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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이라도 어리고 이쁠떄 가입해야 좋은 남자 만나나요?[34]
by ^^ (대한민국/여)  2010-07-21 22:38 공감(2) 반대(5)
제가 아는 분이 정말 연봉 9억에(세후 5억이상 되는것 같아요.)
강남 반포동에 전세준 10억이상 하는 아파트 있고, 주식으로 3억정도 있고, 지금살고 있는 아파트도 자가이고...
학교도 서울소재 상위권 대학 나오셨어요..

아무튼 능력을 인정 받아서 2년전 회사 옮긴뒤로 연봉 9억(세전)을 받고 있어요.
그분이 바로 저의 형부세요^^ 형부집에 한번씩 놀러 가면 용돈 50만원은 기본이고, 우리집 냉장고, 김치냉장고, TV 다 최신형으로 바꿔주셨어요....그리고 나까지 포함 부모님들 유럽4개국 여행도 보내주고...

언니한테 5백만원짜리 샤넬가방2개 ,300만원짜리 루이비통가방2개, 3천만원짜리 로렉스 시계2개,1500만원짜리 다이아반지..100만원짜리 샤넬지갑 1개..이루말할 수가 없어요.
너무 너무 멋지죠^^ 월급도 고스란히 언니한테 가져다줘요^^

문제는 그런 형부를 곁에서 보다 보니, 왠만한 사람은 눈에 차지 않는 다는거에요.
우리 형부 같은 사람..이곳에도 있을까요? 연봉은5억이상이면 좋겠고,학벌도 좋았으면 좋겠고,키도 컸으면 좋겠어요.

댓글 달아주신것 보니..그런 사람은 여기 안 온다고 하는데, 우리 형부랑 언니도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났거든요.
언니 여유롭게 사는것 보니 너무 너무부러운데 , 정말 평범한 사람은 그런 남자랑 결혼 할 수 없는건가요?
형부가 눈만 높여놨어요....저 어쩜 좋죠? 근데 저도 정말 형부 같은 남자 만나고 싶거든요.
한살이라도 어리고 이쁠때 매니저 회원으로 가입해야하는지..정말 망설여지네요..어린나이에 가입하면 그런 남자 만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나요????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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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0-07-21 22: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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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예외는 있어요...
그 예외가 될지,,,
범인이 될지,,,
하늘에 맞기셔요~
남자1  2010-07-21 22: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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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언니의 스펙을 말씀해 주세요... 글쓴님도..언니 정도의 스펙이 됩니까? 정말 언니의 스펙이 궁금하네요.. 나이가 어릴 수록 유리하고...가능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형부에게사람을소개해달라고  2010-07-21 22: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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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유유상종이라고 그런 부류의 사람들끼리 어울리는 네트웍이 있을겁니다^^
그게 현실적입니다.
결혼정보회사는 설령 그 조건을 가진 남자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 남자가 귀하의 어느 조건인가를 갖고 "거래"하자고 할겁니다^^
나이 든 여자나  2010-07-21 22: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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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덜 든 여자나
돈 많은 남자 좋아하죠.
그래서, 결정사내에서도 경쟁이 치열할 겁니다.
돈 많은 남자도 이 여자가 돈 보고 호감을 갖는지 정도는 눈치채니까, 쉽지는 않을 겁니다.
A 남  2010-07-21 22: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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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가 그정도이시라면 님은 왜 여기 계시나요? 형부께 지인 소개해 달라고 하지 ㅋㅋㅋ
연봉은 월급쟁이한테나 쓰는 단어일진데 연봉이 9억이랬으니까 월급쟁이는 맞는것 같고.
9억 버는 월급쟁이라면 삼성전자 부사장급 되어야 할텐데...나이가 많으신가 보죠?
어쩐지 소설 같음~ 다움 미즈넷에 가끔 뜨는..
글쓴 사람  2010-07-21 2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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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저랑 6살 차이 .언니랑 형부랑 6살 차이.. 형부 친구나 아는 사람들은 다 늙은 아저씨....
소설은 아니고요..저도 형부처럼 돈 잘벌고, 언니밖에 모르는 사람 만나고 싶어요 T.T 그리고 형부 30대중반인데요^^
부사장급 아니에요.
A 남  2010-07-21 22: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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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님은 20대 초반?? 그런데 왜 여기 계셔요? 열심히 공부도 하고 꿈도 키우고 그래야지~
글쓴님  2010-07-21 22: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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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분의 스펙을 말씀해주세요....외모..키 학벌 등등 진짜 궁금....
A 남  2010-07-21 22: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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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대 초중반이라면 저런 고민은 안할것 같음. 크게는 어떻게 하면 세상을 바꿀까 라던지 부터 시작해서
작게는 도서관에 저 아이 한테 어떻게 말을 걸까를 고민하겠음~ 외국어는 한 3가지 배우고~
글쓴 사람  2010-07-21 22: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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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공부하기 너무 힘들고,어린 나이에 언니가 수억 주무르면서, 귀부인처럼 사는걸 보니까 저도 그냥 결혼이나해서 귀부인 처럼 살고 싶어요...언니는 그 좋은 직장을 정말 소일꺼리로, 용돈 벌이로 다니거든요
나도  2010-07-21 23: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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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자 만나고 싶어요.
년봉 9억되는 여자요.
언니분을 잘 관찰하세요.  2010-07-21 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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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형부같은 스펙의 사람좋은 분 만날 팁을 얻을 수 있잖아요.
언니의 행동, 가치관, 가족을 대하는 마음, 외모관리 등등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멘토로 삼으시면 접근이 쉬울 것 같은데요.
언니와 같은 성공사례가 바로 옆에 있으니, 행동으로 실천하실 일만 남으셨습니다.
단, 형부같은 남자를 얻는게 내가 다른 사람보다 위에 설 수 있기 때문에..라는 이유로라면 시작도 마세요.
다른 사람들 마음 아프게 하려고 하는 결혼 아니잖아요.
내가 행복하려는 결혼이지.
ㅋㅋ  2010-07-21 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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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해달라해 ㅋㅋㅋ
A 남  2010-07-21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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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주변에 그런사람이 있다면 님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님보다 조금 오래산 사람으로써 님의 청춘이
그런 걱정하기에는 너무나 아깝고 값진것인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후회 없이 열정적인 20대를 보내시기를..
뭐~ non of my biz.이기는 합니다만....
글쓴 사람  2010-07-21 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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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결혼을 생각할땐 왠지 이쁜여자보다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자랑 할것 같았는데,여기 글들 읽어보면 헷갈리는 부분들이 많아요.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객관적인 스펙을 높여야 할지, 아님 어리고 이쁠때 더 잘 가꿔서 결혼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암튼 답변들 감사합니다....꾸벅
ㅇㅇ  2010-07-21 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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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남자 만나는게 잘하는 거라 생각하는 허접이군 ㅋㅋ
둘중에 하나  2010-07-21 23: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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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부가, 전업투자자이거나 겸업으로 애널리스트를 하실 때는 나이가 적어도 연봉 몇억이상 되실수 있습니다.
2. 형부가, 기업 대표라면 나이가 30대라도 연봉이 몇 억대는 되실겁니다.
3. 형부가, 기업 대표 자제분이라면 30대에 초고속 승진으로 스탁옵션 등으로 연봉이 몇억이 되실 수 있습니다.

1번과 2번은 누구나 가능한 이야기지만 그건 개인의 능력으로 그리 된것이고 정규직 계약연봉이 아님으로 언제든지 사업실패의 위험과, 투자실패의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하시기 때문에 당연히 능력에 따라 그 이상의 수입을 가질수 있겠죠.

3번은 원래 출신 성분이 좋으시기 때문에 그럴수 있구요.

1번과 2번의 케이스라면 지금이라도 그러한 직종에 계신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결정사보다, 필드에서 찾으시길 바랍니다.
단 리스크는 본인이 감수해야겠죠.
성공하는 분보다 실패하는 분들이 엄~~~청나게 많을 수 있겠죠.

3번의 경우. 구준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님께서 금잔디라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고액연봉남  2010-07-21 2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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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님의 스펙을 올려보세요..

아님 제가 담당매니져에게 물어볼까요? 근데 저는 연봉이 5억은 넘지 않습니다.
분명 결혼정보회사에도  2010-07-21 2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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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같은 남자 있겠죠
문제는 그런 사람과 미팅이 쉽게 될수있냐 하는거랑
그런 남자가 자길 좋아해줄 수 있냐
이게 문제인거죠

어째 질문이 로또복권 사면 모두 다 1등 당첨될 수 있을까요?? 하는 거랑 별반 다르지 않네요
병원  2010-07-21 23: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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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가 필요할듯,,, 소설도 좀 그럴듯하게 ㅋ
글쓴 사람  2010-07-21 23: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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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보다 학벌 더 좋고요, 아직 공부중이라 직업은 못 미치네요. 나이는 언니랑6살 차이니까 제가 유리한가요?
외모는 당연히 자매니까 언니랑 닮았고요^^ 헤헤 공부나 해야지 제가 이 시간에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네요 기본소양 다시 쌓고 정식으로 들를게요^^
휴~  2010-07-21 23: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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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멋만 들어가지구 정신차리삼.자기는 이쁜줄 알아도 남자가 직접 봐야 됩니다.직장도 없으면 취업부터 하삼.겉멋만 들어가지구~
 2010-07-21 23: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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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따지면 연봉 9억남 못 만날 여자가 없겠네.
잘해봐

30대 후반에 헛물키고 살았구나 언니는 진짜 대박친거구나 후회말고.

글고 얼굴이 닮아도 분위기 많이 달러.
연예인 자매들 봤냐?
하나는 연예인 감이라도 하나는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야. 닮는 걸로는 부족하지.
 2010-07-21 23: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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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자 연봉이 그렇게 높은 젋은 남자분들이 좀 있나보군요. 실제로 주위에서 본적이 없어서. 그냥 의사나 변호사연봉 1-3억이나 그정도인데. 갑자기 여기서 인기많은 의사 연봉이 별거아닌것처럼 느껴지네요. 연봉이 1억만되도 대단한건데.
아무튼 연봉도 결혼생황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긴해요. 먹고사는 문제아서. 그렇지만 연봉이 그정도로 높진 않아도 좋은 분들 많아요.
언니때문에 눈이 굉장히 높아지신것같아요. 형부한테 비슷한 분 소개해달라고하세요~~
여자들은 언니나 여동생 주위친구들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답니다.ㅋ
예상  2010-07-21 23: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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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상위권 법무법인 변호사로 2년전영입되어 온거아닌지 예컨대 판사나 검사하다가 인정받아서 .... 안그럼 9억은불가능할것같은데
윗님  2010-07-21 23: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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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여 회원님들 추적 들어오겠네요....ㅋㅋ
==  2010-07-22 0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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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친구도, 배우자 잘만나 운동하는것들부터 테니스라켓,골프채,, 샤넬이고, 왠만한 명품은 vip예요,
피아제시계만 여러개구요, 영국출장갔다 랄프로렌 한정판 2000만원상당의 인형으로 프로포즈 받았구요,
결혼은 하와이에서 할 예정이구요, 친구 덕분에 10월에 하와이도 가요~
그런데 이런곳에서 1% 기대를 하면 안되요,안 돈많은 사람 자체를 떠나, 진실성이 없는 분들 천국이네요 --;



그냥  2010-07-22 0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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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가 안스럽네요...쯧쯧쯧

이러다 잘못 되기라도 하면

언니는 결코 시집 잘간거 아닌게 되는거구.....동생 망쳤으니
그런  2010-07-22 0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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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람은 특별한 사람에게 관심이 간답니다.
본인도 특별한 사람이되어야겠죠~
악플에도 의연한 모습은 보기 좋은거같아요~~
뻥이어요~  2010-07-22 0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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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믿는 사람들 많이있네요.
삼성전자 부사장이 10억인데
젊음 사람에게 년9억 주면 그 회사 바로 망하죠.
가수 비 처럼 코닥회사 인수해서 매출액 보다 비가 더 많이 가지고 가는 형태면 가능성있죠.
 2010-07-22 0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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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닉네임으로 부잣집 아들 노래 부르던 사람이 기억나네...
뻘소리 하는 사람이면 좀 퇴출요망
R  2010-07-22 02: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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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진담으로 적은건 아니겠죠.
애들 장난도 아니고, 좀 떼쓰는 듯이.
정신 좀 차리세요.
여태솔로  2010-07-22 10: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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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런분 여기 있긴 하겠지만...
님이 김태희 한채영급이 안되신다면 힘들듯ㅋ^^
근데 사실일지...ㅋ
정말 한심한 것이  2010-07-22 12: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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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월급 받으려면, 남자 거의 집에 못 들어 올텐데...

그 남자의 돈이 좋고, 그 남자는 솔직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솔직하게 했다면 열마나 좋을까?
차라리 밉지나 않지요.

어이~ 글쓴분, 언니는 돈많은 과부와 똑같은 처지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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