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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집 앞에까지 데려다 주는데 차에서 안내리고 그냥 앉아있네요[42]
by 관전이 (대한민국/남)  2010-08-03 17:29 공감(1) 반대(0)
왜 차에서 안내린 걸까요?

당연히 내려서 제가 집으로 들어갈 때까지 서서 손 흔들어 줘야 하는 거 아닐까요?

그냥 차에 앉아서 손만 흔들어 주는데 좀 기분이 나쁩니다.

차 안에서 굿바이 키스는 했는데 그래도 차 문 열어주고 집 앞까지 같이 와서 들어가는 거 보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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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치셔야겠어요  2010-08-03 1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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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 여친이
사귄지..  2010-08-03 17: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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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됐나요?? 보통 첨에는 내려서 문열어주고 깍듯이 인사하시죠 ㅋ 근데 사귄지 쫌 되면 안그래질지도..
예쁜꼬맹이  2010-08-03 17: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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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내린다고해도 내리지 말라카고 피곤할텐데 어서 가서 쉬라카고 차 사라질때까지 손흔들고 있는뎅...
지가 이상한건가요...
헤헤  2010-08-03 17: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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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마음 공감해요^^ /집앞에데리러 와두 차안에있는것 보다 차밖에 서서 나 기다려주고 그럼 남친이 더 매너있고 멋있어보였어요~~//글구집에와서두 주차하고 걸어서 다데려다주고 그럼 남자친구가 날 더 좋아하는거 같고 멋져보이고^^//근데때에따라 데이트하다늦으니 빨리 내려서뛰어가야되고 그럼 남친집앞에 내려다 주고 바로 전 뛰어가고 남친은 차안에서 저 가는거 보고있고~~그냥 괜찮던데..
혹 님이 집이 주택이고 벨 눌려서 문열릴때까지 시간이 걸리는지???그걸 안 기다려준건지...//암튼 요것말구 다른걸루 잘하면 봐주세용~~
글구 나중에 기회되면 귀엽게 말해보세요~~자기가 끝까지 나한테 사랑의관심을 보여줬음 좋겠다고...^^
허걱...  2010-08-03 17: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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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에 겨운 듯...

허걱2  2010-08-03 17: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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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같은 여자지만...질립니다

이러니 남보원이 생기죠....

그럴만한 관계라면 남친에게 직접 말하세요

여기서 짜증나게 하지말고
짜증나  2010-08-03 17: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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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집 아들일지 님에게 장가가면 참 피곤하게 살겠어요
황당하네요  2010-08-03 17: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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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까지 데려다 준것만 해도 피곤하고 힘든데, 집에 들어갈 때까지 손흔들며 서 있다가 먼길 또 가란 말이군요.

님하...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여태솔로  2010-08-03 17: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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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모르겠고
"차문열어주고"
원래 다들 그러는건가요?
그럼 픽업가도 남친이 문열어주고 태우고 그러나요?

어유  2010-08-03 17: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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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 싫어..왜 그러셔요..밥도 떠먹여 달라셔요
정말 평소  2010-08-03 17: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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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겠습니다..님 남친..님 계속 이러시면 남자가 빨리 질립니다. 님한테.

어째 같이 살겄습니까..
이런  2010-08-03 17: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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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여자들 젤 밤맛. 소개시켜줬다 욕 실컷 얻어먹음. 왕관쓰고 다니라고 전하라함..
음 이상하네요  2010-08-03 17: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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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당연히 차에서 내려서 차 문도 열어주고, 레드카펫도 깔아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 남친은 제 뒷 옷자락도 잡아주던데요..끌리면 지저분해질까바...
그런데!!  2010-08-03 17: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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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주과 여자들이 오히려 자존감 낮다고 합니다..남자들이 자기한테 대하는 방식에 따라

자기 존중감 정도가 바뀌기 때문이지요..강해지세요..자신있게 사시고 홀로 서세요..

원글님..님은 혼자로도 충분히 가치있습니다..남자가 내려와 빠빠이 안해도요..
굉장히 많은 분들이..  2010-08-03 17: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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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이시네요? ㅍㅎㅎ 관전이라는 닉넴으로 여러 글 쓰셨던데..
이건 무슨 의도로 쓰신건지... 낚여서 흥분하는 모습 보고자 하신건지..
정말 저런 여자에 대한 남들의 생각이 어떤지 궁금하신건지...
여튼 숨은 의도를 갖고 허위글 쓰신 건 이뻐보이지 않네요..^^
그리고 이거 예전에 롤코에 나왔던 내용이기도 해요...
조언이  2010-08-03 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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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무언가 해주는가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애완견(이보다 더 수동적인 존재가 없죠)들이 모여서
얘기하던군요..주인이 햄 반찬 해주었다고..그리고 매일 애견카페에 가면 데리러 오고 데려다 준다고
그래서 행복하다고...

그러니 옆에 있는개가 이렇게 말했답니다.
받는것에 따라서 개의 자존감이 결정되는 군요.
이런 개같은 사랑이 있군요라고...

또 어떤 개가 그 애완견에게 물었다는군요.그래서 넌 주인에게 뭘 해줄수 있냐고 하니...
그런 것 안해도 자기는 이뻐서 충분히 이쁨 받을수 있다고..
원글이  2010-08-03 17: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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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이라 이름은 일반명사이라서 제가 따라서 적어봤는데요..위에 설레발 치시는 굉장히 많은 분들이라는 분...워..워..워.
워매  2010-08-03 17: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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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를 데려다준것도 신기하다...^^
ㅎㅎ  2010-08-03 17: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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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쌩 출발 안한것만 해도 다행
머..  2010-08-03 17: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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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문제들로 고민할수도있지 너무 다들 예민하시네..ㅎ
이런 문제로 고민한다구요  2010-08-03 17: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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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된장녀로 임명합니다.
메롱  2010-08-03 18: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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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 심해서 지웠습니다.
닉네임은 바뀌었지만  2010-08-03 18: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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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알 것 같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쓴 글 같네요.
닉네임 바뀌었지만님.  2010-08-03 18: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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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가 누구인가요?...가르쳐 주삼...
그렇군요  2010-08-03 18: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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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common sense인 girl과 boy가 다 있지만 girl이 더 많은 것 같아요.위에 헤헤님같은 댓글을 보면 정말 결혼하기 싫어집니다.
아니 인간에 대한 실망이 커지는 것 같네요
그리고 닉네님 바뀌었지만 님도 엄청 설처되는 걸 보면 역시 같은 생각이 드네요
 2010-08-03 18: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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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수리인가봐...남친이 내려서 집압까지 데려다주려고 하면 됬다고 주차 딱지 띄인다고 얼른 들어가라고 말림
....  2010-08-03 1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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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에도 이런 사소한 일에 기분이 상한다는건

원글님의 자존감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충분한 가치 있을거니. 자존감을 높이세요
제 생각에  2010-08-03 1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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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은 공주 가 아니라,

공주가 되고싶은 무수리형 성격아닐까요
날아라  2010-08-03 19: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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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주어와 술어가 연결이 헷깔려서 의미파악이 제대로 안되네요. ㅠㅜ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좋은여자들 많아요. 님이 이상한 안경을 쓰고 있으면 여자들이 다 그렇게보임..

태워주는것만해도 감동하는 1인 임다.
드라마를  2010-08-03 2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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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보신건 아닌지..
미치겠다  2010-08-03 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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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녀들...
동감님  2010-08-03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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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완전 보슬아치네요....
실껏 운전하는라 고생한것 점수 안깍인다구요? 별 지ㄹㅏ ㄹ을 떠세요...

위에 예쁜 꼬멩이라고 하시는 분은 어디가서도 사랑받을 것입니다. 그분이 뭐라고 하시는지 보세요..
배려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

예쁜 꼬멩이.......
전 반대로 내린다고해도 내리지 말라카고 피곤할텐데 어서 가서 쉬라카고 차 사라질때까지 손흔들고 있는뎅...
지가 이상한건가요...
어떤여자  2010-08-03 21: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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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남자친구 데려다줄때 남자친구가 차에서 안내리는데 우리 남친도 원글의처럼 속상해 할까요? 물어봐야지
ㅋㅋㅋ  2010-08-03 21: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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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고 재밌어요. 데려다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손이 없냐 발이 없냐. 자기 문은 자기가 열고 내려야지.
운전기사를 고용했는 줄 아는지
객관녀  2010-08-03 21: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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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차 사라질때까지 손 흔들어 줬나요? 데려다 줬음 됐지 하인 키우세요?

그 하인 지금 짜증 날겁니다..

^^  2010-08-03 21: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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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헐" 이네요..... HER.... 님햐...왜 그런디야?????
객관녀2  2010-08-03 2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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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여자들 젤 밤맛. 소개시켜줬다 욕 실컷 얻어먹음. 왕관쓰고 다니라고 전하라함
여기서  2010-08-03 21: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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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이라고 욕해도 돼나요?
위에 님  2010-08-03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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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이라고 욕한 분이 있나요? 하신 분이 없으면 시원하게 욕이나 한판 해주시죠
둥둥  2010-08-03 21: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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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쓴 글 아닌듯 싶은데 ㅋㅋㅋ
글쓰신분  2010-08-03 23: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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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안하시죠?
운전해보문 알아요
기껏 밟아서 와가꼬
안전벨트 풀르고 내리는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데 ㅎㅎ
롤코의  2010-08-04 03: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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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은 똑같은 상황인데도 이뻐서 용서가 되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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