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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합니다[10]
by 좌절남 (대한민국/남)  2010-07-23 23:04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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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지옥 갔다 금방 온 남자 2010-07-23 23: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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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가치관이 다른 분들이 결혼하면 매일 전쟁입니다. 한쪽은 아껴 쓰지. 우리 분수를 알고 검소하게 살자. 한쪽은 소셜 포지션이 있지 외제차에 몇 억 이상 아파트는 살아야 하지 않겠니. 하루도 집안이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이 전쟁은 좀 있으면 이혼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이제는 지옥입니다. 이런 여성 들은 쉽게 물러나지 않습니다. 제가 아시는 친구의 형님이 50세가 넘어서 전 재산 거의 다주고 헤어지셨습니다. 얼마나 사는것이 지옥이었으면 그랬겠습니까 ... 지옥을 경험하시고 싶다면 그녀와의 결혼을 추천합니다.
.  2010-07-23 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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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가 뭐가 좋나여?된장인데여.
돈자랑도  2010-07-23 23: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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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자랑도 조금 있는 사람이 주위 사람들에게 떠벌리고 다니죠.
정말 많은 사람은 오히려 티안내고 숨기고 다닙니다.
달라 붙는 파리떼들이 많거든요.
대기업 금융직에 종사한다하니 여기저기 돈 많은 사람들 보고 듣는 모양인데
여자분의 소양을 판단하건데(님의 글로만 판단하니 맞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절대 돈 많은 사람의 부류가 아니네요 후후
Y  2010-07-23 2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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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처음 만나실 때 알게 모르게 재력이나 수입을 과시하는 내색을 하지는 않으셨습니까? 상대방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에 잘 보이려는 마음으로라도 말이죠. 여기 상대방에 대해서 묘사한 내용으로만 보자면, 처음에 돈 있는 분위기 풍기지 않았으면 상대방이 만남을 지속하지 않았을 타입의 여자입니다.
에고.  2010-07-23 23: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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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서의 만남.
참으로 길고 긴 가시밭길입니다요.
탈퇴를 고민 중인 1인.
지옥 갔다 온 남자  2010-07-23 23: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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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남님이 포용할 수 있는 분이 아니군요. 지금 그 분을 매우 조아하여 고민되서 이 글 쓰신거 같은데 한 번 갔다온 인생 선배로써 어드바
이스 드려봅니다. 금융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큰 돈을 다루시다 보니 몇 억은 우습게 보는 인식이 생길 수는 잇으나 모든 분이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환경 . 가치관 에 따라 씀씀이가 큰 분이 있고 윗님처럼 돈이 있어도 검소하신 집안 내력이 있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지옥 갔다 금방 온 남자  2010-07-23 23: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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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가치관이 다른 분들이 결혼하면 매일 전쟁입니다. 한쪽은 아껴 쓰지. 우리 분수를 알고 검소하게 살자. 한쪽은 소셜 포지션이 있지 외제차에 몇 억 이상 아파트는 살아야 하지 않겠니. 하루도 집안이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이 전쟁은 좀 있으면 이혼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이제는 지옥입니다. 이런 여성 들은 쉽게 물러나지 않습니다. 제가 아시는 친구의 형님이 50세가 넘어서 전 재산 거의 다주고 헤어지셨습니다. 얼마나 사는것이 지옥이었으면 그랬겠습니까 ... 지옥을 경험하시고 싶다면 그녀와의 결혼을 추천합니다.
반포 자이 조합원  2010-07-24 01: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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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자이에 입주한분들은 대부분 검소하시고 낭비는 모르시고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들입니다.
16평, 20평에서 살아 왔고 인정이 많으신 분들이 대부분이고 인격적으로 훌륭한분들도 많습니다.
또한 서울에 유명대학 교수님분들도 조금 계신니다.

재개발로 화려하고 이미지 좋은 곳이지만
워낙 검소하게 살아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 때문에
낭비와는 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20억이면 50평 아파트를 말하는것 같고 밑에는 35평이 로얄층이 15억 정도합니다.
입주 초기 자이 게시판에서 불필요한 가로등과 엘리베이트 비효율 문제로 항의도 많은 곳이 였습니다.

당신이 사귀는 여자는 된장녀도 아니고 보슬도 아닌니다.
마귀 중에 마귀일 뿐입니다.
반포자이에 모든 여자들과 비교해도 한명 나오면 잘 나오는 마귀녀입니다.

님도 답답해서 한마디 합니다.
집안 말아 먹기 위해서 작정한 한심한 인간으로 보입니다.

지인이 자이살아서  2010-07-24 0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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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지인이 반포자이 살아서 자주가는데요.
집 좋긴합니다. 하지만 그분이나 다른 사람들도 그런 집에 산다고 잘난채하거나 있는척하진 않습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 분위기도 그냥 일반적인 아파트 분위기 같고요.

반바지에 실내화신고 유모차 끌고 산책하거나..
애들은 단지내에서 뛰다니거나 하죠.

그냥 다른 아파트보다 시설들이 좋다는거?
그게 남들 앞에서 유새 떨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작은 집에 살아도 훌륭한 사람 얼마든지 있습니다.
사람이 좀 겸손해야지 않을까요?
김대리  2010-07-24 06: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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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런 여성을 "된장녀" 라고 하지요..
남자가 버는 돈에 붙어서 자랑좀 하려는 것 같은데..
얼른 헤어지시고 다른 인연 찾으세요..
화이팅~^^
^^  2010-07-24 09: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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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집 거덜낼 여자.헤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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