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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나한테 한 말...[4]
by ㅏㅏㅣ (대한민국/남)  2010-08-12 01:34 공감(0) 반대(0)
오늘 친구랑 만나서 커피 한잔 하면서 주로 결혼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다

내가 그랬다~ 넌 결혼해서 애도 낳고 잘키워가면서 행복하겠다 , 와이프랑!! 참 부럽다 라고 하니까

이 빙신아 ~~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야! 멍청한 놈이라고 나한테 하더라

나두 너처럼 이 여자 저 여자 실컷 만나고 돌아다니고 싶다 !!!!!!!!!!!!!!!!!!!!!!!!!!!

절규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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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 온 남자  2010-08-12 01: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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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 바깥의 새는 자꾸 새장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고 ..

새장 안의 새는 자꾸 새장 밖으로 나오려고 하고 ...

새장 안과 밖을 자유로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인생을 멋있게 사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해 봅니다.

갔다 온 남자  2010-08-12 0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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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물론 결혼 이혼 결혼 이혼 이 이야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아시겠지요.. 선우 순진 남녀가 오해하실까봐 덧 붙여 씁니다 ^^
아직 안간여자  2010-08-12 11: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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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차 제 친구도 그러드라구요.

OO야~ 넌 절!대!로! 결혼따윈 하지말어.
결혼하고 애 낳으면 인생에 네 삶은 없는거야.
(잠시 옆에서 애들 찡얼찡얼~ 대화연결안됨...) 이거봐라. 너 이렇게 살고싶냐??
에휴~ 남편도 죽이고싶을만큼 미워도 갈아치워버릴수도 없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그래도 전 그친구가 행복해보이고 부럽던걸요.. ㅠㅠ
재테크 마니아  2010-08-12 13: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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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초반 아이를 키울때 남자나 여자나 다 고민하지요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고 말이지요 ...

그 시기가 지나면 제 여자 직원이 그러더군요. 아이들 커가고 키우는 재미에 푹 빠진다고요...

안정감 있는 생활 속에서 뭔가 짜릿한 일들. 새로운 일들을 도모한다면 이것이 바로 안과 밖을 자유로이 오가는 것이 아닐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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