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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깨갱..[6]
by .. (대한민국/여)  2010-07-30 13:03 공감(0) 반대(0)
학교친구(남자사람)가 신혼집으로 아버지께서 압구정동 57평 아파트를 사주셨다고 했다.
허거걱...완전 부럽다. 내 평생 일해봐야 그런 집 못 사는데....신부는 복터졌다고 부러워했는데...

신부 아버지가 의사고 신부는 행시 패스해서 사무관이란다.
깨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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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30 13: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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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요 여기 부잣집아들 타령하는 여자 위축되게
역시  2010-07-30 13: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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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and take/ 세상에 공짜가 없다라는 말 절감합니다..
부자남편 만나서  2010-07-30 13: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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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좀 편하게 살고 싶어했던 저도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부자남편/능력있는 남편 다 필요없고 부자 아빠를 두는게 가장 좋은듯한데..아빠를 바꿀수도 없구 헤헤
플란더스  2010-07-30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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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한 만큼 결실을 얻는 우리나라는 아직 좋은 세상!
여태솔로  2010-07-30 14: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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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아파트나 사무관 신부는 그닥 안부러운데
결혼한다는건 좀 부럽네요 ㅋㅋ
전화기는  2010-07-30 17: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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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평 필요없어요. 안부러워 안부러워~~
제발~ 결혼좀 합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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