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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소리,,,[5]
by 린 (대한민국/남)  2010-07-31 02:48 공감(0) 반대(0)


지금 현재 플포 랭킹 50명중 약 40명이 서른을 넘겼음,

나머지 10명도 모두 28. 29, 즉 20대 끄트머리에 있음,


나도 나이가 많지만,,

그래서 여러모로 후회가 되는 상황인데,


어쨋든,

서른 넘고 이쁜 척 사진 꾸며, 동네방네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솔직히 쪽팔린 일이다,

게다가 랭킹에 있는 50명 모두 절대지존, 최고수준은 단 한명도 없다,


나를 포함, 우리 모두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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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0-07-31 02: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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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님부터 정신차리면 정상적인 사람들이 보일거예요..
본인이 검은안경을 쓰고 있는데 그 누가 희게 보이겠습까? 다 미쳐보이지..ㅉㅉ
삼쾌  2010-07-31 02: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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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님의 말씀은 언제 들어도 유쾌 통쾌 상쾌 하다

결정사 모든 여성분들이 빠른 시간내 현실을 깨닫는 그 날까지 린 님의 글은 계속 되어야 한다.

랭킹 여성 회원님들 이제 그만 고민하고 다 그 ㄴ ㅗ ㅁ 이 거기서 거기여 머리털 빠지지 마시고

탈모 시작되면 어쩔껴 ^^
포대  2010-07-31 08: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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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제가 올린 글의 답변 읽어보러 들어왔다가 오랫만에 린님의 글 읽어보네요.
어쩌다보니 제가 서른 넘긴 랭킹녀가 되어 버렸는데... ^^;
정말 진심으로 말씀드리는데, 시집가고 싶어 노력 많이 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나에게 맞는 사람은 누구일까 고민하며 다양한 나이대, 다양한 직종의 남자분들 편식 안하고 고루 만나뵈도
다들 첫눈이 이여자다.. 싶은 사람을 찾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솔직히 첫눈에 이남자다 싶은 사람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만나뵈는 남자분들마다 다들 마음속에 세워놓은 이상형이
대단히 확고해서, 제가 그들의 취향에서 벗어날때마다 하나하나 체킹하고 있는게 눈에 보일정도예요.
이 모든 시험에 과연 제가 합격이나 할 수 있을지, 합격하고 나면 그 합격선을 유지하기 위해 또 얼마나 '나'를 버려야 할지
참... 막막합니다. 너무들 쉽게 결정사에 오래 있으면 눈 높아 고르느라 그런다 하지만, 모르겠어요...
제가 피부로 느끼는 것은 오히려 만나본 남자분들마다 참 완벽한 여성을 원하시는구나... 난 그저 현실의 평범한 여성일
뿐인데... 하는 정 반대의 상황이니...이래서야 시집갈 수 있을지... 휴...
봄처녀  2010-07-31 10: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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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남자분들은 자신은 어떻더라도 눈은 김태희랍니다.(남자사람이 말해준 것)
크하하  2010-07-31 19: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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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그래여~~
30넘었고 랭킹에 올라간 적도 있지만//
맞아여.. 린 말처럼 정말 예쁘고 잘생긴 남녀.. 별로 없는 것도 인정~
글고, 깜찍한 척 사진 올린 거,. 쪽팔린 것 압니다만, 세월이 이렇게 지나 지금처럼 이럴 줄 알았나요 뭐 ㅜ.ㅜ
다들 안된(?) 사람들이쟎아여~~~ 서로 아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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