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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은행원 (대한민국/남)  2010-08-26 01:51 공감(11) 반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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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0-08-26 01: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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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처에..은행원은 똑같지 않았나..
뿅남  2010-08-26 01: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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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중앙회인지 단위인지..
또 중앙회는 서대문인지..용산인지..
중앙회용산은 분사인지..본사인지..

단위농협은 농협교류소속인지..농협소속인지..
따지면 꽤 많다능;;

농협조직 등급

농협중앙회(서대문)>농협중앙회(용산)>농협중앙회(분사)>단위농협(정규직)>단위농협(비정규)>농협교류(아웃소싱)
얼마남  2010-08-26 0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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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선 대학과 연계해서 판단할 수 밖에 없을 것 같구요. 정확히 한다면 도움이 되겠지요.
the cafe  2010-08-26 02: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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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만나서 물어보세요;; 정말 많이 따진다;
그런데...  2010-08-26 02: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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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이 무슨 대수라고...ㅋ
정규직은행원이  2010-08-26 02: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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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건가요? 본인이 사람좋아서 만나고, 만나보고 직접물어보고 확인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꼭 만나기 전부터 계약직인지 정규직인지 확인해야 하나요.. 글쓴분의 뜻에 따르면 전문직도 개업전문직인지 페이전문직인지 적어야 한단 말씀인지.. 페이전문직도 맡은 부분에 따라 급여가 천차만별이고 받는대우도 틀린데 그걸 다 적으란 말씀인거 같네요..저도 한때 정규직은행원이었지만 같이일하는 동료를 계약직이라 따로 구분하진 않았는데 요즘은 많이 달라진거 같네요..사람이 계약직은 아니잖나요??
은행원님  2010-08-26 02: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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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침반들고 좋은 정규직은행원 만나시길 빌께요~~
아놔..  2010-08-26 0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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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 은행이시길래..
곤조세우시남유?ㅋ

저도 잠시 농협중앙회 소속이였기는 하나..
거 뭐시기냐..농협중앙회 애덜이 단위농협애덜 비인간 취급하는 것과 같은 맥락인데...
농협애덜이 타은행권 애덜 인간취급 안하는 거랑 같은 맥락이기도 하죠..
지나가다  2010-08-26 03: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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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계약직출신정규직, 무기계약직, 단순계약직으로 분류해놓으시니 참 드라이해보입니다..;;;

관점의 차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너무 단편적인 시각을 가지고 계시는 건 아닌지.
직접 상대방한테 물어보시거나 아니면 대표님한테 따로 메일을 드리건 하실 일이지..공개적으로 올리실 필요까지는.

저는 은행원과는 전혀 상관없지만,
은행에서 계약직에 종사하시는 어떤 분들의 경우는 님의 글을 보고 혹 불편해하실지도 모를 일입니다.
또한 이런 식으로 세세하게 회원들을 구분을 한다면, 은행 이외에 타 분야도 구분해야 할 것들이 한도끝도 없을 거고요.
그러다보면 너무 상품적으로 등급을 매기는 것이 아닐까요? 안그래도 결정사가 상품스런 느낌이 드는데;;
님은 정확한 정보를 원하는 회원들에게 도움을 될 거라는 명분으로 올리셨겠지만,
나의 글로 인해 불편함을 느낄수 있는 회원들도 있으므로
때로는 신중히 생각하고 글을 올릴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은행원2  2010-08-26 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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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글쓴님 의견에 동감하는데요..
교사들은 기간제 아닌거 구분해 놓았잖습니까. 그리고 은행원이 대순가라구요? 자부심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자기 직업에 자부심 당연히 가지는거 아닌가요? 특히 요즘 은행정규직은 대부분 100:1이상의 혹은 가까운 경쟁율을 뚫고 입행들을 하고 있고
전문직만큼은 아니어도 적지않은 연봉에 복지를 제공받는것이 은행원입니다
은행원 무시하시는분들 실제로 어떤직업이신지 궁금하군요.
ㅎㅎ 정규직들 출신학교나 스펙을 보세요ㅎ 사실 저도 프로필에서 출신학교보고 90%이상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판단합니다. 그리고 틀리지 않구요
정말  2010-08-26 08: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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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은행원들에게는 학교가 본교냐 분교냐 만큼 혹은 그 이상의 차이가 있는건데 말입니다
..  2010-08-26 08: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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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정년 보장도 안되지 않나요? 아시는 분도 40중반 명퇴하셔서 지금은...
그럼요.  2010-08-26 08: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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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건 선시장에서도 기본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적극 반영되었음 합니다.
 2010-08-26 09: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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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금융권 공기업 현직으로서 불만 많은데요... 금융권 공기업과 보통 공기업은 복지나 연봉 측면에서 현격한 차이가 있고.. 제가 있는 부서가 e-Business 쪽인데 이쪽은 분장은 IT로 되있지만 실제 업무는 상품개발이나 관리.. 즉 현업쪽이거든요.. 그런데도 무조건 전산직으로 들어가있더라구요.. --; 실제 개발은 전혀 안하는데... 관리자한테 이메일도 보내봤는데 별로 융통성이 없으시더라구요.. 걍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깜찍한곰달님  2010-08-26 0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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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은행은 일괄정규직전환했어요..ㅎ
틀린말은 아님  2010-08-26 10: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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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정도는 구분해줘야함 글쓴이처럼 무기계약직이니 이정도 디테일은 오버고
정규직이냐 계약직이냐는 엄청 큰차이이지않습니까? 안정과 불안정의 차이인데 ...
공감  2010-08-26 1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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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이냐 정규직이냐 대 놓고 물어보지 않는 이상에 알아내기 좀 힘들꺼예요.. 선우에 계약직 은행원 여성 많이 계시고 심지어 결혼해서도 계약직이라는거 숨기는 분들 주변에서 종종 봤습니다.. 그리고 그냥 아이 생겨서 그만두면 된다는 식이죠.. 계약직이 나쁜건 아닌데 분명 복지나 연봉부분에서 많은 차이 납니다.. 계약직이면서 대기업 다니는 척 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어요.. 계약직을 모라고 하는건 아닌데.. 결혼하는 사람 입장에서 숨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직군들도 마찬가지고
분명히  2010-08-26 10: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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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결정사입니다. 그런 정확한 정보를 얻고 걸맞는 배우자를 찾기위해 비용과 시간을 들이는거죠
그런 문제를 단순히 취급할건 아닌것 같습니다
계약직 공무원도 표시되고 기간제 교사도 표시되는데
지금까지 은행에대한 정보가 적었다면 그냥 메뉴에 추가하면 되는일이겠죠
이런건 분명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라 생각합니다
평범한 은행 고객  2010-08-26 10: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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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 정규직 은행원이신가본데 글을 쭉 보니까 자부심이 아주 대단하다 못해 조금은 거만해 보이시기까지 하네요. 비정규직, 계약직이 글쓴분보다 급이 낮다고(발 아래거나 신분이 천하거나(?)) 여기시는것 같은데 어느 은행 어느 지점이신가요? 예금 예치하러가서 당신이나 당신 상사가 긴장타면서 머리가 땅에 닿도록 조아리게 하고싶네요.

정규직과 계약직 구분이 필요하다는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글쓴분의 말투는 분명 과거 신분제사회에서 천민이 양반행세 하려는걸 가려내자는 식의 오만함과 우월함이 보입니다.
좋은 학교에서 좋은 교육 받으시고 높은 경쟁을 뚫고 좋은 직장 들어가셔서 좋은 혜택을 받고 계실수록 겸손하세요. 세상엔 더 잘나고 훌륭한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을정도로 많습니다.
 2010-08-26 10: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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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글쓴이님의견에공감
에휴..  2010-08-26 15: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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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은행 정규직 되려면 정말 처절한 스펙 - 학벌, 영어, 언변, 외모 등등 - 다 갖춰야 겨우 될 수 있죠. 2000년도 이후부터는 말입니다. 제 친구만해도 소위 일류대학 나왔고, 외모도 괜찮고, 영어도 굉장히 잘 했고, 본사근무했었는데,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CPA, CFA 뭐 그런 자격증 가진 사람들도 부지기수지만 그런 거 살리기 힘들고, 매일 야근 하고, 자기생활도 별로 없고, 연봉도 별로 높지 않고, 금감원에서 감사뜨면 말도 안되는 걸로 막 잡아 족치고..... 결국 그 친구 육아휴직하고 애키우고 있네요..
그 친구 남편이 그 친구보고 그렇게 일하고 그만큼 받을거면 그냥 집에서 애나 키우라고 했다네요..
결론은, 은행 정직원 되기는 엄청 어렵지만, 진입장벽에 비해서 직업 자체가 좋은 거 같지는 않다.. 라는 겁니다.
30대후반남  2010-08-26 16: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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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반대 글 올리신분들은 여성회원이나 비정규직인 분 같은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그냥  2010-08-26 16: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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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하고 연봉수준보면 정규직인지 아닌지 딱 답나오는데...아닌가요?
 2010-08-26 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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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분명 일리가 있는 이야깁니다. 결코 글쓴이가 은행 정규직이 대단한 것이다라고 해서 이런 글을 올리려는 것도 아니고요. 사실 결혼 정보 회사에서 배우자를 구하는 마당에 이런 중요한 정보는 올바로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말하면 다른 부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기업도 50위 대기업과 5위 대기업에 입사하는 것도 하늘 차이이며 (저 대기업 안다닙니다. 오해 마십시오.) 솔직히 그 안에서 하는 일도 허드렛 일이 있는 반면 중요한 일도 있겠지요. 그런데 여기는 그런 구분은 전혀 없는 듯 해요. 결정사가 아니라면 이런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결정사라면 이래서는 안되겠죠.
가끔랭킹  2010-08-26 20: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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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구만..

남자직업 걍 월급쟁이와 사업가로만 구분할까요 그럼? 당연히 구분할 건 해야지..
정규직이냐 계약직이냐는 뭐를 비하하고 그런 게 아니라 당연히 구분해야 하는 거..

특히 여자들 대충 대학원으로 학벌 뭉게는 짓하고 대충 직업 뭉게는 짓은 확실히 엄단해야 함..
기부금  2010-08-27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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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회사는 선우에서.. 중견규모 은행사, 대규모은행사, 국책규모 은행사.. 요렇게 3가지로 표시가 되어있더라고요.
(동종업계에 계시는 분이라면 대충 어느곳인지 알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뭐 어쨌든.. 그냥 만나서 삘만 꽂히면..상관없습니다..저는 평범한(?) 은행원이지만.. 여자 변호사, 한의사, 200억 갑부딸, 스튜어디스 등 다 만나봤지만..말이에요..(역시 삘은 스튜어디스에 꽂히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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