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결혼 적령기 남자의사입니다[23]
by @@ (대한민국/남)  2010-08-02 17:19 공감(2) 반대(0)

제 꿈은 빚만없고 서울소재 4년제 나온 그냥 일반직장 다니는 예뿌고 착한 여자랑 결혼하는 것입니다
(예체능 , 승무원,연기자 등등 제외)

선자리에는 주로 스펙은 좋은데 외모는 떨어지는 여자분이나

외모가 좀 된다 싶으면 무용, 연기자, 승무원 등등등 이시더군요

(예술 하시는 분들에 선입견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공부만 하고 자란 저하고는 별로 잘 맞지는 않는것 같아서입니다

오해 마시길.......제 외모는 그냥 평범한 편입니다)

근데 만나기가 너무 어렵네요....선보다 지쳐서 넋두리 한번 올려봅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승무원은왜?  2010-08-02 17:34:48
공감
(0)
반대
(0)
승무원은 왜 거부하시나요? 연기자는 이해감..
글쎄요.  2010-08-02 17:38:22
공감
(3)
반대
(0)
날으는 된장녀 혹은 날으는 ##라는 별명들이 있잖아요...그리고 외국생활 타지생활 오래해서 꺼려지는 것 아닐까요
허세엘군  2010-08-02 17:44:01
공감
(3)
반대
(0)
ㅋㅋ 아나운서도 살포시 포함시켜도 될듯...

승뭔 업그레이드가 앵커 &아나운서
 2010-08-02 17:44:46
공감
(0)
반대
(0)
일단 이쁘면서 스펙 좋은 여성 자체가 별로 없는 듯 합니다.
가끔씩 있는 것 같은데... 너무 눈이 높은 느낌도 들고... (재벌이라도 만나야 되나...)

그리고 예체능, 스튜어디스학과 여성들의 학창시절은
아무래도 타과에 비해서 화려한(?) 그런 것이 많다보니...
그런 선입견이 존재하는거죠.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많지만...
일단은 선입견이 있는 것은 피할 수 없을 듯...

게다가 관심사도 다르고... 한쪽은 멋내고 뭐 이런쪽을
좋아한다면... 한쪽은 지적인 그런 것을 좋아할 수도 있으니...
사람 나름이긴 하겠죠.

근데 이것은 제 생각인데... 남자 전문직들 중에서 좀 못생긴(?)
남자일 수록 다른 조건보다 외모를 선호합니다. 그냥 보상심리
일 수도 있겠고... 2세에 대한 본능적인 걱정 때문일지도라는
생각을.
제가 아는 어떤 기장님도  2010-08-02 17:45:15
공감
(1)
반대
(0)
사실 승무원 중에서 애인 골라보지.. 뭐 그런 말 주변에서 많이 듣는다고 해요.
근데 자기는 승무원 싫다고 하던데.. 딱히 뭐라 말은 못하지만
콧대도 높고 뭐라 하던데 제가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근데 우리나라에서나 승무원 많이 쳐주지 않나요? 전 그게 이쁜사람이 많아서일 뿐
직업과 관련한 매리트가 있는 건 아닌 것 같던데..
저도 승무원 하려다 공부하고 싶어 그 길 접었는데..ㅎㅎ
참고로  2010-08-02 17:47:24
공감
(0)
반대
(0)
음악하시는 분에는 머리 좋은 분 많습니다. 그러나 악기를 아주 잘하는 분들에 한정해서이구요.
서울대 음대출신중에 잘하는 사람으로 골라보세요..
근묵자흑  2010-08-02 17:50:55
공감
(5)
반대
(0)
보고 듣는게 무섭지요. 도대체 승무원하려는 여자 이해가 안감.왜 비행기안에서 서빙하려고 하지...유니폼입고 공항버스 기다리면 폼나나?
여태솔로  2010-08-02 17:57:29
공감
(0)
반대
(0)
그 예쁘고 착한게 어렵더군요.
저는 예쁘고 착하기만 하면 되는데도 5년간 찾는 중입니다.^^
거기에 4년제 나와야하고 예체능 승무원 연기자까지 제외하신다면 더더욱 쉽지않으시겠어요.ㅋ
 2010-08-02 18:01:17
공감
(0)
반대
(0)
저는 뿌라스 기독교라 미치겠습니다.
여태솔로  2010-08-02 18:10:55
공감
(0)
반대
(0)
켁~ 거기에 기독교까지시면...
교회에 여성분들많던데 잘 찾아보세요.
전 교회안나가서 잘모르겠지만
여의도순복음교회나 사랑의교회 그런데 가면 청년부 직장인부 그런데 선녀분들 많지않나요?
거기 나가시는 여성분들이 그안에서 못찾고 밖에서 찾으시는걸 보면 남자가 부족한 여초지역같은데요~^^
승무원은  2010-08-02 18:11:03
공감
(5)
반대
(0)
어딜 가나 비추지요. 의사 중에서 놀려고 만나지 않는 이상 승무원 사겨서 결혼 할려는 사람 몇명 되겠어요. 대부분 기본적인 마인드는 다들 비슷하죠.
둥둥  2010-08-02 18:25:36
공감
(3)
반대
(0)
제 친구중에 승무원 교육 받다가 못하겠다고 뛰쳐나왔던 애가 있었죠 ㅋㅋ
내가 뭐 교육 받냐고 물어보니까...
남자승객이 엉덩이를 만졌을 경우------>눈빛으로 '이러시면 안됩니다'라는 표정을 짓는다....ㄷㄷ
눈빛으로 말하는거 교육시키더라는데;;;
제 친구 대략 그런 교육받다가 자기가 할일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그만두고 다른 공부하드라구요
요즘에도 엉덩이 만지면 눈빛으로 말하려나~그게 벌써 7~8년전 이니깐 요즘은 성추행으로 신고하겠죠~?
선우여  2010-08-02 18:32:36
공감
(0)
반대
(0)
스펙과 외모 둘다 훌륭할 수는 없겠죠
두가지를 적당히 갖춘 평범한 사람 찾기가
젤 힘든거 같아여
하나만 보세요..ㅋ
행인  2010-08-02 18:51:02
공감
(3)
반대
(0)
선우에서 현직 승무원이랑 한번 만나서 얘기한적이 있죠. 그분왈 "나도 승무원이지만 승무원 되려는 젊은애들 보면 이해가 안가요. 뜯어 말리고 싶어요. 그 힘든 직업을 왜 하려고 하는지..처음 1~2년이야 재밌지, 그 이후부터는 해외나가면 잠만자요. Stay가 요즘 짧아져서 사흘정도 머무르고 돌아오기 때문에 시차적응하기도 힘들어요. 지금 승무원 준비하는 분들 보면 뜯어 말리고 싶어요" 이렇게 얘기하던데요?ㅋ
그리고 그 분도 결혼하면 관두고 다른 길 알아볼거라고....판단은 본인들이 알아서 하시길~~
저요! 손~  2010-08-02 18:57:02
공감
(0)
반대
(1)
여기 괜찮은 대전소녀 있는데ㅎ^^
다들 비슷한 마음이실 것 같아요. 여기 가입하신 분들. 저도 다른거 안보거든요. 그냥 저보다 똑똑하고 어깨가 넓으면 되거든용. 참고로 전 44반 싸이즈 ㅎㅎ.
하지만 첫만남이 좋아도 오랜 인연이 되기 힘드네요. 결혼은 100번 중 1번만 성공하면 되는데...
어딘가에 인연이 있겠죵? 나타나기만 해봐라! 아~~주 이뻐해 줘야지 ^^;
우리 힘 내보아용~^^
갈매기 부산  2010-08-02 19:08:03
공감
(1)
반대
(0)
대전소녀님 그랴도 직업이나 또 다른 뭔가는 보겠죠?
어쩔땐 아무것도 안봐요 라는 분이 더 겁나요..안 보는척 하면서 따질거 다 따지던데~
조금이라도 조건 내세우는 분이 진짜 딱 그 조건만 보지 마니 보지는 않더군요.
저요  2010-08-02 21:28:32
공감
(0)
반대
(0)
우리나라 손가락안에 드는 대학나왔어요.대기업다니고,2억이상있고,당근 채무없고.44~55입고.

대표님은 이쁘다고 하시던뎅...

근데..집안이 별로 좋지아니한데.. 괜찮나요
/  2010-08-02 21:55:40
공감
(0)
반대
(0)
기장들은 승무원 좀 무시하는거 같던데요
허세엘군  2010-08-02 22:39:17
공감
(0)
반대
(0)
기장들이 승뭔을 무시하는건
3~4년전부터 승뭔들이 관련학과 출신이 아닌
학원빨생들이 늘어나면서 부터..

뭐 사실..기장도 요즘은 학원빨..ㅋㅋ
걍 토익 700점 깔고 4300만원만 있음 기장되는게...현재임..

파일렛의 최고봉은 공사출신임..
기장들 그리고 승무원들 다 씹는게
관제사들임....ㅎㅎㅎ
ㅎㅎ  2010-08-02 23:11:18
공감
(0)
반대
(0)
승무원들 암묵적으로 자기들끼리 해외나가서 기장부기장이랑 놀거나 남자승무원들이랑 sp관계로 지내는거 비밀로 해주는거 아니었나요?

제가 그쪽분들이랑 좀 많이 만나본지라..ㅎㅎ 비추임
지방대녀  2010-08-02 23:34:24
공감
(0)
반대
(0)
지방대도 괜찮은데 많습니다.
지방국립대는 그래도 각 지역에서 알아주고 사립대도 인정받는곳 많습니다.
시야를 좀만 넓혀주세요
저요!  2010-08-02 23:46:36
공감
(0)
반대
(0)
절 만나셔야할텐데....안타깝네요~ ㅎㅎ
..  2010-08-03 00:48:42
공감
(0)
반대
(0)
의사도 의사나름입니다. 지방대 나와서 집에 돈도없고..그저그런 과라면..골치아프죠....그래도 그집안에서는 아들 의사라고 이것저것 바랄텐데...감당하기 힘듭니다. 차라리 평범한 집안에..시댁에 도움안드릴 정도여서..둘이벌어 생활 할 수 있는편이 행복할 것입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