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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허우적,,,,[1]
by 린 (대한민국/남)  2010-08-06 23:53 공감(0) 반대(0)
누구나 배우자감에 대해,,,

자기가 생각해놓은 와꾸가 있겠쥐,,,

그 틀안에 들어가느냐,,안들어가느냐,가 잣대쥐,,,,


과거의 여자를 회상하는 건,,실제 과거의 여성때문이 아니라,,

그 와꾸에 들어간 여자가 참 드물기 때문이겠쥐,,,,

그래서 그냥 그 때 잡았어야 하는 건데 하는 후회겠쥐,,,


자기가 쳐놓은 이런 덫....

여기서 빠져 나오는게 급선무일 듯,,,


생각외로 많은 사람들이,,,이런 틀에 구속되지 않고,,,,

그냥,,주변인들,,,현실속 사람들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이 생기면,,

걍,,걍,,,,결혼하는 듯,,



자기가 생각하는 틀에 들어오는 여자(남자), vs 그냥 옆에 있는 여자(남자)중에서 고르는 거,,

후자보다는 전자가...

결혼하기 위해 거쳐가야 하는 과정이 상당히 혹독스러울 수 있기에,,

누군가가 그렇게 결혼하겠다고 한다면,,뜯어 말리겠다,


가끔가다 맞선녀들을 보면,,,

10가지,,100가지 무수한 질문들을 던지면서,,

하나하나 따지며, ok여부를 짚고 넘어가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담배를 피나,안피나,,,--> 주량이 어케 되나? --> 시부모를 모셔야 하나?

--> 퇴근시간이 어케 되나? --> 형제관계는 어케 되나? --> 운동을 하나? 안하나?

--> 영화를 좋아하는가 아닌가?(영화를 좋아해야 ok) 등등등등,,,,



이런 질문들은 다 쓰잘데기 없는 질문이고,,

지나치게 질문 던지며 따지는 거,,,,

나이들어보니,,,편집증적 광기,,즉, 정신병의 일환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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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6 23: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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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너무나 부러운 상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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