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가보지 못한 길[2]
by 날아라 (대한민국/여)  2010-07-06 20:02 공감(0) 반대(0)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책 주문했어요.

사람들은 결혼하면 감정이고 뭐고 생활에 묻혀버리기 때문에 사랑같은거 다 소용없다고 말하는데..

경험하지 못한 저는 동의 할수 없습니다.

제 꿈이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결혼하는건데..그래서 지금까지 유혹 참고 견뎠는데.. 아무나 만나지도 않고

어떻게 좋아하는 감정을 속일수 있나요? ㅠㅜ

착해보이고, 저한테 보트 같이 잘하고, 성실하기만 하고, 전화해도 운동하고, 책봤다..그런말 하면 더이상 할말이 없는 그분..결정적으로 손잡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 ㅠㅜ

진지하게 만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이 많아서 차분하게 생각할 시간도 없네요 ㅠㅜ

초과근무 찍고 퇴근해야겠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Newby  2010-07-06 20:44:34
공감
(0)
반대
(0)
때려치세요
Newby  2010-07-06 20:45:49
공감
(0)
반대
(0)
저도 나름대로 이상형 키 무지 크고 귀여운 외모... 열심히 일하는...
보았는데... 너무 바쁜지 연락도 안되고 그래서...
아닌 건 아닌 것 같아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