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솔직히 익게에서[19]
by 운동녀 (대한민국/여)  2010-09-06 00:10 공감(2) 반대(9)
익명게시판에서 무슨 말을 하던...
무슨 상관일까?
힘들다.. 낼도 직장에 가야하네...

다들 좋은 분 만나세요.

내일부터는 운동일기만 써야겠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다솔비  2010-09-06 00:14:37
공감
(5)
반대
(0)
정말...나이먹고 철 안들어서 나이값 못하시는 분이시네...
익명이라고 악플올려서 그동안 사람 여럿 죽어나갔습니다.
익명이라고 마구 떠들고 얼굴 팔린다고 예의차립니까?
초등교육을 다시 받으셔야겠군요...
혈액형 신봉자  2010-09-06 00:14:41
공감
(0)
반대
(0)
이쯤에서 운동녀님의 혈액형이 궁금해진다
철이 들건 안들건  2010-09-06 00:16:16
공감
(0)
반대
(0)
개념이 있건 없건, 조신하건 노골적이건
어쨋든 "혼다"님이 관심을 보이니..
짚신도 짝이 있다라는 말이 맞긴맞는듯.
나도 기냥 생긴데로 살어야겄어
너무  2010-09-06 00:16:26
공감
(5)
반대
(0)
학교 선생님이시라고
너무 학생의 눈이 되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여기 게시판이 운동녀님 블로그나 트위터인가요?
선생이나  2010-09-06 00:19:07
공감
(0)
반대
(0)
종교 믿는 분을 젤 싫어함.
특히 선생이면서 종교 믿는 분은 최악임.
돌돌  2010-09-06 00:20:14
공감
(1)
반대
(0)
난 운동녀님 쿨하고 멋지던데...
이상하게 몰아가지 마세요. ㅜㅠ
작은불꽃  2010-09-06 00:27:25
공감
(3)
반대
(0)
저 애덜 가르치는 일로 밥먹고 살고, 띄엄띄엄이긴 하지만 108배 하는 불교신자여요. 동시에 초딩2학년 때 세례받은 천주교 신자.
(뭐 이리 짬뽕임?)
혹여나 애들하고 살다보니, 내가 애인지 어른인지 헷갈리는 순간이 있는건 맞아요 ㅠ.ㅠ
하지만, 아이처럼 해맑되, 어른으로서의 책임은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익게이다보니, 면전에서는 할 수 없는 얼굴 붉히는 글들이 올라오고는 합니다.
운동녀님의 글도, 재밌어 하시는 분,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시는 분, 용납못하시는 분.. 다양하게 계신 줄 압니다.
하지만, '학교선생=욕 먹어야 할 사람'으로 한꺼번에 매를 치시니, 많이 아프네요.
학교체벌도 금지되는 좋은 세상이랍니다.
게시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입씨름을 하시되, 본질에서 벗어나는 직업 비하로는 이어지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너무  2010-09-06 00:29:26
공감
(0)
반대
(0)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학교 선생님이라고 폄하한 것이 아니라 눈높이가 낮아지셔서 약간 초딩스럽다는 것을 말한거에요.
제 글 아래쓰신 분께서 제 글을 오해하신 것 같네요.
고독한할망구  2010-09-06 00:29:29
공감
(5)
반대
(0)
저 운동녀님글 좋아하지만. 익계라고해서 무슨말을하던 괜찮다는말엔 동의 못하겠네요 ^^
본인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서로서로 더 조심해야하는거겠죠? ^^
낭자  2010-09-06 00:31:16
공감
(0)
반대
(0)
앗 불꽃님 선생님이셨구나!
갈매기님, 할망구 언니 하이용~~~~^^
저 할망구언니 의견에 한표!!!^^*
아 자야겠어요..ㅠ.ㅠ
예전에 욕엄청먹었던포비  2010-09-06 00:31:37
공감
(0)
반대
(0)
하고 싶은 말 하셔도...
됩니다...
어자피 쓰라고 있는 글....
하지만....
남의 말에도 귀 기울일수 있으시다면...
더욱 좋겠죠...
^^
배뿔뚝이  2010-09-06 00:33:16
공감
(0)
반대
(0)
할망구님 방가방가!!!ㅎㅎㅎㅎㅎ
저렇게  2010-09-06 00:33:24
공감
(1)
반대
(0)
억울한가 사람들이 뭐라하는게...
남들이 뭐라던 상관안한다면 왜 본인이 쓴글 댓글안좋게 달리면 삭제하나요? 상관하지 말고 쓰세요 그럼 계속.
돌돌  2010-09-06 00:34:23
공감
(0)
반대
(0)
너무님, 잘 알겠습니다. 글로만 주고 받는 곳이라 의미전달이 올바르게 안되나봐요. ^^
사주도사님 대박  2010-09-06 01:11:15
공감
(0)
반대
(0)
진짜 도통하신듯
할망구  2010-09-06 01:15:01
공감
(0)
반대
(0)
앗! 배불뚝이님이다. 푸하하. (낭자님 잘자요~ ^^)
ㅡㄹ  2010-09-06 02:33:43
공감
(3)
반대
(0)
익게면 아무 말이나 쓰면 되는 건가요?
개인일기장도 아니고..

교사면 너무나 편협되거나 단편적인 시각보다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좀 더 확장시키세요.
자기 안에서만 생각하시지 말고요.
익게면 아무 말이나 해도 상관없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교사 역할을 한다는 게 위험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작은불꽃  2010-09-06 07:40:17
공감
(0)
반대
(0)
사회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직업적 도덕성에 부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 공감이요.
이런 일들을 보면서, 내가 서있는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부여받았는지를 새삼 깨닫고,
늘 내 마음가짐 단속하기를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운동녀님, 어제 마음 많이 상하셨지요?
몸에 좋은 약이 입에는 쓰다고, 앞으로의 게시판 활동에 더 기분좋게 참여하는 양약으로 삼는 기회였다 생각하시구 기운내세요.
이번주는 놀토가 낀 황금같은 일주일이잖아요.
운동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분...  2010-09-06 16:18:06
공감
(0)
반대
(0)
운동녀님... 또 글을 쓰실까? 궁금해진다.
난 또 글쓴다에 한표!!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