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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를 하기로 했다[5]
by ㅠㅠ (대한민국/남)  2010-08-15 15:06 공감(0) 반대(0)
자원봉사를 해보기로 했다 , 주말에 할일도 없는데

고아원에서 애들 봐주는거

봉사도 해서 좋지만 거기 천사같은 아낙네들도 많을듯~~

나 머리 좋죠???

여러분도 그렇게 해보시길 ~~

테두리를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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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보다는 잿밥  2010-08-15 16: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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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보다는 잿밥에 관심이 많으시구먼.
가는 것은 좋은데 꾸준히 가는 것 아니면 가지 마시길.
아이들에게 상처가 됨.
 2010-08-15 17: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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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세련된 여성은 거의 없어요
뭔가 아픔이 있을 것 같은 여성들이 보이던 듯한... ==;
그래도 여성들이 좀 나오긴 나오더군요 --;;
작은불꽃  2010-08-15 18: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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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의식하느라, 일하기 힘드시지 않을까요? ㅎㅎ
뭐~ 첨엔 잿밥에 욕심나서 발들였다가, 나중에 맘 바뀌어 진심으로 참여하게 될 수도 있는거니까요.
이왕 시작한 거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으시길~^^
둥둥  2010-08-15 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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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훌륭하신데요..진짜 그거 꾸준하게 안할거면 안하느니만 못한듯 해요.
저 예전 회사에서 한달에 한번정도 갔었는데 애들이 붙임성도 없고 말도 잘 안하고 하길래...고아원에 있는 애들이라 그런가 보다 했는데
거기서 일주일에 몇번씩 자원봉사하던 대학생들이 그러더라구요.
사랑이 부족한 애들이라 잘해주고 이뻐해주니깐 좋아하고 잘 따르고 정들고 하는데 결국 헤어져야 되고 오다가 안오고 그래서 상처를 많이 받는데요...그래서 애들이 쉽게 정을 안줌.
하루종일 놀아주니깐 좀 따르긴 하던데 헤어질땐 얼굴도 안쳐다보고 인사도 안할려고 하고 막 그러더라구요...안됐어요.
작은불꽃  2010-08-15 2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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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벤트성으로 봉사활동오는 사람들이 하도 많으니까,
거기서(제 경우 노인병원) 일하시는 분들은 대충 떼우러 온건지, 할 마음이 있는 사람인지 귀신같이 알아채시더이다.
전 직장 연수 받는 일정에 봉사활동이 끼어있어서 간거였는데, 그때 건성으로 임했던 게 두고두고 맘에 걸리더라구요.
눈총 많이 받았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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