되신분이신가요?
의사권위로 안되니 이젠 나이로 밀어붙이시나?
그렇게 잘남분이 왜 장가는 못가셧나? 만나는 여자마다 다 그렇게 키워주려고 하셔서 도망가셨는지도.
그만 좀 하세요.님에게 키워달라고 한사람도 없고 님이 키워줄만큼 여기있는 사람들 하급아닙니다.
그냥 좋은 말만 써도 반감생기는 판에...
허걱  2010-07-04 16: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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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펌 잼있서님. 진짜인가요? 양복이 그렇게 비싼 것도 있구나.와우 부럽다.
어이쿠2  2010-07-04 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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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님.저희 판돌형한테 김연아짓 하지 마시고 너나 잘하세요.그럼 평생 제라지에서 사세요.성장하지말고
판돌형님 화이링.계속 적어주세용
멍청이  2010-07-04 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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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법에서

여자의 외모에 관한 토론에서

판도라의 언급-외모가 중요하지 않다

여러분들의 반대의견과 성토, 판도라에 대한 인신공격

다양한 의견, 인물보고 결혼해서 이혼 예정인 사람, 진대제얘기

최종 결론은 무었인가요? 가르텨 주삼
변호사  2010-07-04 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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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돌님 위에 인신공격한 것들 캡쳐하셔서
보내주시면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수임료는 저렴하게
 2010-07-04 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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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부부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최상의 양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탐색할 수 있게 도와주고~
판도라님, 저희 아버지는 생일도 챙겨주시고 술, 담배도 안하고 매우 가정적인 분이셨습니다. 저희들 공부하라고 하시면서 같이 공부하시는~ 중학교 때 돌아가셨지만 그런 훌륭하신 아버지 밑에서 자랐는데도 오빠와 저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오빠는 너무 자상하고 보수적인 아버지, 우리 가족이 싫었다고 합니다. 부모는 무조건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닌, 아이에게 맞는 양육방법을 적용하셔야 할 겁니다.
왠지 판도라님께서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데 자녀가 받아들이지 못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판도라님께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으뜸이겠죠?
원글이랑  2010-07-04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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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지만 판도라님 글 중 읽을만 한 좋은 글도 많은 것 같은데 고정닉이라서 그런지..좋은 글이든 나쁜 글이든 논란에 휩싸이네요.

말로써 말이 많으니 말을 말까 하노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동네..바람 잘 날 없군요.
변호사님  2010-07-04 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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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좀 제대로 해석하세요~
실명 거론하거나 주민번호 거론하거나 사진을 공개한 것도 아닌데,
죄가 되남요?
(예전에 저도 경찰이며 변호사며 선우변호사며 다 알아봤는데...)
 2010-07-04 17: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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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모 역할 훈련'이란 책이 있습니다. 저자는 토마스 고든, 그 책에서는 자녀와 어떻게 의사소통 해야할지 자세히 나와 있는데 지루한 면도 있지만 도움이 될겁니다. 좋은 아내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아버지가 우선 되시길 바랍니다. 남녀 사이에서도 대화가 중요하지만 자녀와의 대화는 더욱 중요하리라 봅니다.
--;;  2010-07-04 17: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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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무서운,,,,
그만들 하시죠~
판도라  2010-07-04 17: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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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나가요 쇼핑하러..이따가 뵈요
 2010-07-04 17: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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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 이럴려고 들어오신 것 아니잖아요. 익명이지만 함부로 말씀들 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씨 씨...  2010-07-04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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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방 세...... 변호사님께서 어떡해 그런 심한 말을... 어 머 머... 무서워라...
현님  2010-07-04 17: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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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푸세요... 조용히 지켜보는 많은 팬들이 있답니다.. 저는 현님편
여자분이면 나중에 힌트좀 플포날리고 싶어요~~~^^;
와 ~ 판돌형~  2010-07-04 17: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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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 띵 ~@ @~
판도라  2010-07-04 17: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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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님께

나가다...자녀 양육에 대해서는 다중지능이론, 자존감, 도덕성, 남녀차이..기타 등등 얘기 할것이 많은데 차차 제가 글을 올리겠습니다.

자녀양육은 자녀의 안경을 쓰고 하는 것인데...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하여간 이따가 얘기해요..

고맙습니다..말동무 되어주셔서 토론해주셔서...같이 많은 얘기 나눕시다
댓글정독한포비  2010-07-04 17: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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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많이 달렸기에...
먼가 하고 보다가...
다시 쭉 보았습니다....
다들 옳은 말씀해주시고...
각자 좋은 말씀해주시네요....
다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격려해는 곳이 되었음 더 좋았을것을...
하고 생각해봅니다...
생각이 틀리다고 잘못된것은 아닌것 같아요...
단지 나와 다를 뿐....
^^
포비형  2010-07-04 17: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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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갔다 왓어요~ 형이 없으니까 난리통 이잔아요 자리 비우지 마요~
흠냐  2010-07-04 18: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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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마법 기간엔 왠만하면 안만나고 싶더라..몸도 안좋고 전체적으로 푸석푸석한 분위기가 됨..-.-;; 근데 그냥 컨디션 안좋다고 말하면 상대방은 안만나고 싶어하는 걸로 오해할까바 살짝 고민스럽다눈~.. ..
 2010-07-04 20: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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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꼭 매칭 약속잡으면 그날이 매직 시작날입니다.첫날은 완전 아파서 끙끙 앓아요.
아파서 약속을 미루면 상대방이 오해할까 걱정되고
아픈거 참고 나갈때는 얼굴도 붓고 표정도 어두우니 첫만남에 안좋은 모습보여 오해할까 걱정되고..
참 곤란하답니다.
암튼..남자분들 여자몸을 좀 이해해주기 바래요
아둥바둥  2010-07-04 20: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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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재미진양반들... ㅋㅋㅋㅋㅋㅋ
짱아찌  2010-07-04 2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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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었지만..
이렇게 다투는 내용이였다니..
암튼 남자분들은 여자분들이 아프다하면 한번쯤은 이해해주시면 좋을듯.
예레미아  2010-07-05 13: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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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님의 글 속에는 겸손함이 묻어나오고.. 판도라님의 글 속에는 말세에 이 어리석은 중생들의 생각을 완존히 뜯어고쳐서.. 이렇게 어지러운 사바세계에서 극락세계로 우리를 인도하고자 하는.. 부처님의 현신이신 것 같습니다..ㅋ 전 불교든 군대든 삼청교육대든 조폭패밀리든 간에.. 머리 깍는것은 무척 싫어하는데.. 암튼 저 누구때문에 이때까지 한 번도 공부한적 없는 불교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쩜 있으면 곧 마스터 해서 성경시리즈, 사주시리즈 담에 팔만대장경 시리즈 연재할테니 마니마니 기대해 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  2010-07-05 15: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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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님은 "씨방새" 라고 쓰셨다가 살짝 지우셨네~~~ ㅎㅎ
재미있으신 변호사님..ㅋㅋ
관전이님  2010-07-08 05: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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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가 서울대 공대가 배출한 최고의 천재라고 하는 수재중에 수재라 하셨는데

그분의 사생활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특별히 특출했던 분들은 대충 가정적이진 못했던거 가타서요.

물론 평범한 사람들보다 훨신 힘든 삶도 산것 같구 ... 별로 행복하진 않았을거 같다는 갠적 생각에 걍~~~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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