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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파요.[3]
by 마음이 (대한민국/여)  2010-08-14 01:47 공감(0) 반대(0)
결혼언제할거냐는 말에 저도 모르게

엄마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말을 하는게 아니였는데 저도 모르게 술술 나와버렸습니다.

하루가 지난 후 전화드려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더니 괜찮다며 웃으시는 목소리가 너무 아프네요.

저도 빨리 결혼이란게 하고싶은데...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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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10-08-14 01: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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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고 해서 아무에게나 사랑에 빠지는 실수를 하지 않길 바랍니다.. 힘내시구요^^
여태솔로  2010-08-14 03: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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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빨리 빨간약, or 마데카솔 바를 수록 빨리 낫는답니다.
그냥!
지금 느끼는 그대로!
한마디만 하세요~
엄마 미안하고 사랑해~
마음이님  2010-08-14 1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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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 상처주는 말 때문이 아니라 글쓴님이 상처주는 말을 하기까지 결혼에 대해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에 더 아프셨을꺼예요.
여기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으로 갈등이나 불효(?)하고 있지 않을까요...
저도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은데 일륜지대사라고..아무하고나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루하루 나이먹어가면 정말 서글픈데;;
신중함과 진중함을 더해 평생의 내 짝을 만나는 일이니까..라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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