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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병원 오빠같은 안과의사샘..[11]
by 운동녀 (대한민국/여)  2010-08-28 20:16 공감(1) 반대(0)
거의 6년전 안과적 문제로 곤욕을 치른적이 있는데..소위 말하는 큰일날뻔 했었다...ㅋ
그러나 지금은 괜찮다..
가끔 검진만 할뿐...ㅋㅋ 의사샘은 계속 걱정해주신다.ㅋ

그때 친해진
새로생긴 우리동네에 개원한 병원 S대 출신 안과의사샘이 계시다.
1967년생 이신데.. 물론 결혼했다..ㅋ 그니까 지금 나이로는 44세

우리집이 이사오긴 했지만..6년간 다니었는데 6년전에 뵈었을때는 설레이는 감정??
앉아계시는데 키는 무지 작으시다. 내짐작으로는 170미만?
근데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6년전 완전 뻑 갔었다.
6년째.. 외로울때 마다..습관적으로 병원을 간다.
3개월정도에 한번씩...ㅋㅋ

내가 초창기 병원고객이고 그때당시 좀 심각한 안과적 일때문에 갔었던지라..
항상 걱정해주시는... 오빠 같은 느낌....아님..남친같은?

만약 결혼하셨더라도..무슨일? 그러면 안되겠지만.. 다시 결혼하신다고 하면..
나 줄서고 싶다.
ㅋㅋㅋ

아직도..가끔씩 그병원을 가는 이유는 샘을 좋아해서다...
굳이 분당쪽으로 병원을 다녀두 되는데 옛동네로 가는 이유는...

의사샘이 그걸 아는지.. 오늘은 화장이 어떠네요?
오늘은 파마 하셨네요?
알면서도? 개학은 하셨나요?
ㅋㅋㅋ
목소리가 많은 환자 진료로 지쳤지만 늘 친절하셨다.


여자로,남자로의 감정이 아니라 6년전 급박했던 순간의 뭐랄까?
날 치료해주셨다는 은인의 감정?

지금 그병원에서 6년째 근무하는 간호사가 부럽다.
간호사들두.. 나랑 의사샘이랑 맨날 사랑의대화를 많이 하는것을 보고 째려본다.


오늘은 파마 하고 갔는데 모르실줄 알았는데.. 칭찬해주셨다.

이젠 안과기구를 가져다 대면서 손으로 얼굴 만지시지는 않는다..ㅋㅋ


가끔 오빠가 그리울때.. 그병원을 찾는다.
오늘 비가 오길래... 만나고 왔다.

나 의사선생님을 오빠로..사랑하련다.

만약 인연이라 선생님이 홀로 되신다면... 결혼하고 싶다.........................진심이에여

운동하러가여...11시이후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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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2010-08-28 20: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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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으로 눈깔을 있는 힘껏 내리 찍으세요. 의사샘을 매일 볼수 있도록.
운동녀  2010-08-28 20: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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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눈으로 의사샘을 보고 싶네요..ㅋㅋㅋ
음냐  2010-08-28 20: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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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전다방 미스김을 여자로.. 사랑하련다..
운동녀님?  2010-08-28 2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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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전후?
운동녀  2010-08-28 2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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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겨우 진입...ㅋㅋ
아함  2010-08-28 20: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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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50대 전문직 남성들한테 플포오죠?
운동녀  2010-08-28 20: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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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라고 하죠 ㅋㅋㅋㅋㅋㅋ
운동녀  2010-08-28 20: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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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전 이죠...ㅋㅋ
운동녀  2010-08-28 20: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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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보다 어려요...ㅋㅋ
//  2010-08-28 20: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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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일기장에..
닉도 글고.. 웃기삼~~
그런데  2010-08-29 01: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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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적 문제라는 말이 왜 이렇게 웃기지? 이 분 초등 샘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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