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사주를 봤지요..[14]
by 나 때문에 미쳐 (대한민국/여)  2010-08-27 15:12 공감(0) 반대(0)
어제 하도 심란하고 답답~~~하기도 해서 사주를 보았죠.
점집은 아니고요 길거리에서 봐주는 사람들 있자나요.

결혼을 했냐기에 아뇨 했더니 잘했어,빨리 했음 안좋아, 이혼했을거야. 이러더군요..ㅋ
내년부터 결혼운이 있다고 지금 많이 만나라고 하더군요..
자영업이나 사업하는 사람은 절대 안된다며..

제가 결혼 했는데요 했음 무슨 소릴 했을까요? 풉..
그래도 내년부터 운이 있다는 말에 기대가 되다가도 사주쟁이 말을 믿냐 하는 맘도 들구요..
님들은 사주에 얼마나 의지(?) 하시나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사주쟁이  2010-08-27 15:21:05
공감
(0)
반대
(0)
의 주요 습관
1. 무조건 사주를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다.
2. 무조건 떠보는 질문을 한다.
3. 무조건 사주가 좋다는 이야긴 하지 않는다.
4. 자기 사주 팔자도 잘 모른다.
우리 사무실 옆  2010-08-27 15:29:19
공감
(0)
반대
(0)
사주쟁이 양성소가 있어요.
엘베이타 타고 만나면 자꾸 꼰질라봐요.
첨엔 제가 멋지게 생겨서 그런 줄 알았는데.....
낭자  2010-08-27 15:36:10
공감
(0)
반대
(0)
사주는 그냥 마인트컨트롤용이니까요^^
제이드  2010-08-27 15:49:28
공감
(0)
반대
(0)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아닌가요?
점을 보는 사람들 대부분이 답답할때 일이 잘 안풀릴때 보죠?
그들도 알아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좋은말 해주면 사람들이 좋아한다는걸 그리고 자신을 믿는다는걸!
순간의 어리석음을 이용을하면서 상대의 기를 빼앗아 가는거죠!
그건 우리가 만드는거에요.

그들은 남들보다 좀 직관력이 있어요.
대단한 화술로 사람들의 심리을 이용하는거죠.
살면서 나이때에 일어날수있는 경우의 일들이있어요.
결혼을 하면 일어날수있는일이요.
그런걸 교묘히 이용을 해서 에길하면 대단한 점술가라고 생각하겠죠! 거기다 칭찬까지 하해주면 기분좋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찾아간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서 미래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예기해주면 그후로 당골이 되는거죠!

제이드  2010-08-27 15:49:50
공감
(0)
반대
(0)
사람은 알고있어요! 그들을 믿는건 어리석다는걸 그러나 인간은 완전하지못하기때문에 자신이 가지지 못한

능력있는 그 무엇에 의존하고 환상을 갖고 있죠.

어쩜 그래서 신을 믿는지도.... 아무도 본적 없는 신의존재를 믿고 있잖아요! 전지전능하신 주님, 하나님하면서요.ㅎㅎ

너무 앞서갔나요?.........
제 생각은 이래요.
자신만큼 나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없어요.
자신을 믿고 긍정적으로 살면 된다고 생각해요.
자이의식을 가지세요! 잘 되실 겁니다! 믿으세요!
그러는  2010-08-27 16:10:47
공감
(0)
반대
(0)
사주도사님은 왜 결정사 왕림하셨는가요?
연애운이나 따지고 때나 기다리지요?
어정쩡  2010-08-27 16:12:11
공감
(0)
반대
(0)
웃긴게..결혼적령기 쫌 넘긴 친구들(30대초) 재미삼아 사주 보면
무조건 결혼 늦게 할 팔자라고 하는데...얼마나 더 늦어야 하는거야?? 응???
저보고도 더 어릴때 했으면 이혼했을 거람서, 다행이라 하대요..ㅋㅋ-_-
근데 아무리 재미삼아 보는 길거리 사주라도, 저는 보는 데 마다 팔자 무지하게 좋다고 하네요.
돈복도 많고, 90살 넘겨서 자다가 곱고 편안하게 죽는다나~믿어 봐야징
어정쩡  2010-08-27 16:14:02
공감
(0)
반대
(0)
어떤 운이든 들어와 있다고 누구나 그대로 되는 건 아니고,
운대가 맞을 때 또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겠죠~??
사주도사님 화이팅!! 하늘이 맺어주는 배필 만나시길..ㅋ
점똘  2010-08-27 16:18:01
공감
(0)
반대
(0)
우린 사주쟁이라고도 안부르죠..
점똘이라고 부르죠.
점에 미친 똘아이..
어정쩡  2010-08-27 16:19:46
공감
(0)
반대
(0)
저는 역마살이 있고, 해외에서 살아도 좋은 운이라고 하던데..맞나봐요
한국 남자들이 별로 안좋아해~~~~ㅋ:(
베트남으로 고고??
그럼~  2010-08-27 16:20:58
공감
(0)
반대
(0)
제주도 남자 만나세요~
어정쩡  2010-08-27 16:22:26
공감
(0)
반대
(0)
ㅋㅋ제 여동생이 벌써 제주도 남자랑 결혼했는데..짱 좋아요~
명절때면 제주도 나들이..평소엔 절대 갈일 없고..ㅋ
작은불꽃  2010-08-27 16:26:58
공감
(0)
반대
(0)
저도 제주도분들에 대한 기억이 엄청 좋았었는데..
대학 때 제주도고향이던 동기, 제주도로 시집간 언니와 형부, 제주도에서 올라오신 선배님 등..
모두 마음좋고 선하신 분들이셨어요.
그리고 작년 다녀온 올레길^^ 그동안의 여행 중 가장 아름다웠던 여행이었어요.
그립다... 제주도.
ㅎㅎ  2010-08-28 02:11:43
공감
(0)
반대
(0)
사주는 어떤 큰 틀이에요. 작은 틀이 아니라. 구체적인건 안나오구요. 시기적인 건 잘 맞긴해요. 언제 회사를 그만둔다던지 모 이런거. 근데 본인의 의지와, 선택, 노력이 가장 중요해요. 사주는 흐름이고. 그 흐름에 따라서 살긴하지만, 더 세세한 인간이 누리는것은 사주로 다 말할수가 없어요. 저랑 생일이 똑같은 제 친구의 친구는 저랑 전공도 같고, 신기하게 대개 비슷하게 살고있었어요. 그 친구는 결혼을 작년에 했구 저는 못했죠. 할생각도 없었지만. 30살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해서.ㅋ 취향이나 성향등은 비슷하더라구요. 남편도 비슷한 일을 하는 남자를 만날것같기도하고.ㅋ 결국 본인의 선택이에요. 쌍둥이도 다 다른시기에 결혼하구 그러던데. ㅋ 사주는 믿고 안믿고가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아보는거죠.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아놀필요는 있죠. 사주라는건 좋다 안좋다고 말할수도 없는거에요. 같은 사주를 보고도 다 다르게 판단하고 얘기를 하거든요. 사주는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운의 흐름.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