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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자 외모[8]
by ㅜㅜ 내가 싫다.. (대한민국/여)  2010-08-16 01:01 공감(0) 반대(0)
휴... 오늘 나름 데이트를 했어요. (다른 동호회에서 알게된 분..)

아..결국 나는 속물근성을 버리지 못했어 ㅜㅜ
제가 어릴때부터 잘생기고 이쁘장한 남자를 좋아했는데요. 휴.. 이게 커서도 못버리네요.
흠.. ㅜㅜ 직전에 사귄 남자가 이쁘장하고 싹싹한 성격이라 눈이 거기 맞춰져서 헤휴..
걍 혼자 살아야 돼나봐요 점점 마음을 다잡고 있네요.

게다가 오늘 같이 본 영화 원빈 --;; 잔혹했지만 흐믓..

얼굴이나 키(저만하셨던듯..)흥미가 안가니깐 말하기도 싫구 그랬네요.
게다가 착하지만 지루한 성격 ㅜㅜ

ㅜㅜ 그래서 뻣뻣하게 군것도 같구

아..놔
내 친구들은 얼굴 안보고 키도 안보고 결혼하더만
ㅜㅜ
왜 난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제로 만나면 ㅜㅜ 넘 ㅜㅜ 남자 같아져요. (ㅜㅜ 남자로 태어났어야 했어..)

흙흙흑..

얼굴좀 되는 사람들은 날 별로 안좋아 하구 휴........--;;;;;;;;;;;;;;

아 욕먹을 글이나 쓰고 잇구

기운팍팍 빠지네요.

남자들이 부러워요. 그래도 여자들은 가꾸고 이쁘게 꾸미는 분들이 많은데 ;;;ㅜㅜ



---------
아.. -- 참고로 전 키는 저만해도 돼는데(67) ㅜㅜ 얼굴을 좀 봐요 몸매 비율이랑 ㅜㅜ 키자체는 괜찮았어요 ㅜㅜ 균형이 좀 ㅜㅜ

원빈은 바라지도 않죠..
걍.. --매끈하게 샤프하게 곱상하게 생긴 사람을 좋아하져 한마디로 소위 남자답지 않게 생긴 사람

모니카 벨루치 실제 남편같이 생겨도 좋구여.. ㅜㅜ

------
아 그리고 전 서른인데 --;;80년생아니에요 이상하게 선우는 만나이로 하나보네요 ㅋㄷ

---
무용 샘 전혀 아닙니다. --;; 암튼 ;;;;;;;;;;;;;ㅜㅜ 누가 내 머리구조좀 바꿨음 좋겠네요.
그리고 연예인 바라지도 않아요. --단지 촌스럽게 생긴분(아..오늘 남자분께 죄송)을 싫어해서 넋두리 한것일 뿐

나 자신을 알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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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2010-08-16 01: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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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그케 싫음 데이트 안돼죠~
더 기분만 씁쓸한것 같은데...
정말 키 아담한 분들 넘 많더군요. ㅠ
내키?만하면..
이성같지 않게 남자도 여자도 아닌 느낌이 든다는..ㅠ
james dean  2010-08-16 0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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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가 좀 더 필요한데... 그래야 맞는 멘트를 드릴 수 있어요

보통 대부분 여자 30대 초중반, 남자 40대 초반까지가 비슷한 증후군을 앓고 있어, 조만간 사회문제로 ... 이 곳에도 주말 4팅, 3팅이상 하는 분 포함 눈높이가 안 맞으니... 그러다 맞더라도 3개월 이 내, 후 이게 아닌 것 같다는 실증같은 증후군이 ... 아직 여기까지 넘긴 사례는 거의 못 보았음
글쓴이  2010-08-16 01: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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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힌트요?? @@;; 전..원래 -- 잘생기고 이쁜남자 좋아해썽요.
어려서부터 ;;;;;;;;(난 그래서 남자가 이쁜여자 밝히는지 몰랐어요..)

아..저도 30이니깐 이제 현실에 순응해야 하는데 가진것도 쥐뿔도 없는주제에 정말 ㅜㅜ제가 싫어요
걍 똑똑하게 샤프하게 생겨도 뭐 좋아요 ㅜㅜ 암튼 아 괴로움에 잠 못이루겠네요.
james dean  2010-08-16 0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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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30 - 67 경기지방 민을 다 검색해 봤는데, 그렇게 눈에 띄는 분은 ...
눈은 낮춘다고 낮아지는 것도 아니니 그러다 좋은 분 만나시거나, 조금 더 고생하거나
사는 걱정도 없는데 배우자 조금 늦게 만나거나 못 만난다고 조급해 하거나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듯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갈 수 있잖아요 ^^
원반  2010-08-16 03: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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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외모보는 분이 호~~~~, 어느정도만 본다가 대세인데...,심하게 보시나 보네요...얼굴 보고 사는 것 아니다 하는데 그게 어디 맘대로 되나요, 축원 한마디 드릴게요...원빈과 버금가는 남자 만나실거에요 ^^
글쓴이..  2010-08-16 03: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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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첨 댓글달아주신 한시 20분경부터.. 약 삼십분간..음.. --
제 플필은 검색이 안됀걸로 나오네용 ㅋㄷ
2시 좀넘어서는 한분이 보셨는데 ;;;

ㅜㅜ 제 얼굴 보고 주제파악 하라고 하실라고 하신건가 ;;;; 흠...
james dean  2010-08-16 03: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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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선생님이신가요?
예체능 눈높이는 연예계 아니고는 맞추기가 어렵고 / 제 주변 연예인은 유부들이라서 ... - -

오늘 아는 대표님이 제가 헷세를 닮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헷세의 시 중 행복해진다는 것이라는 글을 봤는데 좋더군요 ^^
님의 이상형  2010-08-16 10: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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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님이 찾는 남자 이상형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약간 세련된 스타일이며, 직업상 외모에 신경 쓸 수밖에 없죠....

저와 한 번 매칭 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77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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