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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출신의 할머니 왈,[4]
by 린 (대한민국/남)  2010-08-05 22:50 공감(1) 반대(0)
할머니왈,


"이쁜 여자 끌어안고 싶어하는 거,,

남자들이 다 그렇지 뭐,,이해하지,,


근데 뭐,,그게 어디 그리 흔해? 별루 없어,,,,게다가 교양까지 갖춘 건 없지 뭐,,,


그러니, 남자들이 지쳐서 그냥 적당히 결혼하고,,,

술집 가는 거지 뭐,,,,


그렇게 그냥 살다보면,

마누라 말고 다른 여자 만나게 되어 있고,,

걔들하고 한두번 더 연애하다가,,


그러다 나중에 늙는 거지 머,,,,"


그냥 그렇게 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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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깡패  2010-08-05 22: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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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인간의 삶이 그렇고, 중년의 성은 누구나 다 같습니다.

배우자 모르게 바람피우고 자보고 싶고, 그런게 중년입니다. 전 좀 다르지만요....^^
 2010-08-06 0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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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을 아버지도 하셨지요...

이쁜 여자는 술집에 가서 만나고
결혼은 인물 따지지 말라고 하라시던...
옆집깡패님  2010-08-06 0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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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그런것이 아니라 님이 이미 그런현실을 받아들이고 선택했다는거겠죠?

다 그렇다는 일반화를 쉽게 하지는 마시길..나쁜짓도 첨이 힘들지 자꾸하다보면 죄책감 없어지고, 다 그렇게 사는거 아니냐고 되묻게 되는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2010-08-06 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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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관찰했어요. 인간의 본능적인 모습을 보고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인간의 본능적인 모습....순수한 모습속에서 또다른 내면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정말 충격적이더군요.

물론 100프로 다 그렇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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