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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께 질문...^.^[20]
by 고민녀 (대한민국/여)  2010-08-03 00:19 공감(0) 반대(0)
정말 넘 어려운 질문 하나만 할꼐요...
이거 19금 이라 삭제 대상이라면 죄송합니다.
근데 어디 물어 볼 때도 없구...
나이가 30대 중반 이후 여자가 남자관계가 없었다면 이상하게 생각 되시나요?
천연기념물 인건 알겠지만 아직도 정말 많이 보수적이고
결혼 첫날까지 지키고 싶은 여자도 있습니다...
이런 여자분 결혼 까지 생각 하기 넘 부담스러운가요?
질문이 지나치다면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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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2010-08-03 0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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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만나겠던데..
아무랑도 안잔건 좋은걸지도 모르겠지만 연애할때 너무 재미도 없게 행동하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분들은..
허세엘군  2010-08-03 0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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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이 있다는게 감사한거죠..
가끔 순수하게 만나고픈 사람들도 많다는점 잊지마세요!!
지금이야 인터넷이 발달해서 개판이지만..

김대리  2010-08-03 0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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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을 지키는 사람을 천연기념물이라고 하는 게 이상한겁니다
본래는 혼전순결을 지키는 것이 맞지요..^^
닉네임  2010-08-03 00: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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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숫총각이고 아직도 순결을 지키고 있어요.

제가 결혼할사람과 첫 경험을 가지고 싶고, 미지의 그분도 처음이었으면 좋겠네요.

남자도 순결이 있다고 생각을 하였고, 그 순결을 저와 평생 함께할 사람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서 지켰습니다
글쓴이  2010-08-03 00: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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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님/ 어쩜 저랑 생각이 똑같으세요^^
휴~ 다행이네요...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서요~
닉네임  2010-08-03 0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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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밤 제 신부가 저의 순결을 믿어줄지 모르겠네요... 전 정말 진심으로 고백할건데.^^

다른 남성분들이 보면 바보라고 많이 그럴거 같네요. 압니다 ㅎ

전 대학시절 충격을 많이 받은적이 있습니다. 주위 학생들의 문란한 성생활을 보고, 아 나는 성적인면으로 순진한 사람이구나.라는걸 느꼇어요.

정말 순진하고 우등생이었던 한 여대생이 여러사람을 유혹해서 쉽게 자는걸 보고. 쇼킹함을 느꼈습니다.

다 자신만의 추구하는 가치가 있는가 봅니다.
Johnny  2010-08-03 0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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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가 옳고 그르고의 차이가 아닙니다. 단지 자신의 살아온 환경과 자신의 가치관 또는 성향과 관련된 것입니다. 남녀가 서로 같은 가치관이나 성향을 공유할 수 있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다만, 특정한 한 부분에서 보통의 경우와는 달리 보수적인것인지 아님 정말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없었는지는 몰라도 자신의 주관과 성향으로 인해 다소 이런 부분에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과는 매끄런운 관계를 유지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을 것도 같습니다.
글쓴이  2010-08-03 00: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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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님/ 남친 3명 있었구 모두 절 이해해 줬습니다...
사실 전 남자들이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제 친구 왈 제가 좋은 남자들을 만나거라 하더군요...
사실 요즘 남자 만날때 이부분이 두 번 정도 문제가 되서 제게 문제가 있나 해서 올린거예요^^
힌트  2010-08-03 0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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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요.
플포하고 바로 납치하게요.
연애는 재미없어도 몇번 만나고 바로 식장가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론  2010-08-03 0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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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부담이네요.
처녀막 있고 없고가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충실하냐가 중요하다 생각하지요.
물론 님을 모르니 어떻다 말 할수는 없지만.. 개인차겟죠.
이왕 지켜왔으니 첫날밤까지 가시지요~~
음...  2010-08-03 06: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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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자고요. 무경험잡니다. 그게 뭐가 이상하다고.... 무슨 여기가 미국이나 일본인 줄 아시나봐요.... 울나라 성개방 확산(?)된 게 그리 오래된 것도 아니고... 그 나이 되도록 못해본 게 이상할 거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반대 아닌가요?? 전 혼전에 순결하지 못한 게 좀 드럽다고 생각합니다. 아님 말고....
A  2010-08-03 08: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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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저도 30초 순결녀 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연애를 못해본 것도 아니고
학창시절부터 항상 인기도 많았고;; 연애도 해 볼 만큼 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혼전순결을 지키자 주의라기 보다
전 그냥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결혼할 사람만나면 하고 싶어서 제 소신대로 행동했어요
물론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좋아는 했지만 '이 사람이다 '라는 확신은 없었기에...
아직까지 제가 진정한 사랑을 만나지 못해 순결녀로 남아 있는건지도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들도 힘들어? 하긴 했지만 다 이해해 줬구요..
사랑하는 사람 끼리 스킨쉽 하고 싶은건 당연한거죠
그런데 요즘은 너무 무분별하고 쉽게 관계를 가지는 것 같아서 참...
제 주위에도 순결녀는 거의 없어서;; 반갑습니당 ^^;;
우리도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서 아름다운 사랑하자구요~ ^^
엉망진창  2010-08-03 08: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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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상해져서 이런 고민하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이유가 어떻든 남자들도 아직까지 숫총각들 많습니다.
여자분들이 숫처녀라고해서 불편하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솔직히 이해안감)
아닌분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순결하고안하고는  2010-08-03 09: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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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인격과 아무 상관없는 듯하던데.. 혼전순결 안지켰다고 몸을 함부로하는 사람도 아니요, 지켰다고 대단한 사람도 아닌듯..
일례로 제가 아는 분 30대 중반까지 순결했는데 이성도 몇 년씩 사귀었지만 다 지켜왔다고 하던데
결국 소개팅 받은 연하남이랑 DVD방에서 첫경험하게되더군요. 순결지킨 여자 뭐 대단한 참을성과 옳곧은 가치관으로 지켰다기보다
그냥 세월이 그렇게 만든것도 많다는.. 즉, 자기 의지보다는 환경이 좀 그런 경우가 더 많은 것 같고요..
또 제가 우연히 알게된 어떤 30대초반 순결남.. 저랑 초면인데 같이 술마시다가 자기 지금껏 순결을 지켜왔다고..
자기 의지로서.. 친구들 단체로 사창가 가도 자기는 하지 않았고 어쩌고저쩌고.. 근데 이어서 하는 말이..
나랑은 해도 될 것 같다고.. 왠지 나와는 순결을 버려도 될 것 같다고 자고싶다고 하더군여..
정말 어이없어서... 자기 순결을 내게 받쳐주면 내가 아이구나 좋아라 덥썩 받을거라 생각했는지...ㅡㅡ;
결론은 순결 지킨 남녀나 안지킨 남녀가 개인적인 성향과 인품의 차이지 뭐 그것 하나로 대단하고 아니고는 아닌듯하다는거죠
제 경험상에서는...
그냥  2010-08-03 09: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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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선택인거죠...
근데, 문제는 처녀라고 해서 믿었는데, 처녀가 아닌게 밝혀지는 경우입니다.
그 때는 처녀 여부를 떠나서 거짓말한 것에 대해서 신뢰가 안가더라구요~
....  2010-08-03 1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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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삼십중반...아직 경험없는 여자입니다.저와같은 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랍네요.주변에선 저같은 사람 이상하게보고 뭔가 문제가 있꺼나 오죽 못났으면... 까지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저같은경우 미모가 떨어지거나...여러가지로 못나서는 절대 아니구요..ㅎㅎ 이런말하면 그렇지만...정말 잠자리를 하고싶을 만큼 맘에들어오는 남자를 여태 못만난거 같아요.남자를 만날때 정신적인 걸 너무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이유라면 이유인것 같기도 하네요...암튼 얼마전엔 결혼한 친구를 만났는데 저한테 하는 말이 참 이해할수 없는 인생을 산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그딴거(첫경험) 아무한테나 줘버리고 결혼하기전에 자유롭게 좀 즐기라고...그런거 절대 중요한거 아니고 오히려 마이너스라고...요즘 남자들 그런 여자 정말 싫어한다고...전 지금까지 내가 순결을 지킨걸 대단한 훈장이라고 생각한적도 없고 내 인연인 남자가 순결하기를 바라지도 않습니다만...윗분 말처럼 누가 옳다 그르다의 문제는 아니고 살아혼 환경과 가치관의 차이라고 그냥 그렇게 생각하지만..친구의 말은 좀 충격적이었어요.
^^  2010-08-03 12: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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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입장에서 순결을 가지고 있는 여자와 결혼하면 고맙죠.
결혼 후에 아내를 더 사랑하는 관계가 될것 같아요.
순결하지 않은 여자는 자기 몸 관리도 못하는 여자로 보이고요.
과거가 얼마나 지저분하게 놀았는지 의심도하게 될것 같아요.

글쓴이님은 정말로 사랑하는 남자 평생을 같이할 남자에게 최고의 선물 가지고 계신니다. ^^
ㅎㅎ  2010-08-03 13: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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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보수적인 분들이 참 많으시군요~~! ㅋㅋ 무경험 남자분들도 일케 많으실줄은......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ㅋㅋ
그래서  2010-08-03 14: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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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까다로운 사람들이 많구나~
James dean  2010-08-03 17: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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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단히 관리를 잘 하셨거나 (완전 이성인)
2.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거나
3. 성격에 문제가 있는 분이거나
4. 불감 (병이 있거나...)
5. 동성을 좋아하거나
6. 정말 결혼하는 한 남자만을 위해 아끼고 참아온 좋은 성품을 가진 분이겠죠 (1번이랑 좀 겹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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