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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5]
by 정신차린남 (대한민국/남)  2010-09-02 11:15 공감(1) 반대(0)
내 나이 서른 중후반.

그동안 많은 여자들을 만나왔다.

이제와 돌이켜보면 내가 꽂혀서 좋아했던 여자중에

내적인 아름다움이 컸던 여자는 단 한명도 없었던 듯 하다.

그놈의 필만 찾다가 괜찮은 여자들은 놓쳐버린게 너무나 아쉽다.

외적인 모습보다는 내적인 모습이 더 중요하다는걸 이제야 깨닫다니.

이제 육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상대를 바라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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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악셀  2010-09-02 1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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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생각보다 쉽지않더라는!
??  2010-09-02 1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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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돌싱입니다.한 가정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쉽지만 않겠지요.
부부는 시소와 같은 무게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부부는 같은 생각으로 같은 방향을 보고 대화를 해야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습니다.
내가정에 존재를 하는 사람은 내가 전부가 되여야하고 다른 눈을 가지면 그 삶은
그날부터 존재의 가치성이 없어지는 가정이 됩니다.
부디 외모가 아닌 가슴속에 푸른 나뭇잎 처럼 푸른 미소를 가지고 있는분을 만나
삶에 행복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화이팅 ..그 사람이 있을때까지...
제가 만난 여자들은  2010-09-02 1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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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안돼고 내면도 안돼던데. 그래 차라리 외모라도 됐으면 하는데.
부산 갈매기  2010-09-02 11: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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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단 1명 ㅋ연기자 황지현 닮았던 내 애인.ㅋ이제 그런 여자 못 만날껴..
여자라서햄볶아용  2010-09-02 11: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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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리 스펙좋고 외모 좋은 남자 만나도 진심으로 다가오지 않으면 별로 안 떙기던데...

한때 저보다 기장이 10센치 마이너스에 당시 무직인 남자를 만났었죵~

돈도 없고 별로 내세울것 없지만 저를 위한 마음이 진심이라서 그거 하나만 보고 만났더랬죠...

같이 댕기면 다들 옆집 동생이나 사촌동생으로 쳐다보기도.... -_-;;

주변 사람들한테 남자친구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농담하지마..."

그런데 남자친구 부모님이 아들 기죽는다고 차를 바꿔주실려고 하는데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너도 같이 타고 댕길꺼니까 돈 좀 보태~~ 한 200만원만 보태면 되겠다^^"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심이었슴....... 혹 시부모님이 될지도 모르는 분이 저렇게 말씀하시니 충격먹고.......

남자친구는 눈치보고 있고... 에혀....

벌써 3년전 이야기네요...


가을이라 가을바람~~~ 씨게 불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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