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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거 싶은 길을 가라 "[1]
by 배트맨 (대한민국/남)  2010-09-04 00:04 공감(1) 반대(0)
이 글의 거창한 제목처럼,

난 이렇게 살아왔다.

어린 시절은 뭐던지 할수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결혼? 내가 사아랑하는 사람?, 내가 하고싶은일? 내인생? 뭐던지 내가 다 할수 있다고 생각했으니깐...

그래서 나, 배트맨...전문의? 내가 하고싶은과, 내가 어릴적부터 하고싶은거...어떤 누가 꼬드겨도, 내가 하고 싶었던과

몇년에 걸쳐서 했을 뿐인데...

지금 내가 하고싶은거?

결혼? 하고싶지만, 세부적으로 나가자면..단순한 결혼? 못해서 안하는거 아니다.

내일 하면서도 평생 그녀의 발, 그리고 그녀의 긴머리..혹은 짧은 머리 감겨 주고 싶은 여자...

그런여자 많다고? 별로 없다...된장녀 빼고.

" 가고싶은 길을 가라 "

누가 한말인지 잘 기억 안난다. 오늘 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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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2010-09-04 00: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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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식끝나구,, 집에들어와서, mbc장진영스페셜 그것보구
들어왔어요 > 오늘 조용하네요, ㅎ
재미있는일 없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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