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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월세70만원 vs 약간변두리 4000만원이하의 전세[44]
by 경험담 이야기해주세... (대한민국/남)  2010-08-13 12:17 공감(0) 반대(0)
남자
자영업자 월수입 600-700
저축 0
은행대출 - 1억
영업장 정리하면 - 1억 결론은 빈털털이
서울 외곽 경기도권에에 4천정도의 전세를 원함


여자
직장인 월수입 170
저축 3000만원
직장 가깝고 본래 가족과 거주하던곳 근처로 보증금 2천 월세 70을 원함.

남자
대출로 인한 이자와 월세 70을 합하면 부담스럽다.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이런 문제로 결혼 자체가 무산된적 있으신분의 경험담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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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2010-08-13 12: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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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님은 나이가 어찌되나요?
경험담  2010-08-13 1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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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70만원이라..그건 좀 아닌거 같네여..지금은 모르겠지만.월세뿐만 아니라..매달 들어가는 생활비 생각하면..월세 70만원은 좀 아닌거 같네요..그럴바에는 대출 받아서 전세로 들어가고 대출 이자 납입하는 게.훨씬 유리할 거 같네요..매달 나가는 생활비 장난 아닙니다..거기다가 월세 70이라..그냥 대출 받아서 전세 얻으세요..그리고 월수입 모아서 갚아 나가는 게 제일 유리..마이너스 통장 쓰시면 될 듯
 2010-08-13 1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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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답답함
ㅎㅎ  2010-08-13 12: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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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70내고 대출이자내면 생활비도 들고.대출원금은 언제 갚죠 암담하당 ㅠ 근데 서울외곽 전세 4천이 가능한가요?
궁금  2010-08-13 12: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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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가 한달에 얼마인가요?
수학  2010-08-13 1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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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하면 어떤게 유리한 지 알 것 같은데요...
1) 전세 : 4천
2) 월세 : 보증금 2천, 월세 70만원
------------------------------
전세액-보증금액 = 2천 [월 1% 이자로 계산하더라도 20만원]

결론 : 대략 전세로 가면 50만원 이상 절약 가능
이런  2010-08-13 12: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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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중 하나가 월세로 살지 않는겁니다.
일년에 840만원을 고스란히 날릴건가요?
월세에 차량유지비외 생활비 게다가 애까지 생기면 저축할 여유 거의 없을듯 싶네요.
게다가 대출이자까지..;;
조금 불편하더라도 전세가 좋을 듯싶습니다.
경험담  2010-08-13 12: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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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전세가 왜 유리할까요?여자분 3천 저축분 있으니..서울지역.조금 싼 동네는..작은 평수로..7천 -8천짜리 있음.그럼 현재 3천만원 있ㅇ는 돈에서 4천정도 부족함.4천만원 대출을 받았을 시에..현재 금리로 해서..한 7프로 예상하고.월 이자: 30만원 이하임..그리고 마이너스 통장을 썼을시에는..매달 100만원에서 200만원씩 갚아 나간다고 하면..처음에 30만원 안되는 이자부담이 시간이 흐를수록 이자경감이 되는 효과..물론 결혼비용 제하고 나면 현재 집으로 얻을 수 있는 돈이 3천이 안된다면 집의 규모를 더 줄여야 겠죠..그리고 수입대비해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한도도 확인해 보셔야 할 거 같구요..이상..금융권 종사자의 한마디였습니다.
 2010-08-13 12: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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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월세보다 유리한게 맞는데 지역차이가 있네요 신혼집은 여자직장쪽으로 해야하는데 /아무리 남자가 도와준다해도 여자직장이랑 가까워야 살림을 합니다 여자가 직장다니고 살림하는데 거리 멀고 그러면 결혼하고 직장 관두기 쉬울듯
갔다온 남자  2010-08-13 12: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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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의 경우 앞으로 경기 하강임으로 최악의 상황으로 조건 잡고 한 달 400으로 소득 잡음. 이것도 더 낮아질 수 있음. 연 5000

여자분 소득 2000 잡음. 총 7000 . 두분이서 연 2000 지출 여기에 월세 년간 천만원은 너무 큰 액수임. 신혼때 지하 단칸방 살으면서

와신상담하시길. 첨부터 조은 집에서 살면 재미가 없음. 지하 단칸방이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니 냉방 난방비 감소. 옥탑방 비추.

두분의 의견을 가운데서 만나길. 직장과 집은 가까워야 하는 여성분 의견은 맞음. 시내 작은 산 혹은 나무가 있는 공원이 있는 자그만 전세

방 추천합니다. 여성분에게 젋었을 때 안해보면 언제 이런 데 살아보겠나고... 나이들어 추억이 되지 않겠냐고..

갔다 온 남자  2010-08-13 1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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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여성이 거절할 수 있으나 나를 믿어라 라고 자신있게 설득. 너를 공주 처럼 나중에 해주겟다고 ^^ . 남은 여유돈으로 공주처럼

가끔 한번씩 조은데 데려가 주세요. 전세는 1년간 계약할 것(아주 중요함,주인이 꼬셔도 응대하지 말것). 어떻게 상황이 바뀔 지 모르며.

싸다고 외진 곳에 마련하면 안됨. 뒤에 들어올 사람없으면 골치 아퍼짐. 되도록 빚 내지 말것. 남의 돈 쓰는 게 이세상에서 얼마나 끔찍한

일이며 무서운 일인지 모르시남요.
혼다  2010-08-13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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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길동,고척동,대림동 다세대 주택 가보시면 전세4천짜리 널리고 널렸습니다.
갔다 온 남자  2010-08-13 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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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아무리 잘 해주어도 당연하게 생각하며 ...

헤어진 후 남는 것은 남자의 마이너스 통장 금액 ... 설득해도 말 안들으면 당장 내칠 것. 나중에 큰 화근 됩니당^^
혼자 사는 남자  2010-08-13 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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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4천 사는 게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월세 70만원에 보증금 2천[물론 여자돈이겠죠?]에라도 살려고 하는 여자분의 성의를 봐서라도
여자분 뜻대로 따라가는 게 순리일 듯 하네요.
(저도 막 창업했을 때, 여자분에게 집 문제로 까여봐서, 여자분이 어느 정도는
양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갔다 온 남자  2010-08-13 14: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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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의 포인트는 대출이자 한달 50 정도(이상일수도)와 월세 70입니다. 그리고 남자분이 앞으로 한달 600 소득을 장담하지 못하는 상

황이라는 것이지요. 여자들은 결혼전에는 경제 관념 없는분이 많지요. 순리는 여자 뜻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중간에서 만나는 것입니다만 이것도 불경기 때문에 여성분 의견은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실질 소득 감소로 빚을 계속 못갚다보면 은행

의 노예가 됩니다. 노예 옆에는 여자가 존재하지않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단추 인지 세번째 단추인지 모르지만 ...
전략적으로  2010-08-13 14: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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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편 소원을 들어줘서 월세로 1년 살다 안되겠다 전세로 옮기자 해서 옮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갖은 설득과 협박, 회유, 공포심 유발 등을 동원하여..ㅎ
헌데 여자분 성격을 미뤄 짐작하건데 '당신 혼자가 난 못가'할꺼 같다는..;;
갔다 온 남자  2010-08-13 14: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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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집세 전기 수도세 합쳐서 천만원. 글쓴님이 일년에 이천씩 갚아도 오년이 걸리고 .. 사업 기간 중 감가 상각비 또는 투자도 해야하겠

지요.그리고 오년간 은행이자가 원리금 상환이면 7%잡고 1700정도 . 마이너스 통장이면 3000이상. 10%잡고 원리금이면 2500이고 마이너스

면 오천만원 은행 조은 일 시켜주시는 거고 여자 친구 분 공주 대접해 주시려고 태어나셨습니까. 내가 맘이 편해야 여자분도 좋아하지 않을까

요. 하루 하루가 피말리실텐데. 뻔한 결과를 알고서 천만원을 너무 우습게 생각하시는 군요. 없을땐 백만원도 아쉽습니다.
혼자 사는 남자  2010-08-13 15: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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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따지는 거 당연히 바람직하지요.
그러나, 요즘 아파트 전세로 신혼집 구해야 시집가시겠다는 여자분들이 대다수라,
월세집에서 시작하겠다는 여자분은 거의 드물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결혼하기 싫으시면 4천 전세 고집하셔도 되는데, 앞으로 여자 만나기 힘들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걍 월세로 1년 사시다가, 전세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저도 월세70 오피스텔에서 1년 살다가 2005년에 아파트 매수했습니다.)
윗윗분 동감  2010-08-13 15: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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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70 절대 하지 마세요 이자에 월세에 원금에~열심히 벌어봤자 다 지출하고 저축은 엄두도 못내겠고 아이도 생기면 생활비는 더 들테고..암튼 어려워보입니다~^^;;
여자 입장에서  2010-08-13 15: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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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집 근처 월세를 살려는 이유는 충분하겠지요..일단 결혼 후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테고 수도권 외곽이면 어떻게 출퇴근 하겠어요..친정집 근처면 집에서 얻어올수 있는 것들이 많지요ㅋㅋ 여자로썬 매우 편함. 아마도 생활비가 많이 줄 수도 있어요
월세 생각하면 좀 아니다 싶겠지만 일단 월세내고 생활해 보면 여자분도 전세로 가길 원하실거예요 그럼 그때 자연스럽게 옮기세요.
지금 월세냐 전세냐로 의견대립 하고 다투면 결혼 자체가 힘들고 여자분이 모든걸 다시 생각하게 될거예요.
'내가 왜 굳이 이런결혼을 해야되나...'이런 생각들겠죠.그렇게 결혼하면 결혼하고도 싸우게 됩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1~2년 늦추지 못하고 급히 결혼하시는 거 보면 두분다 나이가 좀 있으신거 같은데 일단 여자분이 직장생활 할 때 까지는 월세 사시고 아이가 생겨서 그만두시게 되면 수도권 외곽 전세로 가세요~
갔다 온 남자  2010-08-13 15: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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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리스 톡킹.....

여자분이 한번 70짜리 월세 그나마 집다운 집(?) 살다가 4천짜리 전세로 갈려고 할 여자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아반테 타다가 경차로 바

꾸실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아파트 매수 축하드립니다. 진심입니다. 다만 지금은 빚내서 아파트 살 때는 절대 아니라는거

아직 바닥이 아님으로 .
여자 입장에서  2010-08-13 1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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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직장동료 였던 언니는 회사가 삼성동일때 역삼동 120정도의 월세를 살다가 퇴사 후 용인쪽 아파트 전세로 갔었고 그 후 아이 낳고 수원에 있는 아파트 사서 이사했어요~ 수도권 외곽 전세가 어때서요? 빌라도 괜찮은데 많이 있어요..서울에서 벗어날 수록 평수도 커지고 서울보다 최근에 지은 것들이 많아서 더 좋아요^^ 나중에 아이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전세여도 집 넓게 사는거 원해요
지금 당장의 이자나 월세 생각만 하여 일을 그르치지 마시고...결혼 자체를 못하실 수도 있어요..
마음의 여유를 좀 갖으시고 행복한 결혼 하시기 바랍니다.^^
착한  2010-08-13 15: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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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같은데요.보통 거꾸로 원하지 않나요? 남자분을 이해할수가 없네요.저런 여자라면 괜찮구만 요즘 저런여자 드물지요.
여기서  2010-08-13 16: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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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생각이 참 틀리다는걸 느낍니다. 이래서 결혼문제로 싸우다 헤어지는 커플들 많은듯.

글쓴님 생각에는 본인대출 이자에 월세까지 하면 부담된다 그러니 월세말고 수도권 외곽 전세로 가는것이 금전적인면에서 유리하다 이지만,

결혼하실 여자분은 일단 글쓴님의 1억 대출에서 결혼자체가 망설여 질듯 한데요. 거기다가 본인은 모은 돈도 없이 전세도 여자분 돈으로 해

야할텐데 여자분 3천 모았다 하지만 결혼비용 제하면 2천 5백정도일텐데. 4천짜리 전세면 천오백 또 대출 받아야 하나요?

그러니 그 여자분은 일단 본인이 돈을 버니깐 월세 70감당 하겠다는것이고 결혼비용 제외한 나머지 2천만원 보증금 맞춘거 같은데.

도대체 뭘 더 어쩌라는 것인지. 남자들 참 본인 생각들만하고 열심히 머리굴려 계산하는데. 저 여자분이 안타깝네요.
그런데  2010-08-13 16: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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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000으로 결혼비용 할수 있나요?드레스같은 것도 좋은거 못할테고.예물도 못받겠네 여자분 불쌍하다.
그러게요  2010-08-13 16: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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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모은 3천가지고 결혼비용만 천만원 예상하고 (드레스+촬영+예물+신혼여행) 2천만원 남은거 또 혼수 해야할테고 어느정도는 여유자금도 있어야 하는데~ 4천 대출을 또 받는다라~ 물론 월세 70보다는 4천 대출이자가 반정도 지출을 줄일수 있다지만 그걸 위해 또 다시 대출 이라는걸 받아야 하니. 여자분이 빚지고 사는거 싫고 이런 성격이면 이자가 어떻든 대출 받는거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더군다나 신혼집을 올대출?ㅋㅋㅋ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네~
거기다가 출퇴근 왕복 3~4시간 걸려야 되고~ 그거 몇십만원 아끼겠다고 완전 개고생이네~헐
인생 좀 길게 보시면 안되나 참~

글쓴님아~  2010-08-13 17: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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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좀 갚고 천천히 결혼하시는게 어떠세요 어떤 여자가 와도 생활고에 고생할께 뻔합니다
여자 죙일 일해서 170받아 월세 70내면 100남는데 살림도하면 지쳐갈껍니다
돈없고 쪼들리면 마음에 여유도 없어지고 사랑도 식고 사소한것도 싸우게 되기 마련입니다
여성분이...  2010-08-13 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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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을 알면서도 결혼 말이 나온 것을 보니 여성분이 결혼자체가 급하든지 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나보네요.
결혼하시길 원한다면 처음 시작은 여성분한테 맞추어 주는게 나을듯해요.
제 친구는 집 알아보다가 결혼 쫑 낸적있어요.
글쓴이  2010-08-13 17: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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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들 잘봤습니다.

1. 사랑이 어쩌고 순수함이 어쩌고 인성을 보라는 둥의 게시판 글들은 댓글단 분들 이외의 분들이 적은 글들인가 봅니다.

2. 글쓴이의 직업은 이제 막 개원한 전문직입니다.

3. 여성은 그야말로 3천만원 있는 계약직이고요.

4. 한국의 남 녀 지위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댓글이 아닐수 없습니다.

5. 여자 불쌍하다는 댓글에서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ㅋㅋㅋ
글쓴이  2010-08-13 17: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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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순수하고 이쁜사랑 조건안따지는 사랑 열심히 하면서 선우 탈출하세요~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아~씁쓸허다~
여자들 생각이 저렇구나  2010-08-13 17: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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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에 아끼면 빚 청산할거 같고
남자가 수입이 3배나 되는데 여자가 불쌍하다느니 어처구니가 없네.
여자들 두뇌구조가 정녕 이렇구나
그러니 결혼들을 못하지
나도 여기서 결혼하기는 불가능할듯
나같은 사람은 아예 쳐다도 안보겠네
글쓴님아  2010-08-13 17: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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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전문직이고 의사고 간에~
여자가 혼수 비용 줄여서 월세 보증금 하고 직장다니면서 월세 살겠다는데 그럼 그렇게 해주라는게 아니꼬운일인가요??
여자들 댓글 단거 보고 어쩌구 하기전에 님 스스로도 나는 전문직이니 결혼할 여자 나한테 넙죽 엎드려야 된다는 생각 가지고 계시네여
그냥 이런데 글써서 묻지 마시고 지참금 몇 억해올 아니 서울에 집한채 해오고 님 빚 갚아줄 여자 만나세요~
...  2010-08-13 17: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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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빚갚기는 어렵고 5년은 걸리꺼 같은데요 암튼 돈이 문제로다~~
ㅅㅅ  2010-08-13 17: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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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사람끼리 만나 서로 고생하고 다툼소지 만들지 말고 돈많은 부자집 딸이랑 결혼하는게 속편할듯~~~
배트맨  2010-08-13 17: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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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월세라길래 들어와 봤더니, 나보다 더 가난한 사람도 있구나.
근데, 어떻게 개업의가 수입이 페이닥 반밖에 안되(미안~) 우선, 영업장 정리하고 속편한 페이닥하세요.
그리고 좀 모아서 대출 조금만 해서 개업을 하는겁니다.
여태솔로  2010-08-13 18: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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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모르겠고
글쓴님 댓글중에
"1. 사랑이 어쩌고 순수함이 어쩌고 인성을 보라는 둥의 게시판 글들은 댓글단 분들 이외의 분들이 적은 글들인가 봅니다."
이건 공감가네요.
사랑한다면 집이 멀고 그런거 계산하면 안되다면서요?
사랑할때는 계산안하고 결혼할때는 계산하는건가요.ㅋ
몇몇분들처럼 월세vs전세 그런 걸 객관적으로 평해주시는거나 여자입장에서 이런식으로 해나가면 될거다 등의 댓글은 이해가는데
그냥 신혼집이 올대출이니 어디가서 말도 못한다, 여자가 안타깝다, 불쌍하다, 여자가 납죽 업드려야된다는 생각의 소유자다는 대체 뭔지.

계산없이 사랑하면 다 해결된다는 분들과는 다 다른분들이시겠지요?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으니

안생겨요~ㅠ.ㅠ
전문직 후배에게  2010-08-13 18: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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뭡니까 이게.... 귀중한 시간에 님 고민하시는 거 도움이 되고자 어렵게 여러분들이 글 쓰셨는데

사람 테스트 하는 것도 아니고 ... 사람이 생각이 다르고 글쓴이의 자세한 상황도 모르는 상황에서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여러분들이 올려드렸으면 이중 잘 골라서 선택하시고 참고할 것은 하고 ......... 그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전문직 망신 시키는 겁니까 글쓴이가 전문직이 아니길 바랍니다.

아니 글쓴이의 매너는 비전문직으로부터 존경받아야 할 전문직의 매너에서 많이 멀어져 보이는 군요..
막 개업해서  2010-08-13 18: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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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좀 페이닥보다 적은 걸지도
..자리잡으면 수입 올라가는거 아녀요?
의사 직종은 잘 모르지만..
제가 있는 직종은 개업해서 1년은 고생하던데..
그래도 남자분 착하신듯..혼텍안하고 결혼하실라구하니 ㅎㅎ
같이 벌어서 성공하세요!!^^
딱현실인포비  2010-08-13 18: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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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상황이 저랑 똑같은 상황이라....
저는 월세를 택했습니다....
물론 이생각저생각 다했는데...
어자피 돈은 없고 대출을 얻는 입장이라....
세 부담의 압박이 크지만...
삶의 만족이라는 측면에서...
주거쪽에 우선을 두어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잘 하면 좀더 저렴하게 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어자피 대출이라면...
다른쪽에서 더 절약한다면...
또 그만큼 삶의 만족도가 더 하다면...
그 정도의 기회비용은 되더라고요...
그래도 여자분에게 님 상황과...
님의 입장을 다시 한번 내 비치어보시고...
그리고 나서 여자분의 입장과...
글쓴님의 입장을 절충하여 좋은 결론 이르시길 바랍니다...
^^
전문직이라고해서  2010-08-13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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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진 않습니다. 필요하면 쓰고 아님 마는거지요~
같은 형편의  2010-08-13 21: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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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만나시던지 돈많은 일반직을 만나시지 그러세요?형편 어려운 전문직과 형편 어려운 일반직의 만남이라...두분다 돈 열심히 버셔야겠네요 암튼 화이링~~
전세..  2010-08-14 01: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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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쪽이면... 17평인가 정도에 월세 5천정도면 가능한데.... 서울이랑 가깝고.. ^^;
특히 원종동이나 고강동, 여월동쪽 빌라 말입니다...
보는눈이있는데  2010-08-14 1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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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둘다 조금씩 양보하면 될것같은데요.
그리고 아무리 서울외곽이라도 4천만원 전세는 깨끗한집 못얻어요.
서울근교 경기도권으로 오피스텔 월세 적은걸로 가시는걸 추천이요.
깨끗하고  2010-08-14 12: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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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한 집- 동네 암만 구려도 7-8000은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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