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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어린편이고 직업이 없어요...[21]
by 백조 (대한민국/여)  2010-08-15 15:07 공감(0) 반대(0)
청년실업, 청년실업 하는데 제가 그 당사자가 될 줄은 정말..
학교 다닐 땐 몰랐네요..

지인의 소개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요즘 정말 고민입니다.
취집인 결혼을 해야 할지
아님 취업을 해야 할지...

아버지가 이번에 아들한테는 상가건물 한채씩
딸들한테는 혼수 비용조로 4억-5억?물려주신다고 해서 나이 어리고 직업 없는것 빼고는
결혼준비가 되어 있는데

그 돈으로 병원 차릴 수 있는것도 아니고, 사위 병원 차려줄 집에 울 아빠가 시집 보낼것도 아니고..

어차피 직장 구해봐야 몇 억 벌 수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결혼을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남자들은 나이 많은 직업 좋은 여자가 좋은가요?
아님 어리지만 서울에 아파트 해 올 수 있는 여자가 좋은가요?

저 외모 절대 안 딸리고요,
170대의 큰 키는 아니지만 행사 도우미도 여러번 했었어요...

듀오나 선우 같은 선시장에 들어온 이상, 절대로 평범한 남자랑 결혼할 생각 없고요
집안 좋고 돈도 잘 버는 남자랑 결혼하고 싶거든요
제가 영악한게 아니라 실제로..
제 친구들 그리고 저랑 친한 동생들도 전부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길 원해요.
대기업 취직했다는 소식보다 돈 많은 사람이랑 만나는 친구가 더 질투 많이 받고요...

암튼 남자들은 어떤 여자가 더 좋아요? 진짜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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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2010-08-15 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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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가지고 올수 있는 여자보다....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평생 알뜰 살뜰 열심히 벌고 잘 관리하는 여자 좋아하죠..
직업있는 여자는 15억 이상의 가치라고 봐요.... 여자로서 인정도 더 받고.
냉혹  2010-08-15 15: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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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선시장의 냉정한 현실인지 모르겠지만...
이글 보니 왠지 씁쓸하네요.
아직 젋으신 것 같은데...
꿈도 없으신지...
저는 상대방이 얼마 벌든, 얼마의 재산을 가지고 있든...
아무런 의지도, 꿈도, 희망도 없는 거 보면 좀처럼 만나고 싶지 않더라구요.
평범남~  2010-08-15 15: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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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평범한 남자 안 만나시면 되어요...님의 조건 우수합니다...뭐 직업 없다는 것에 자괴감을 가지실 필요는 없지만, 평범한 남자들은 님과 안 어울릴 거란 생각을 하네요...꿈,마인드,열정...이런 것들이 외모 외에도 평범한 남자들에겐 많은 어필을 할거란 생각이 들어서요. 원하는 남자 분 꼭 만나세요 ~~~
!_!  2010-08-15 15: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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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저희집에 돈도 있고..
제 나이 또래에 비해 분명 저도 많이 버는 편에 속하지만..

님같은 케이스는 잠깐 놀기 편한 케이스?

사이즈 겁나 되고 4~5억 들고 와봤자.
님 수준에 채울 남자들은 100억이상의 재력을 가진 집과
연봉 1억이상의 수준정도 일텐데..

그분들이 뭐하러....4~5억 들고 온 백조를...택할지..
지금 제 조건대비해서 제 생각이에요..^^
ㅜㅜ  2010-08-15 1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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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기본적으로 남자한테 매력이 없을듯한 여성일꺼 같네요, 일단 기본 마인드가 그러면 남자들 대부분 싫어해요 , 집에 자가용 비행기

있구 , 집에 동물원있다고 한들, 그냥 한번 만나보고 ~~ 이쁘구나 , 근데 내 스탈아니네 , 그러구 끝입니다

남자구 여자구 매력은 그 사람의 정신에서 나옵니다
어리고 이쁜여자  2010-08-15 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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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없는남자들은 여자가 직업이 없다고 하면, 된장녀네, 마인드가 이상하네, 여자도 자아실현해야한다는등
솔직히 자기 마누라 밖에서 일하는거 좋아하는 남자 없습니다.
그냥 혼자벌어먹기 힘드니까 같이 벌어먹자구 솔직히 말하든지
보통 여자야 애낳고 빨래하고 남편 따뜻한 밥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구 여자들도 그러치 이세상 몇프로의 여자나 대단한 일하냐구요?. 간신히 자기 밥벌이하는게 현실인걸.
궁금합니다.  2010-08-15 16: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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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게

여성은 5억가진 미인이고

남성은 가난하지 않은 즉 병원은 자기 힘으로 개원할수 있는 전문직 남성과의 결혼 가능성을 물으시는 건가 보네요?

부수적으로 키도 180정도 되고 성격도 무난하고 부유한 가정환경의 남성

집과 병원의 만남. 미인과 그럭저럭 괜찮은 직업의 만남? 여기에 + 적당한 외모와 성격을 소유한 남성? 뭐 이정도네요.

충분히 가능하고요. 꼭 성공하실꺼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여태솔로  2010-08-15 16: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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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으로 못차려줄 만한 병원(무슨 종합병원 원하시나요-_-;;)의 남자를 찾는 모양이신데
여기선 좀 힘드시지 않을까 합니다.

"제 친구들 그리고 저랑 친한 동생들도 전부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길 원해요.
대기업 취직했다는 소식보다 돈 많은 사람이랑 만나는 친구가 더 질투 많이 받고요..."
그래서 그친구들, 동생들중에 몇이나 그 돈많은 분이랑 결혼에 성공하셨나요?

물론 결혼한다고 해서 계속 잘되란 법도 없고...기본적으로 많이 가지신 분들은 성격차이를 극복못하시던데요. 주변에 헤어진 사람들중에 부잣집인데 헤어진 경우가 더 많더군요.
제 주변에 이혼한 경우를 보면
부잣집아들전문직 > 부잣집아들 > 전문직 > 일반인 의 순이더군요.
그분의 부인들은
부잣집딸 > 전문직 > 일반인 > 부잣집딸전문직 의 순이구요.
(여기서 부잣집딸 전문직의 비율이 낮은건 그런분들이 제 주위엔 거의 없으셔서 그렇습니다 ㅋㅋ)

일단 만나는 사람들을 바꾸실 필요가 있으신듯.
집에서 노시느니 학원이라도 나가시고, 아니면 사회봉사활동을 좀 하면서 사람들을 좀더 많이 만나보기를 권합니다.
꼭 좋은 분 만나시길~
여태솔로  2010-08-15 16: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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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서울, 어리고(어리시다니 83이하라고 가정), 가정환경지수A(글로 미루어봤을때) 이신 분들을 찾아보니
취업준비2분,대학재학1분 계신데 세분다 최근 방문일이 한달이후니 아닐텐데요.
직업을 뭐라고 쓰셨으려나~
ㅎㅎ

참 그런데 어차피 돈많은 남자를 찾을거면 일반 남자의 생각은 궁금하지 않으실텐데요?
질문상대를 잘못 말하셨네요.
돈많은 남자들은 어떤 여자를 좋아하냐고 물으셔야죠.^^
.  2010-08-15 17: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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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남자들은 가정환경을 더 중시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압니다.
돈 좀 있는 남자  2010-08-15 17: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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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결정사에서 백조를 만난 적이 있는데,
백조 아버지께서 결혼하면 아파트 한채 해주신다고 매니저님이 코멘트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그 백조를 싫어하는 건,
외모도 외모지만,
매일 집에서 TV나 본다고 하고,
동생들이랑 싸우기나 한다는데,
뭘 보고 매력을 느낄까요???
글쓴님  2010-08-15 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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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주관이 뚜렸하다면 가능은 하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나이도 어리시고 외모가 되시니까요/
허나 남자분 앞에서 행사도우미 했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아름다운 외모도 너무 자랑하지마시고요. 남자분들도 말안해도 글쓴님이쁜거 알아요.
은근하게 풍기는 도도한 여자가 되세요.
단 너무 도도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대학원이라도 다시 가심이 어떠신지요.
대학원 다니시면서 사람 많이 만나보세요..
어딘가에 적을 걸어두심이 좋을것 같아요.
,,,  2010-08-15 19: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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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런데 여러 충고의 글에.. 공감하면서도
딸에게 4~5억 해주실 부모님이 계시다는 게.. 부럽네요

평범한 집 딸은 열심히 모아야 1억 중후반인데......
예레미아  2010-08-15 2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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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억정도 가지고 있는 여자보다.. 5억이라도 벌어서 저축할 수 있는 여자가 더 좋은데요.. 왜냐면 10억은 10년내에 없어지지만.. 5억 벌 수 있는 여자는.. 본인이 자기가 벌어 새지 않은 생활비 10억 + 남는 돈 5억 = 15억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죠.. 근데 여기서는 처가의 지원 바라는 남자들도 많으니까.. 직업이 없다고 본인 가치 내리지 말고.. 님도 조건 우수하니 찾아보면 맞는 사람 많을 거예요^^;
 2010-08-15 20: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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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여자의 아름다운 외모는 정말 저렴해 보입니다.
작은불꽃  2010-08-15 21: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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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이가 어리시다고 했으니, 저 위에 '글쓴님' 말씀처럼 대학원 다니시면서 적을 하나 마련하심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상대방에게, 사회생활 아예 접고 산다는 느낌은 주지 마세요.
단지 이미지관리 차원이 아니라, 아직 어리시니까 공부외에 주변에서 이런저런 말 들으시면서 배우는 것도 많으실 거예요.
4~5억 해주실 수 있는 부모님에, 모델할 수 있는 만큼의 미모가 있으시니, 대학원 다니시면서 구혼활동 활발히 하신다면
님께서 원하시는 조건의 남성분 충분히 만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든든한 친정에, 아리따운 미모, 어린 나이...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되지만요.
좀 더 자신에게 투자하시길 권해드려요.
부럽당  2010-08-15 22: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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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인데요.. 저도 나이 어린편이고.. 부모님이 보수적이여서 외동이지만 서포터 해 줄 정도는 안되고 .. 제가 열심히 돈벌어서 남편이랑 같이 살아야 해요... 님이 부럽네요.. 예쁜외모에 넉넉하신 부모님에.. 어디에 적을 두고 있다면 많은 좋은 분 만날 기회가 있을꺼에요.. 화이팅 하세요 ^^
제스타일  2010-08-15 2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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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고 4~5억 지참 가능하면 충분히 의사로서(서울 제외) 개원 가능한데요. 과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보기에 님은 딱 개원 예정인 의사와 결혼하면 될 듯 싶습니다.
밝은현  2010-08-15 23: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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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이 글이 꼭 남자가 인위적으로 적은 것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드는 걸까요.. 지난 번 집에 바래다주면서 차에서 내리지도 않았다고 쓴, 그 글 쓴 사람이 또 쓴 것 같은 느낌이~~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나만 그런가요? 다른 분들은???
남자가쓴글  2010-08-16 0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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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 알겠네요.
이 글 남자가 지어낸 글이라는 게 너무 티나는 군요.
촌넘  2010-08-16 10: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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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보고 남자가 쓴글이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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