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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 adore..[8]
by 쮸 (대한민국/여)  2010-08-05 00:52 공감(0) 반대(0)
It's you that I adore
You will always be my whore
You'll be a mother to my child
And a child to my heart

We must never be apart
We must never be apart
Lovely girl you're the beauty in my world
Without you there aren't reasons left to find

And I'll pull your crooked teeth
You'll be perfect just like me
You'll be a lover in my bed
And a gun to my head

We must never be apart
We must never be apart
Lovely girl you're the murder in my world
Dressing coffins for the souls I've left to die
Drinking mercury to the mystery
Of all that you should ever leave behind
In time

In you I see dirty
In you I count stars
In you I feel so pretty
In you I taste god
In you I feel so hungry
In you I crash cars
We must never be apart

Drinking mercury to the mystery
Of all that you should ever seek to find
Lovely girl you're the murder in my world
Dressing coffins for the souls I've left behind
In time
We must never be apart

And you'll always be my whore
Cause you're the one that I adore
And I'll pull your crooked teeth
You'll be perfect just like me
In you I feel so dirty
in you I crash cars
In you I feel so pretty
in you I taste god
We must never be apart


모두가 언젠가 이런 사랑을 나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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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2010-08-05 07: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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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 곡은?? ㅎㅎㅎ
가사 읽으며 노래를 흥얼거리니 갑자기 대학 시절로 돌아간 것 같네요.
Smashing Pumpkins는 영화 스티그마타 OST 이후론 접하질 않은 것 같은데... 그 후 뭐 좋은 곡 나온 것 있나요? ^^
 2010-08-05 11: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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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제가 좋아했다기 보단 들려주어서 알게된 노래라..

그후는 모르겠네요~ 으..보컬 목소리가 역간..모기웽웽소리같기도 해서..;;
가사는 너무.. 고맙죠..^^
포대  2010-08-05 12: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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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웽웽소리 ㅋㅋㅋㅋ
근데 90년대 후반을 생각해보면, 유독 모기 웽웽소리 보컬이 많았던 것도 같네요.
엑슬로즈도 그렇고, 브랫도 그렇고... ^^
시이나 링고도...

저도 납작한 목소리는 많이 듣다보면 머리가 좀 아픈 것 같아 크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간만에 스매싱 펌킨즈를 생각하니 대학 시절의 추억이 밀려와 좋네요. ^^

ava adore와는 분위기가 많이 다른 곡들도 있어요.
제목이 뭐였더라? 1979인가? 무슨 숫자로 된 곡이었는데... 이것도 괜찮았었고,
today였나? 시작부분에서 Today is the greatest~ 어쩌고.. 로 시작했었던 기억이 얼핏나는 곡도 잔잔하니 괜찮았었고...


아웅~~ 갑자기 이상은 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 '젋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그때 그시절이 정말 좋았던 시절인데, 늘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다는... ㅠㅠ
 2010-08-05 12: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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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잇투나잇 아니예요?

쟝쟝쟝쟝 기타소리로 시작되는 거 같은데..ㅎㅎ 이렇게 설명하면 이해 못하실텐데..
약간 클래식컬한..느낌에다가..따당~ 이렇게.. 바이올린 선율..에 쟝쟝쟝쟝 띠리링..기타소리..

뭔가 애잔하고..그런 느낌의 곡이죵..



포대  2010-08-05 12: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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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투나잇투나잇은 혹시 2장짜리 베스트앨범 타이틀 아닌가요?
근데 '쮸'님 설명 잘하시는것 같은데... 쟝쟝쟝쟝 기타소리라... ㅋㅋㅋ
대충 맞는 것 같은데요? ^^
암튼 호박들 노래 중 조용한 것들은 괜찮더라구요. 머리 안아프고. 헤헤~ ^^
전 시끄러운 곡 중에서는 무슨 butterfly wings 였나? 요거 비스므레한 제목의 곡 딱 하나 좋아했었던 것 같아요.


천금같은 점심시간도 이제 15분 뒤면 끝나네.. ㅠㅠ
쮸님 아직 식사 전이시면, 즐점하세요~ !! ^^
쮸^^  2010-08-05 15: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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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신입생시절..그냥 서있는 것 만으로 형광등이 몇개 더 켜진 것 같았던..
카리스마 넘치고 잘생기고..잘놀고..운동도 잘하고..패션감각뛰어나고..도서관에 자주 나타나시고..

다만 관절사이 길이가 몹시 짧아 아쉬운 선배님이 계셨습니다. 뭇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지만 강한 깔이녹스마에..다들 쉽게 다가서진 못했죠..

다행히 저는 사는 동네가 근처인지라..종종 서울로 올 때 같이 카풀을 할 수 있었던 영광을 누렸답니다..




당시 아치들의 로오~망이었던 XXX을 같이 타고 서울로 올라오던중..
노래패이기도 하셨던 선배님과 좀더 가까워 지고 싶어서..

그래!!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로..자연스레 더 친해져 보는 거야!!
라는 생각에 조심스레..어떤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시느냐 여쭈어보았죠..


당시 뢰디오를 들으며..타향살이의 설움을 달래고 있었던 저인지라..
나름 롹이라든가..가벼운 메탈음악에 살짝 빠져있었기 때문에..가벼운 음악지식은 노래패에게 뒤지지 않을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배님은 긴 속눈썹을 부르르 떨며 두눈을 지긋이 감으시고 잠시 생각에 잠기시더니..(



 2010-08-05 15: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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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발라드..



아..네..;;



나이들면 조용한 발라드가 좋아지나봐요 ^ㅠ^ 물론 아직까지 댄스음악도 좋아하지만..조용한 음악을 듣는 비중이 늘어난 듯해요~

포대님께서 조용한 음악은 좋았다구 하시니까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네요..

발라드..애매모호한..경계
포대  2010-08-05 15: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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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실은 저 대학생 시절 락그룹 보컬이었어요. ^^
그때는 락도 좋고, 발라드도 좋고, 팝송, 재즈, 일본음악, 중국(or 대만)음악 등등 장르를 안가리고 들었던 것 같은데...
진짜 이제 나이가 들어 그런가? 메탈은 잘 감당이 안되네요. ㅋㅋ
재즈도 쿨 쪽으로만 듣는 것 같고... ^^


동경하는 선배님도 있으셨군요. 전... 왜 그런 추억하나 없는건지~ ㅠㅠ
그래도 지나고나니 학교 다닐때가 제일 좋았구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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