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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티에 나갔는데~~[9]
by 불혹 (대한민국/남)  2010-08-01 14:29 공감(0) 반대(0)
어제 와인파티? 파티라기 하기엔 좀 그렇고 그냥 모임정도~~

거기 나갔었는데, 역시 나의 인기는 아직 여성들 한테 시들지 않았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난 역시 불혹 킹카다!!

태클하지 마시구 격려를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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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1 14: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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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네요..



피곤하셨죠? 오늘 푹쉬시고 낼 출근잘하시길~
불타는주둥이  2010-08-01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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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낑깡같은 느낌을...-_-

그런데 왜 와인에 치즈쪼가리를 안 주냔 말이냐고요...-ㅅ-
0  2010-08-01 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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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란게 있나요? 아무튼 말재주와 매너가 있으신 듯. 수고하셨습니다.
어떤 이벤트였는지요?  2010-08-01 1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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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라도 쫌 ㅠ.ㅠ
태클 아니고요  2010-08-01 19: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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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며칠 전 어떤 분이 쓴 글을 읽었는데 말이죠. 어떤 직업 좋고 능력 좋고 인상 좋고 매너 좋은 인기남이

40대, 50대 때도 여러 여성들에 둘러싸여 늘 자신만만 연애만 하고 살다가 60대 초, 병에 걸려 어디 자기한테 소개해 줄 만한

여자 없냐고 찾더랍니다. 그런 분께 누굴 소개시킬 수는 없었다고 그러더군요.

악담이라 생각하실지 걱정이 되는데,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구요. 저도 젊을 때 정말로 인기가 많아서 그게 마냥 갈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걸 지금 와서 너무 절실히 깨달아서 그럽니다. 님이 멋진 분이라는 건 믿지만 스스로에 대해 너무 자신만만한 것도 결혼을 늦

추는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쮸..  2010-08-01 19: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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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존경하는 분도..5년전 ㄷ사 파티에서 식지않은 인기를 확인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음..5년전에..


이젠 제가 조만간 출격할라구영~ ㅎ
쮸!!  2010-08-01 19: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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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년에 들은 이야기니..6년전이네옹..



불타는주둥이  2010-08-01 1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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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인기는 30년 훨씬 전에 집을 나가서...

그런 게 있나 모르겠어요...

뭔가 과외라도 받아야 하나...-_-

혹자 왈 '입이 방정이다'라고 하는데
나름 직업상 말이 없는 게 더 위험할 때가 많아서...
(공사 구별도 못하냐? 라고 하면 정말 도망갈 데 없으니...그건 패스 -_-)
글쓴이  2010-08-01 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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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 너무 자신감을 갖는것도 결혼을 늦추는 지름길이죠~~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청담동 화수목 카페에서 하는 와인파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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