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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여자분들 모이~[36]
by 수다걸 (대한민국/여)  2010-08-23 22:38 공감(0) 반대(0)
오늘따라 정말 외로움에 몸서리..ㅜㅜ

동변상련이라고 느끼시는 30대 중반 여자분들..

리플 수다한판 어떠세요?..

다른분들 여기가 무슨 채팅방이냐며 너무 욕하지 마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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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3 22: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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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외로운 밤이네요~~
영화 카페 가입  2010-08-23 22: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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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전부 싱글입니다. ㅎㅎ 거기가면 지칠때까지 수다 떨고 영화보다가 집에 가죠. 2차는 술마셔도 되고 외로움은 제로되나.
영원히 싱글로 남을 수도..
논개  2010-08-23 22: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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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후라서 그런지 선선한 밤입니다.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하는데 한낮에는 여전히 덥더군요.

더울수록 축 축 처지지 말고 즐겁게 한주 보내세요... ^^
 2010-08-23 2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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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 30대 중반 여성분들이 많으신가요? 34살부터 30대 중반으로 치나요?
저도  2010-08-23 22: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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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요~ㅋ
정말 언제 함 만나 그동안 어케되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기구한사연?한번 다들 들어보고 싶군요.
갠적으로다~ ㅋ
글고 논개님~ 부럽습니다.샘날정도로..드뎌 만나셨다니 ㅠ

작은불꽃  2010-08-23 23: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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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채팅방.. 이루고 싶은 꿈이네요^^
채팅방생기면, 거기서 밤샐수도 있을 것 같아요.
벌써부터 입이 근질근질 ㅋㅋ
윗분처럼  2010-08-23 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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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함 만나서 넋두리라도 늘어놓고 싶네요..
올 가을엔 꼭 만날수 있으려나.ㅠ
논개  2010-08-23 23: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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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그동안의 사연 얘기하려면 번호표 끊고 자기 차례기다렸다가 말해야할걸요.

말할 얘기 백만가지랍니다.

저도님....감사합니다...^^
선우에서  2010-08-23 23: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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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회원끼리 수다떨수 있도록 채팅방 만들어줬음 좋겠어요..뭐..실명이나 전화번호같은 개인정보 유출만 막아놓고 그냥 순수하게 얘기만 할 수 있게 해주면 안되려나 ㅋ
저도  2010-08-23 23: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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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이라도 함 훨씬 가벼워질것 같아요.
나만 이렇게 인생이 억울?하고 서러운건지..ㅋ
글쓴이  2010-08-23 23: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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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답답스러워요..모가 문제일까요 정말..요즘은 불면증까지 오네요..내가 그렇게 좋아라 하는 잠이라도 푸욱 자는게 소원 ㅋㅋ
작은불꽃  2010-08-23 23: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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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 ㅋㅋㅋ
ㅎㅎㅎ  2010-08-23 23: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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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20살 많으신 분이 다녀가셨다고 어떤 분이 놀래서 글 써놓았네요. 저도 처음엔 깜놀이었는데..여기 가입하게 되면 어쩔수 없이 겪게 되는 일이겠죠?
논개  2010-08-23 23: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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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전 마음을 비우고 나간날이 잘되더라구요. 잘해야지 하면 과도한 리액션에 말도 버벅대고 해야하지 말아야하는 말도 하고...
마음을 편하게 먹으세요
글쓴이님 편안하게 주무셔야 피부도 좋아져요 아자아자~!!
작은불꽃님은 번호표 앞번호로 몰래 뽑아놓을께요..ㅋㅋㅋ
논개님  2010-08-23 23: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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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잠못자니 피부도 까칠 ㅋㅋ 그나저나 논개님 선우에서 만나신건가요? ^^ 우앙굳이네요 ㅎㅎ
작은불꽃  2010-08-23 23: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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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간 나중에 '저 여자 입 좀 누가 막아줘요!!' 항의가 쏟아질 듯 ㅎㅎ
일찍 들어오나, 늦게 들어오나 게시판부터 들어오는 나는 구제불능 게시판폐인 ㅠ.ㅠ
글쓴이  2010-08-23 23: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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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나 늦어졌을 뿐인데..인생의 패배자라는 느낌 안들었음 좋겠어염~ 나 하.자.있.는 여자 아니거덩요.정말 좋아할 수 있는 사람 아직 못 만난거 뿐인데..흑
선우여S  2010-08-23 23: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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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님 말씀 맞아요.잘 해보려고 하면 걱정되고 긴장되서 뭘 더 못하겠던데요..
부담없이 생각해야 자연스럽게 되는거 같아요..ㅋ
논개  2010-08-23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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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님님 저 안타깝게도 선우에서 만나지 않았어요. 그래도 좋은분만나서 기분좋아요. 그분이 절 좋아하는지 표현을 잘안해서 그게 불만이지만요.ㅋ
작은불꽃님 치고 빠지기 하셔야죠.ㅋ 적당히 얘기하고 다른분 얘기할때 충고하시면서 나머지 얘기 솰라 솰라~ㅋ
글쓴이님 하자있는 여자가 아니라 좋으분이 나타나지 않아서 그래요. 꼭 님에게 맞는 짝이 나타날거예요. 아자아자~!!
친구는  2010-08-23 23: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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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말고 닥#에서 지금 남편 만나 결혼했는데요. 웨딩촬영때 처음 보고 인사하면서 '둘이 천생연분인가봐요~'이랬더니
신랑 신부 동시에 시니컬하게 하는 말 " 강호를 떠돌다가 만난거죠 뭐..." ㅡ_ㅡ;
신랑은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그 사이트에서 100여명을 만났고 제 친구도 50여명 정도?
그렇게 노력하고 만나는 걸 보면서 반성했다니까요. 그런데..ㅠ.ㅠ 벌써 지쳐요.
논개  2010-08-23 23: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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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를 떠돌다가 만나다...ㅋㅋㅋ 완전 재미있으신데요. ㅋ
 2010-08-23 23: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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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많은 어르신이 제 프로필 보고간 처자입니다. 전 삼십대 중반...
슬슬 가을이 다가와서인지 프로필 보시는 분들이 전보다 늘어나는군요. 그래서인지 장인어르신도 한번 다녀가시고...
주말 소개남도 진짜 깜짝 놀라서... 더 짜증나는건 '연락와도 안본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연락조차 안올때... OTL
치킨에 맥주가 마구 땡기는 밤입니다. 여기서 살까지 찌면 진짜 어르신 소개받아야할것 같아서 인터넷 맛집 눈팅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러고 살아야하나 싶습니다. 어흐흑... ㅜㅇ ㅠ
 2010-08-23 23: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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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자면 '강호를 떠돌다가 변방으로 와서 만났다.'였던 것 같아요. 그때는 그게 무슨 의미인가 했었는데
이젠 이해가 된다는..;;;
둘다 엄청 눈 낮춰서 만났다는 의미였어요 ㅎㅎㅎㅎ
그래도 잘 살고 있는거 보면 부러워요~
논개  2010-08-23 23: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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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님도 머지않아 좋은분 만나서 잘살수있을거예요.
섬님 저도 맥주 한잔 하고싶은 밤이네요. 힘내시길......
선우여S  2010-08-23 23: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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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하고 막걸리 한잔 하고 싶다는..ㅋㅋ
논개  2010-08-23 23: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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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막걸리 완전 맛있는데....선우S님 콜?
부산 갈매기  2010-08-23 23: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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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끼면 안되는가? 논개님은 어디서 마니 보던 닉인데요.
다들 팟팅입니다.ㅋ
글쓴이  2010-08-23 23: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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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자작이지만..혼자 홀짝홀짝거리고 있답니다..잠을 자기 위해서라고 해둘랍니다 ㅋㅋ 정말 수다를 안주삼아 완전 맛나게 술한잔..캬아~하고 싶네염
선우여S  2010-08-23 2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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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그거 정말 맛있던데~콜 하고 싶다는..ㅋ
급 땡기네요  2010-08-23 23: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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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아니라 안주가..골뱅이 무침...아..새콤달콤한 양념에 쫄깃하게 씹히는 골뱅이..그리고 파의 향긋함..
글쓴이  2010-08-23 23: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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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맥주한캔 마시는 정도에요..소주 그런거 아니구염 ㅋㅋ
논개  2010-08-23 23: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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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혼자 먹는 술한잔도 약이 될때가 있죠. 글쓴이님 약드시고 약발 지대로 받으시길..ㅋㅋㅋ
부산갈매기님 반가워요. 가끔 눈팅도 하고 글도 올리고해서 보셨을거예요 ㅋ
글쓴이  2010-08-23 23: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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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술들어가니 그 사람한테 전화하고 싶어지네요 흑 앙대~..잊어야지 잊어야지..애초부터 아닌 사람은 잊자 잊어.꿈도 사랑도..ㅋㅋ
 2010-08-23 23: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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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골뱅이전이 기가막힌 집이 있거든요?
동료가 골뱅이전을 시키길레 처음엔 골뱅이가 전 위에 올라가면 좀 비리지 않을까했는데
골뱅이가 적당히 씹힐 정도로 잘라서 약간 양념넣어서 전부친건데요.
치킨반 골뱅이반 먹고 뭔가 허전하다싶을때 골뱅이전 한장 시키면
끼야오~~~~ @ ㅇ @ b
논개  2010-08-24 0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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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님 전 골뱅이무침 잘만들어요~ 언제 만들어드릴기회가 있으면 맛나게 무쳐드릴께요 ㅋ
섬님 골뱅이전 갠츤한데요..ㅋㅋ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글쓴이님 워~~ 워~~ 워~~ 그럼 앙대요.
저도  2010-08-24 00: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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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맞아요. 결혼하나 못하고 있는건데 안쓰럽게 보는 시선하며~
저 또한 패배자라는 느낌?까지 드는게~
그게 가장 견디기 힘든걸수도 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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