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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 시장과 선우[1]
by 풀악셀 (대한민국/남)  2010-09-01 00:49 공감(0) 반대(0)
다른 이야긴 아니고

10-11 시즌 여름 이적시장이 잉글랜드 기준 한시간 20분 남았습니다. 제가 10년째 응원하는 팀은 잉글랜드의 리버풀입니다. 리버풀이 필요한 영입 리스트의 #1, 2는 레프트 윙벡과 토레스의 백업 스트라이커.

한시간 전에 #1 타겟이었던 레프트 윙벡을 준수한 선수로 영입했고 남은건 백업 스트라이커네요. 링크 뜨는 기사는 많고 실제로 보드진에서 엄청난 통화를 주고 받겠지만...

문득 이러한 상황을 보면서 선우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구단은 세계 현지에 스카우터를 보내고 스카우터리포트를 받습니다. DB화 하죠.

이적시장이 열리면 평소 DB에 따라 취약점에 대한 대체 선수를 물망에 올립니다. 그리고 상대 구단에 문의를 하고 협상을 벌이고 구단간 협상이 타결되면 선수와 협상하고 오피셜로 입단 기사나고...

어디서 많이 보던 스토리 아닙니까? 물론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예는 많겠지만.

선우는 역시 자본주의의 일부분이고 우리는 스카우터리포트에 의해 오고가는 선수이자 구단이며 이적 시한은 점차 차오르는 나이??? 구단 오피셜 기사는 게시판의 "우리, 결혼했어요!!" 정도?

위 과정대로 진행되면 유망주이거나 명성 높은 선수는 몇백억까지 하는 구단간 이적료가 발생합니다. 이게 흔히 말하는 수수료인 것 같구요.

솔직히 좋은 선수 "프리"로 데려오는게 젤 좋습니다만...구단(이 때는 회사이겠죠)이 싫어할 듯 싶고 이런 경우는 별로 없긴 합니다.

자...여러분은 어떤 구단을 위해 혹은 우리 구단을 위해 어떤 선수를 영입하실 건가요?

우승을 위해 패어플레이 하자구요~~!!

YN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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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녀  2010-09-01 01: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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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_-;;





풀악셀님 대구분이시네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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