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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무것도 안볼라구요..[15]
by 완전 눈 낮춘사람~ (대한민국/남)  2010-09-04 22:07 공감(0) 반대(0)
이제 완전히 아무것도 안볼라구요..

저하고 8~10살 차이만 나면 되요..더 마니 나면 좋구요..^^

이러면 저 여기 사장님 될때 까지 있겠죠..ㅎ

그래도 나이는 절대 포기가 안돼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혼자인가..

이게 나이차이 마니 보는건가요..

매니저님 항상 하시는 말씀..나이차 조금만 줄이시면.. 나 왈: 그럴꺼면 환불부탁합니다..매니저님.. 아~ 네 찾아보겠습니다..

주위분들은 나이차를 너무 적게 두는거 아니냐고 적어도 15살이상은 차이나야지 그러시는데..

제가 말햇죠.. 눈 좀 낮출려구요.. 저도 장가는 가야 되니까..

장기회원 되더라도 이것만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바꿈... 뿌뿌~~

안돼면 재가입 재가입 하면 되지요.. ㅎㅎ

가입비가 몇억이 되더라도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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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2010-09-04 2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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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짱입니다요...
 2010-09-04 2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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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글쓴이  2010-09-04 22: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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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겠죠.. 씩씩한 강원도 27사 이기자 부대 출신의 사나이 중에 사나이 랍니다..하하하
 2010-09-04 22: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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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앞으로 점점 더 많은 차를 두게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나이 이전에
상대녀님이 님의 진면목을 볼 줄 아는 혜안을 지닌 분이시길 바래요~화이팅~
과연...  2010-09-04 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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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면목이 있긴 할까? 점점 주름은 늘어갈테고, 머리는 빠져갈테고, 배는 불룩 나올테고... 더 볼품없어 아예 쳐다보기도 싫을텐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럼 성자는 나이차를 더 많이두게 되겠지?
아마 능력도 별로일거 같아. 그렇지 않고서야 그래도 엠회원인거 같은데 확 끌리는 조건이라면 영계들이 달려들지 않았겠어?

에휴...현실과 이상의 괴리감...
글쓴이  2010-09-04 23: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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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이 아무리 뭐라셔도 괜찬아요.. 저 확 끌리는 조건이예요..한번도 거절 당해 본적없고 키크고 잘생겼고 매너좋고.. 최고 18살차이 까지 봤어요 그래도 제가 찼어요.. 맘에 안들어서..ㅎ
글쓴이  2010-09-04 2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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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지금까지 한 20명이상 사겨봤는데 다 띄동갑 이상이었어요..^^ 결혼하자고 목메달면 시러지더군요..다 그랬어요 몇달만 사귀면 결혼하자 그러니까.. 부담스럽더군요..^^
글쓴이분  2010-09-04 23: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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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확 끌리는 조건이에요??
ㅎㅎㅎ 그냥 웃고만 갈께요
ㅋㅋㅋ  2010-09-04 23: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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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동갑 이셨군요..째째하게 걸구 넘어져서 죄송요~
글쓴이  2010-09-04 23: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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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잘나가고 멋진 제가 미워질때가 있어요.. 나 왜이렇게 매력 덩어리지..아~ 남들처럼 평범하게 생기고 벌고 키도 보통이고 그러면 벌써 장가 갔을텐데..밉다 오늘따라 내가...
...  2010-09-05 0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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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빠~ 많이 심심했구나? 쮸쮸쮸쮸......
정신상태나 평범하게 챙기셔!
글쓴이  2010-09-05 0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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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ㅎㅎㅎ 재밌어요.. 누나 짱!!
장인어른  2010-09-05 11: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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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같은 딸 10살 많은 넘에게 시집 보내는 장인어른, 장모님 마음은 생각해 보셨는지?? 사람을 좋아했을 뿐인데 나이차이가 있었을 뿐~ 이라면 그나마 용서가 되지만, 무조건 8~10살 어려야 한다고?? 친구 띠동갑에게 임신해서 시집가면서 (워낙 어린 나이에 가서 아무리 꾸며도 신랑쪽이 확연히 나이들어 보였음) 결혼식장에서 두눈이 퉁퉁 불도록 우시던 친구 부모님이 생각나네요...
음.  2010-09-05 11: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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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여자는 적당히 밀고 당기기가 필요한 존재에요. 너무 결혼하자고 목메단게 다 문제인것 같네요.
천천히 여유있게 결혼을 생각하시고 여자가 나를 정말 마음에 둔다는 확신이 있다면 그때 진짜 프로포즈 하시는게 좋아요.
남자나 여자나 누군가 먼저 너무 다가오면 밀어버리게 되있다구요.
당기기만 하지 마시구 살짝 적당히 밀어보시는 것도 좋아요.
전화도 매일 하다가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정도 하셔서 여자가 전화를 잘 받나 확인해 보시구
여자가 좋아하는 눈치면 슬슬 자연스럽게 결혼을 넌지시 얘기해보세요.
그리구나서 프로포즈를 멋있게 준비하시구요~
웃자고 남긴거죠?  2010-09-06 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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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ㅋㅋㅋ 덜 떨어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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