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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님들께 질문합니다. 여자구요 (이십대후반)내용내림[28]
by 서울녀 (대한민국/여)  2010-07-30 09:58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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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가 생긴 것 같죠?  2010-07-30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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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성분 참 못되셨네요.
그런 책임감없는 남자와 결혼까지 가지 않은 것은 참으로 다행입니다만,
다시 잘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그건 고생길이 되실 것 같구요.
마음에서 지우거나, 만나서 똑부러지게 님의 심정을 전달하면 상대방에 대한 정리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서울녀  2010-07-30 10: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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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감사합니다.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충분히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가족이나 친척들 또 친구들에게 제 아이기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이야기를 들을때면 정말 진심으로 날 좋아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어버리니 누구도 못믿겠네요 더는,,ㅠㅠ
연락 잘하는 남자  2010-07-30 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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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잘 하다가 안하면 이상한게 당연~!
연락을 너무 잘하면 나중에 집착으로 이어질수도 있음...

연락이 뜸하다는게 어느정도 시간을 말하는거예요?
하루? 이틀?
원래  2010-07-30 1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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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한 말이나 행동이 잘못인지 잘 몰라요.
남자도 여자가 100% 맘에 들어서 만나는 건 아니에요.
습관적으로 서너번 만날 수도 있고, 만남 횟수가 늘수록 여자분의 말이나 행동이 눈에 거슬릴 수도 있어요.
암튼, 남자가 결혼애기 꺼내도 결혼식장에 마주서기 전까진 다음날 내 마음이 어디로 튈 지 아무도 몰라요.
서울녀  2010-07-30 10: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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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내가 전화하구 그이후엔 없어요 하루종일 항상 3번씩 하던사람인데 문자도 없구요
말이 앞선 남자보단  2010-07-30 1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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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보여주는 남자를 신뢰하시길..
선우에 그런분들 부지기수일걸요..
지인을 통한 만남보다 책임의식이 확실히 덜한분들이 많은 곳 같아요
여자  2010-07-30 10: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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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보니 바람둥이네요,,원래 바람둥이인 사람들이 그런말들 아무렇지않게 하죠,, 중간에 다른여자 생겨서 어장관리하는중인것같아요~
김대리  2010-07-30 11: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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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분이 좋은 사람 같지는 않습니다..
다른 인연 찾아보심이 나을 듯 합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2010-07-30 11: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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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랑 친척들에게 다 얘기 했다는 것은 진심으로 마음에 들어하고 생각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나쁜 남자 절대 아닌듯 싶습니다. 하지만 님의 조건이 주변 사람들이 반대할 정도로 그 사람과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남자 본인은 글쓰신 여성분이 마음에 들지라도 주변에서 반대가 심하면 연락을 뜸하게 됩니다. 그리고 연락 오면 받지만 먼저 연락해서 더 가까워지는데 경계심을 갖게 됩니다. 친해졌다가 주변 사람들이 반대해서 나중에 마음에 상처 주지는 않을까 걱정되서 거리를 두면서 연락을 끊을려고 하는 겁니다. 제가 여성분 만날 때 대놓고 못 만나겠다고 말 못하겠고 여성분이 알아서 눈치채고 연락하지 않기를 바랄때 위와 같이 합니다. 친구나 부모님한테 얘기를 꺼냈다는 자체가 너무 마음에 든다는 말입니다. 나쁜 사람으로 몰고가자면 갈수도 있겠지만 그 사람 마음이 편치는 않을 겁니다.
그남자 변호인  2010-07-30 1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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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 남자를 성토하시니 전 그분입장에서 변호하려 합니다.

1. 그 남자분이 여성분에게 어떤 피해를 끼쳤나요?
육체적으로 농락하였나요? 금전적인 피해를 가했습니까? 즉 비싼 음식을 얻어먹고 날랐습니까? 고가의 공연을 보여달라고 했나요?
집까지 바래다 달라고 해서 체력을 낭비시켰나요?
글 내용으로 봐서는 판단하지 못하겠습니다.

변호인2  2010-07-30 11: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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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성분은 다음에 질문에 답을 해주세요?
남성분에게 전화를 하시나요? 부재중 전화에 대한 답 말고
하루 3시간 통화를 전부 남자 부담으로만 하셨나요?
안부문자를 먼저 보내시나요?
2번째 만남시 어디를 가자고 하신건가요?
남자분의 사귀는 말에 어떻게 답하셨나요?
결혼이야기만 주구장창 할동안 어떤 답을 하셨나요? 즉 나의 결혼계획 결혼후의 삶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본적이 있나요? 금전상태 결혼준비등에 대해서 남자만 말하고 님은 암말도 안하시지 않았나요?
데이트 비용은 얼마나 부담하셨나요? 혹 다 얻어드셨나요?
장소는 어떻게 하셨나요? 행여 집앞에서 만나서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남자는 집에 들어갔는지 어쨌는지 문자 하나 없고 먼저 전화오면 당연한거고 잘자라는 문자도 없고 뭐 그러셨나요?

제가 봐도  2010-07-30 11: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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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이 자기입장만 쓰고 난 후에 리플에 위로를 받고자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글 내용도 보면 자기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는 식의 글 변호인님 글 중에서 아마 가슴에 와 닿는 말이 좀 있겠죠.
변호인3  2010-07-30 1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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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변론하겠습니다.

그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성은 님과 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잠자리를 하고 잠적했다거나 돈을 빌리고 날랐다는 내용이 없는 관계로 그 남자를 악당이라고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그 남자는 지쳐 튕겨나갔습니다. 전화도 없고 사귀는 것에 대한 확답도 안해주니까. 글내용으로 짐작할수 있는건 이거밖에 없네요.

그 남자는 잘생기고 직장도 좋습니다. 허나 성질이 매우 급합니다. 결혼하고 싶어 환장했습니다.

근데 여성이 5-6회 만나도록 전화도 없고 사귀자면 별 반응도 없고

초조합니다. 잘난 남자에게 소개는 계속 들어옵니다. 흔들립니다. 불안해집니다.

드디어 폭발합니다. 떠납니다.

나머지 데이트 비용이랄지 장소문제등등의 여성의 소소한 배려는 글 내용으로 판단할수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즉 여성분이 무성의했다고 공격할 의사는 전혀 없으며 성질급한 남자와 느긋한 여성이 만나 생긴 비극적인 사건이라 하겠습니다.

이상 성질급한 남자의 심리를 잘아는 마찬가지의 성질급한 남자의 변호였습니다.

여태솔로  2010-07-30 12: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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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님이쓴글을 보니 터닝포인트는
[두번째 만나고 제가 어디어디 가자고 했는데 처음하고 나랑 다르다고 지금 자기를 떠보는건지 의아해 하더군요]
여기 같습니다.
그 어디어디가 어디인지 알아야 얘기가 진행될것 같습니다만...
서울녀  2010-07-30 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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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님 이야기 잘들었어요 예 저의 잘못도 있는것같습니다 결혼이야기를 할때가되면 속으로 어?이렇게멀쩡한사람이 왜 나한테 머가 부족해서 자꾸 결혼에 안달난사람처럼 그렇지?라는 생각때문에 약간은 멈짓하고 저의감정을 절제한체 결혼생각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안했던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를 만날때는 언제나 웃고 잘 챙겨주고 항상 그데이트시간은 저의감정에 충실했던것 같습니다. 데이트비용은 저녁사주면 차는 제가 냈고 이런식이였던 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는 부담없이 했고 돌이켜 생각해보면 처음그사람이 날 생각했던게 이게 아닌데 하면서 점점 싫증을 냈었던것 같습니다.
제경험상  2010-07-30 12: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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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글쓴님께 문제가 있을듯해요

보통 글쓴님같은 분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지나치다는 느낌을 받게하는데다 가끔은 무슨 치한대하듯이 하니까요

절대로 그런 성격 유지하시면 결혼못할겁니다 적어도 님이 원하는 남성이 다가와도 말이에요

서울녀  2010-07-30 12: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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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가자고 했는데 그사람은 운전을 많이해서 피곤해 하면서 가까운곳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에이 실망이다 " 난 거기꼭 가고싶었는데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xx은 원래 배려없는 사람이였니? 나는 그렇게안봤는데 라고 대답이 돌아오더라구요 단순히 나는 둘이 그곳(아침수목원)에 가고 싶었던거고 에쁜 추억도 많이 만들꺼라 생각이 들었어요 두번째 데이트인만큼 대화도 많이하고 날씨도 좋으니까 바람쐬면 좋을꺼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그사람은 자기운전도 생각해달라고 했어요. 운전까지는 생각 못햇던 제 잘못도 있는듯해요
음..  2010-07-30 12: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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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무딘거 같아도, 결혼이 급한 사람은 여자의 행동 하나하나 다 봅니다.
남자가 결혼말 꺼냈는데도 별 반응 없고, 5~6번 만날동안 먼저 연락하는 법 없고,
하는 말이 자기 하고 싶은것만 하자고 고집하고, 남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서울녀가 만나 남자뿐만 아니라, 결혼 적령기에 있는 남자들 대부분이 그렇게 떠날듯...
물론, 남자가 서울녀에게 미칠듯이 폭 빠져있다면 사안은 다를 수 있으나,,,
20대 후반에, 남자가 미칠듯이 빠질만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자는 거의 없습니다.
다 고만고만하거든요...
제가 볼때는 서울녀의 행동에 문제가 있는듯....
다음에 사람 만날때는 더 배려있는 행동을 하시길...
아침고요수목원은  2010-07-30 12: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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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 저도 꺼리는 장소입니다.
막상 누가 대신 운전해서 편하게 가면 좋은데, 기사 입장에서는 정말 싫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 가는 길이 상습정체구간이라 왠만하면 안갑니다.
서울녀  2010-07-30 12: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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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좋은조언 얻었습니다. 다른사람 만날때는 행동하나하나에 신경써야겟네요. 마음이 무겁 ㅠㅠ
-_-  2010-07-30 14: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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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님이랑 여섯번 만날 동안 매칭창은 닫으셨나요?? 궁금... 아니면 이여자 저여자 만나는건데....
뿅뿅  2010-07-30 14: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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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좋은 인연이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은데...
마음 많이 아프시겠어요ㅠ.ㅠ
저는 의견다릅니다.  2010-07-30 1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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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좀더 배려심을 가져야한다고 위에 리플에 많이 올라와있는데요..단지 운전하루 오래 시켰다고 그녀를 배려심없는 여자라고 단정짓고 금방 실망하는 그 남성이 더 배려심없는거 아닐까요?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처음에 무척마음에 들었다고 그다음에도 항상 완벽하게 자기가 생각한 이상형과 일치하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서로 부족하고 섭섭한점이 있어도 좋아하는 마음이 앞섰다면 이해했겠죠. 이런건 남녀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은 흔히 첫만남이 좋으면 너무 기대와 희망에 들떠서 그녀를 완벽한 이상형인듯 착각하는경우가 있습니다.
말을 너무 쉽게하고 처음만나서 결혼얘기꺼내는 남성은 쉬운 남자입니다. 어느여성에게나 그렇다는거죠. 그런남성은 결혼이 급한것이지 진정한 만남을 할 준비가 부족한 사람입니다. 너무 지지부진하게 상대를 관찰하고 지치게 하는것도 문제가 있지만 번갯불에 콩구워먹듯이 몇번만나지않은 이성에게 지나치게 부담감을 주는것도 우스운거지요.
전화하는게  2010-07-30 15: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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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부담스럽습니까?

멀리가지 말고 가까운데로 가자는게 지나친 기대인가요?
서울녀님  2010-07-30 16: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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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는 남자 입장에 대하여 전혀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주관적 적인 글은 본인의 과거 행동을 유추해 볼수있겠죠.

남자는 적극적으로 노력하다가 님의 소극적인 행동과 어장관리 자세에 맘을 접은것 같습니다.
여자들이 주로 하는 실수는 남자가 적극적이면 우습게 보는 경향이 많이있죠.
님도 남자 아래로 보다가 차인 경우인니다. ㅋ
서울녀  2010-07-30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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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는게 부담스러운게 아니라 결혼이야기만 주구장창 이야기하는게 부담스러웠어요 (예를들면 자기는결혼하면 이렇게 하겠다는둥, 아들이좋아? 딸이좋아? ) 여자는 마음을 여는게 결혼전제인만큼 신중합니다. 저역시 그렇구요 그래서 처음부터 오버하는모습을보고 갸우뚱 거린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마음을 열고 저도 노력하는모습을 많이 보였는데 그이후론 연락이 뚝 이라는겁니다. 그래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2010-07-30 17: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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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고요수목원 나오는 부분 부터 글 쓴 분이 어떻게 남자를 지치게 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구절절 긴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차를 한대 사세요. 그리고 남자를 오며 가며 바래다 주세요. 남자가 아침고요 수목원에 가고 싶다면 군말 없이 데려다 주세요. 남자는 단지 당신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여기저기 가보고 싶은 것 아니겠습니까? 위에 처럼 못하시겠으면 가까운 곳에 가실 때에는 새벽 부터 일어나 만든 직접 만든 정성스런 김밥을 준비하시고, 멀리 가실 때에는 6단 찬합에 요리를 준비하세요. 내가 보기엔 글쓴 분은 남자의 사랑을 축내기만 하고 다시 채워주지는 않은거라 봅니다. 여자들 대부분이 사랑 소비하는 것에 급급해 하지 그것을 다시 채울줄을 모릅니다. 그리고는 마지막에 한마디 하죠. "사랑이 식었어.". 맞습니다. 사랑을 쪽쪽 끌어다 쓰고 채우진 않으니 바닥날 수 밖에요.
당신의 사랑은  2010-07-30 18: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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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
종래엔 마이너스 잔액이 제로되었다는 비유로군요.
아~ 선우에 계신 님들은 참 배우신 분들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그래도 난 글쓴님 맞장구 쳐주며 같이 흉보고 싶어요.
지친자에겐 위로를..그게 인지상정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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