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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학창시절의 성실성이라서 보신다던데.[9]
by 우퍼 (대한민국/남)  2010-08-18 00:28 공감(1) 반대(0)
밑에 학벌글 보니까 학벌이 학창시절의 성실성이라서 보신다던데.



근데 지금 성실한게 중요하지(이건 뭐 직업등으로 나타날듯)
학창시절에 중요했던걸 왜 보시는걸까요?


중고등학교 몇년동안 성실했다는게 그렇게 중요한 지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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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2010-08-18 0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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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너무 열등감 표출하신다 ㅎㅎ 여자들이 고등학교 때 자기 보다 공부 못한 남자애랑 결혼하고 싶지 않은 것 뿐이에요 ㅋㅋ
공감  2010-08-18 00: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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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학부 학벌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 사회 생활 성공적으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010-08-18 00: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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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궁.. 욱하셨군요..

사람마다 나름의 가치관과 기준에 대한 가중치가 있으니까요
누구에게는 그렇게 중요한 지표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는..그저그런 과거일 수도 있죠..



물론 학교 잘나왔다고..인생 다 성공한거는 당연히 아니죠~
공부는 혼자하는 것인지라 성실성쪽이라면..
사회생활에 있어서..사회성이라든가 친화력이라든가..리더쉽 이런 류니까..


약간 늦게 틔였지만 더 훌륭하게 개념있게 성장할 수 있는 거니까요..그런 분들도 많이 뵈었습니다.



근데..저는 학창시절 이야기나..지나온 과거..어떻게 생활했는지도 봐요.
과거를 통해 현재가 있고 현재를 기반으로 미래가 있는거 아닐까요?

.....


문제는 본인의 기준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 겁니다. 여기는 다양한 생각이 공존하는 곳 아닐까요?



물론 제 생각에 요즘의 학벌은 본인의 성실성에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재력..뭐 이런것의 총집합..
 2010-08-18 00: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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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삭히시고 주무세요..저도 뒷목이 땡기네요..불면을 치유하는 야식의 힘이란..ㅠ
느낌  2010-08-18 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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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학창시절의 성실성이라...
솔직히 너무 고루한 생각 같아요.
걍 고등학교때 공부 잘해서 좋은대학 간 남자가 좋아 이거 이상/이하도 아닐텐데... 그렇게 솔직히 이야기 해버리면 싼티나보여서리...
남자  2010-08-18 0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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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성의 척도로 학벌을 본다는 여성분들의 얘기는 크게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하는 소리입니다. 성실성의 척도가 비단 학벌만 있겠습니까?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똑똑한 남자에게 끌리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학벌에 조금 민감한 여성분들이 많은데...조금은 브랜드 즉 학교네임 밸류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남과 다른...남과 차별되는 학교(일명 명문대)에 대한 선호도가 강한 겁니다..
전 남자지만  2010-08-18 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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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학창시절에 성실성이라는데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학교가 나쁘다고 해서 성실성 전부를 평가 받는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학벌 만큼 객관적 지표가 있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역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사람이 지금 성실한지 안한지는 단지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소리나 데이트 한두번 할때 외에는 다르게 판단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그런것 속이는 것은 일도 아니겠죠.
하지만 그가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의 성실성은 학벌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으니 굳이 말을 안해도 되죠.
머리가 안 좋아서 성실했는데 좋은대학 못 갔다?
우리나라 공부는 노력앞에 장사 없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나오면 학연과 같은 인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민 가서 살아도 한국 사람들끼리 학연 찾습니다. 자기네들끼리 끈끈한 무엇인가로 묶고 하고 싶어하기 때문이죠.
왜 많은 사람들이 학벌을 따지는지는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것을.
설마 본인이 이해 못해서 글 올리시는 것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현실은 현실이니깐요.
SENSI  2010-08-18 09: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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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견해)
학벌이 성실성을 판단하는 척도로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다만 철이 일찍들어서 스스로를 위한 노력을 일찍 시작하였는지, 그렇지 못한지의 차이죠.
사실 좋지 않은 학교를 다녔어도 그 이후에 성실히 노력하여 훌륭히 사시는분 많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일찍 철이든 편이지만, 소위 저보다 못하다는 대학의 사람들을 만나보면 똑똑하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사실 수능에서 한두개 맞고 틀리고, 지원할 때 안전지원을 하고 안하고 정도의 차이 아닌가요?

(여기서부터는 배우자를 선택하는 여자로써의 견해)
위와 기본적으로 비슷하기는 하지만 자식을 낳아야하는 입장으로써, 지나치게 학력이 안좋으면 곤란합니다.
내 아이가 머리가 안좋아지거나, 아버지를 닮아 철이 늦게 들어서 마음고생을 시키면 곤란하니까요.
저만큼의 학벌은 바라지도 않고, 최소한 수능으로 따졌을 때 400점 만점에 300점 이상정도의 학벌은 되어주었으면하는 마음입니다.
이건 불특정 다수에 대한 학력 조건이 아닌 미래의 내 배우자 한사람에게만 요구되는 것이므로, 악플은 사절합니다.
..  2010-08-18 09: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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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지 않는 이상 그 사람의 성실도나 똑똑함을 볼 방법은 거의 없습니다. 만나기 전이나 한두번 보고 판단해야 하는 상황에서 학벌 만큼 객관적 지표를 갖는 것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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