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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네요(삭제)[6]
by 무조건솔로 (대한민국/남)  2010-07-24 03:35 공감(0) 반대(0)
삭제합니다.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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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0-07-24 03: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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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까진 모르겠고, 내 남편이라면 그 사람이 좋아하고 보람 느끼는 일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페이 닥터도 훌륭하잖아요. 힘들게 마친 공부인데.
집안 재산 따라가는 분들은 월급쟁이 때려치우고 사업 물려받으라고 하려나?
무조건솔로  2010-07-24 03: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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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좀 짜증나는게 그부분입니다.
차라리 그냥 아무대학이나 가도 사업물려받을거라 그랬으면 대충 설대 아무과나 가서 진작에 결혼했을텐데
재수 삼수 머 이리저리 진짜 근 십몇년을 그쪽에 공부하게 해놓고 이제와서 전혀 상관없는 사업을 하라니 ㅠ.ㅠ
음..  2010-07-24 03: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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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본인이 애착을 갖고 있는 일이니 본인 개업을 위해 지방으로 간다면 그 곳에서 사람을 만나면 되는 거지만
이 경우는 아닌 것 같네요. 차라리 부모님 아직 여력 되실 때 사업 더 키워주시라고 구슬리시거나
아님 이 참에 집안 사업 키워줄 사업수완이 좋은 여성분을 찾아보심이...ㅎㅎ
그냥  2010-07-24 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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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도 될거 같은데요 뭘 굳이 결혼하시려고..결혼하면 더 복잡해질듯 역시 결혼은 순수한 나이에 심플하게 하는게 좋은듯

남자 조건좋아도 나이 많이 먹으면 이것저것 따지고 계산적이 되어가는것 자체로 매력떨어짐
여자지만 비슷한..  2010-07-24 08: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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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버지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해외에서 전문직으로 있다가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오긴 왔지만, 이게 제 갈길일까 하는 고민과 혼돈.. 쉽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위해 사는가.. 에 대한 결정이 절실히 필요하실 것 같아요. 제가 하던일 2년정도 접고나니 다시 돌아갈 용기도 없어지고 그렇다고 제가 있는자리가 맞는 자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효도.. 그거 하려고 왔는데,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효도도 되지 않는 걸 알았습니다. 중견기업 사업체 대표이사로 있는 것 때문에 어려운건 또 결혼입니다. 내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말그대로 "돈"때문에 오는 건가하는 정말 한심하지만 버릴수 없는 생각때문에 사람을 색안경쓰고보게 되고. 그냥 제 직업만 가지고 있었더라면 사람들 만날때도 훨씬 마음이 가볍고 또 자부심도 가지고 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지가 못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일구어온일, 자신있게 하는일.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건물에 관한, 저라면 그닥 신경쓰지 않을 것 같아요. 어차피 부모님 재산 원하시는데로 하시면 되지요. 전 돈,사업 정말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사업체라는 엄청난 무거움이 제 어깨를 누르네요..
윗님  2010-07-24 12: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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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만나시면 어떨까요? 어차피 스펙으로 맺어지는 시스템이고 서로 통하는게 있는거 같은데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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