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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웁니다.[7]
by 반성문 (대한민국/여)  2010-07-23 15:31 공감(0) 반대(0)
아무래도 이런글은 지우고 혼자 고민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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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 우답  2010-07-23 15: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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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껄

석기 시대 염장이 또 등장했군요 이렇게 글쓰면 맘이 조금 행복해 지십니까

그렇게도 할일이 없으십니까

라고 답장한다면 정말로 진지하게 물으셨을 경우에 대한 예의가 아니겟지요

본인이 질문도 하고 답도 다 쓰신 것 같은데

상대방 질문 수준에 맞춰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남성 분 만나시면 곧장 핸폰 끄시고 남성분 만나는 날은 동성 친구 안 만나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오늘 날씨가 안 더웠기에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대단한 답글들이 아래도 쭈욱 달릴 겁니다.
전 여자인데요..  2010-07-23 15: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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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남성 스타일은 어떠세요? 전 나이먹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남성 취향이 고정되어 있던 걸 알겠더라구요..
저는 폭넓게 다양한 사람에게 마음이 열려 있다고 여겼으나..
지나간 분들을 돌이켜보면.. 공통점들이 있어요.. 그래서 전 이제 알아요..
아무리 남들이 괜찮은 사람이라도 제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분인지 아닌지를...ㅋ
어쩜 님은 쉽게 의심하는 남성이 님이 선호하는 스타일일 수 있지 않을까요?
매맞는 아내가 이혼하고 또다시 재혼에서 폭력 남편을 만나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물론.. 의심하는 사람의 님의 취향이라는게 아니라.. 성격엔 양면성이 있어서...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사람은 반면 대범하지 못하고 결단력이 부족할 수 있듯이..
의심 쉽게 하는 사람은 평소에 님에게 많은 관심과 세심한 배려와 매너가 좋고.. 뭐 이러진 않냐는 거죠..
의심?  2010-07-23 15: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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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하기 나름이겠죠.........믿음을 주시면 됩니다.
그럼 믿음은 어케 주느냐.......그건 그때 그때 달라요.
지혜로운 여자님이 되시면 되겠지요 ^^
공주병  2010-07-23 16: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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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는 약도 없다고 하던데요 ~
RED SUN ~~~
저를 만나보시지요.  2010-07-23 16: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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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서울 남성입니다. 제가 만나서 해결해 드리지요.
아둥바둥  2010-07-23 16: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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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심할때는 금요일이나 토요일 프라임시간대에 만나자고 하는데 자기 약속있다고만 말하면서 튕겨버릴때요~
근데 무슨무슨 약속이고 선약이라 못본다고 자상하게 말해주면 그러려니해요~
순진녀를 원하나 ....  2010-07-23 16: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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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밭에 가면 신발끈을 고쳐 신지 말라는 옛날 속담이 딱 맞겠군요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 보세요 .

설령 본인이 사실 그렇지 않더라도 오해 될 행동을 안하는게 상책이고 또 그런 일이 발생하면 차근 설명해드리고

그 뒤로는 오해 받지 않을 대비책을 행동으로 실천 하면 되는 겁니다.

아 당신처럼 순진한 분 만나고 시퍼요. ^^ 허나 계속 선생님과 제자 사이여야 한다면 제가 일찍 죽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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